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각종 논란을 수습해야 할 당대표마저 잇단 구설에 휘말리면서
00:03민주당 입장에서는 산넘어 산인 형국이 됐습니다.
00:07이번엔 주차 논란입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00:11네, 그젯밤 9시쯤입니다.
00:12김민석 대표가, 고 김진석 소방의 빈소에 들어가자
00:15김대표가 타고 왔던 차량이 응급환자 전용 칸에 약 20분 동안 세워진 겁니다.
00:22김태선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은
00:24대표가 대표의 차량을 쓸 수 없는 사정이 생겨서
00:28대표 비서실장인 자기 의원실 차량을 쓴 거라고 해명을 했는데요.
00:32여야 반응 들어보시죠.
00:37당이 저를 포함해서 모두가 지금은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00:42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말과 행동을 무겁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00:49그리고 추미애라는 분을 우리가 보수의 어머니 이런 식으로
00:55해악적으로 요즘 보니까 보수의 큰형님도 김민석도 나오고
01:00추미애 지사 하나 독특한 성품의 정치인이시죠.
01:06마음속으로는 아마 대통령보다 내가 훨씬 더 뛰어나다.
01:11그리고 정치적으로 나는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다.
01:16라는 강력한 자신감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