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찰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부정판매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20일) 시·도청 사이버수사대를 중심으로 신속히 조사해 매크로 프로그램이나 타인 계정을 이용한 부정 구매와 업무방해가 있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범죄수익은 환수 조치하고 범행 규모와 수법, 도주·증거인멸 우려를 고려해 구속 영장까지 검토하겠다며 매크로를 쓰지 않은 암표 판매도 처벌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1021000004530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찰이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부정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례에 대한 입건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00:08경찰청은 오늘 시 도청 사이버수사대를 중심으로 신속히 조사해 매크로 프로그램이나 타인 계정을 이용한 부정구매와 업무 방해가 있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21또 범죄 수익은 환수 조치하고 범행 규모와 수법, 도주, 증거인멸 우려를 고려해 구속영장까지 검토하겠다며 매크로를 쓰지 않은 안표 판매도 처벌받을
00:32수 있다고 주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