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정감사에서 소방예산을 두고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습니다.
00:10부의원은 오늘 낮 SNS를 통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소방공무원과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21이어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00:30반성한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