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 안표 거래 의심자 31명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00:06문체부는 지난 13일부터 접수된 포스트시즌 입장권 부정 판매 의심 사례를 분석해
00:12판매 금액의 합계가 1천만 원 이상인 고액 다량 판매 의심자 31명을 가려냈다고 밝혔습니다.
00:19이들의 부정 거래 의심 규모는 7억 3천만 원 상당이고 최대 116장을 팔려고 한 한 명을 포함해
00:26부정 판매 의심자 31명 모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