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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를 두고 과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대통령은 '목숨줄'과 '숨구멍'에 빗댔습니다.

라이브 방송과 같이 얼굴을 맞대는 영상 방식도 연구한다고 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유튜브 '이재명') : 국회로 와주십시오.]

만약 SNS가 없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을까.

[집중된 공격 속에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싶다]라고 했습니다.

SNS가 가볍게 보이기는 하지만 옛날에 임금도 밤에 몰래 평민 복장하고 뒷골목 주막에 가서 뭔 얘기하나 들어보지 않았냐며, SNS 정치를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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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 대통령이 어제 출입기자단 식당을 깜짝 방문해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00:04이재명 대통령에게 SNS는 목숨줄, 숨구멍이라며 강한 애착을 드러냈는데요.
00:10라이브 방송과 같이 얼굴을 맞대는 영상 방식도 연구한다고 했습니다.
00:18국회로 와주십시오.
00:21만약 SNS가 없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을까 싶다.
00:27집중된 공격 속에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싶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00:32SNS가 가볍게 보이기는 하지만 옛날에 임금도 밤에 몰래 평민복장하고 뒷골목 주막에 가서 뭔 얘기 하나 들어보지 않았느냐며
00:42SNS 정치를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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