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차량 사이를 경찰 오토바이가 빠르게 누빕니다.
00:03길을 터주고 있는 것인데요.
00:05이렇게 터준 길 뒤로 구급차 한 대가 바짝 따라붙습니다.
00:10어떤 상황일까요?
00:12지난달 19일 경북 경주에서 화재를 진압하다 다친 소방관을 울산의 병원으로 이송하는 길이었습니다.
00:19경찰과 시민들의 도움으로 약 23km 구간을 20분 만에 이동을 했는데요.
00:24이번에 시민의 자발적 협조가 소방관을 지켜준 것 같네요.
00:30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