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역삼동에서 특허법인이 입주한 건물들에 잇따라 불을 찌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의 범행 전후 모습이 담긴 이 CCTV 영상을 YTN
00:10취재진이 확보를 했습니다.
00:12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00:17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있는 이 CCTV에 포착된 모습입니다.
00:23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이 양손에 액체가 가득 담긴 통을 들고 길을 걸어가는데요.
00:30이 남성 오늘 서울 역삼동 일대에 잇따라 불을 낸 뒤 도주했다는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의 모습입니다.
00:38이 영상이 찍힌 곳은 A씨 집 근처입니다.
00:41A씨는 1호부터 1시간쯤 지난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역삼동 건물에 불을 냈습니다.
00:48이 액체 통을 들고 범행 장소로 곧바로 이등했을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요.
00:57이 영상이 찍힌 지 1시간쯤 뒤인 낮 12시 그러니까 불이 난 지 10분쯤 뒤에 A씨의 모습을 보면 손에 액체 통이
01:06하나만 들려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01:09이 통 속에 든 노란 액체가 범행에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인화성 물질일 가능성도 현재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01: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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