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두고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습니다.

부 의원은 오늘(20일) 낮 SNS를 통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소방공무원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부 의원은 어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가직인 소방공무원 인건비 등의 90% 정도를 지방이 부담하니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이후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부 의원에게 엄중 경고하고, 당 윤리감찰단에 조사를 지시했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20132815402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정감사에서 소방예산을 두고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습니다.
00:10부의원은 오늘 낮 SNS를 통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소방공무원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00:30반성한다고 적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