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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생중계를 두고 장관이 말 못하게 막는다는 주장에 "거짓말" 이라고 했던 이 대통령, 오늘 회의도 생중계로 진행했습니다.

노동부 장관을 극찬했다는데요, 과거엔 국무위원들이 민망해 하는 모습도 있었죠.

[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 (오늘, 제45회 국무회의) : 올해 3분기 누적 사고 사망자 수는 366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91명 19.9% 감소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오늘, 제45회 국무회의) : 노동자가 노동부 장관을 한 효과가 아닐까 싶어요. (웃음) 정말 이거는 획기적인 성과거든요. 잘했다고 격려 박수도 한번 보내드리고요. (박수) ('산재 사망사고 발생' 기업에 과징금 부과) 아직 안 됐어요?]

[김영훈 / 고용노동부 장관 (오늘, 제45회 국무회의) : 아직 법안 통과는 안 됐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 (한숨) 정말 제가 작년부터 얘기했는데 그렇죠. 이 법안은 이미 다 준비됐는데 국회에서…]

[정은경 / 보건복지부 장관 (지난 13일, 국무회의) : 부모가 출생 신고를 못하는 경우는…]

[이재명 / 대통령 : (지난 13일, 국무회의) "아니, 그러니까. 부모가 하면 문제가 없겠죠. 내가 확인하려고 그러는데 자꾸 다른 얘기를.]

[임광현 / 전 국세청장 (지난 1월, 제3회 국무회의) : 그것보다는 국가채권 관리법을 개정을 해서…]

[이재명 / 대통령 : (지난 1월, 제3회 국무회의) : 아이 참 말을 무슨…]

[정점식 / 국민의힘 원내대표 (어제) : 생중계와 SNS에 집착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려있기 때문입니다. 폭락한 지지율은 반등할 기미가 없고…]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유튜브 '민주당TV') : 큰 틀에서는 불가역적인 일이다 국민과 함께하는 기조는 유지하면서 …]



YTN 이유주 (lyj915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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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의 애착을 갖는 부분이 국무회의 생중계인데요.
00:04그동안 장차관이 민망해하는 모습도 보였는데 국무회의 생중계도 그대로 이어갈 뜻을 보였습니다.
00:11오늘 화면 좀 보고 오시죠.
00:15올해 3분기 누적 사고 사망자 수는 366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91명 19.9% 감소했습니다.
00:24노동자가 노동부 장관을 한 효과가 아닐까 싶어요.
00:30그 정말 이거는 획기적인 성과거든요.
00:33잘했다고 격려 박수도 한번 보내드리고요.
00:40아직 안 됐어요.
00:41아직 법안 통과는 안 됐습니다.
00:44제가 작년부터 얘기했는데 그렇죠.
00:46법안은 이미 다 준비됐는데 국회에서
00:48부모가 출생신고를 못하는 경우는
00:51아니 그러니까
00:53부모가 하면 문제가 없겠지요.
00:56내가 확인하려고 그러는데 자꾸 다른 얘기예요.
00:58그거보다는 국가채권관리법을 개정을 해서
01:01아이참 아를
01:04생중계와 SNS에 집착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01:09정치적으로 공지에 몰려있기 때문입니다.
01:12폭락한 지지율은 반등할 기미가 없고
01:15큰 틀에서는 불가역적인 일이다 이렇게 봅니다.
01:18국민과 함께하는 기준은 유지하면서
01:22그거보다는 일어들어다니는
01:22발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01:22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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