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물에 걸린 채 큰 부상을 입고 구조됐던 붉은 바다거북 럭키가 7년 동안의 치료와 재활을 마치고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한화 아쿠아플래넷 제주는
00:10오늘 제주 서귀포 광치기 해변에서 붉은 바다거북 럭키를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럭키는 지난 2019년 8월 해안가에서 그물이 엉킨 채 발연됐는데 경찰의
00:21구조 요청을 받은 아쿠아플래넷 측은 7년간 7차례 수술을 하고 자연 적응을 시키는 등 보호해 왔습니다.
00:28럭키는 지난 2019년 8월 해안가에서 그물이 엉킨 채 발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