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그리고 또 하나 준비했습니다. 오늘 못지않게 주목을 받았던 것 바로 바로 서울시 국정감사였습니다.
00:09한강버스 얘기가 나왔네요. 일단 저 한강버스 얘기를 하기 전에 오늘 국민의힘은 먼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오세훈 시장에게 질문합니다.
00:22왜 이렇게 상대적으로 서울이 높다고 생각합니까?
00:25주택매매가와 전월세 상승 또 전세물량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고통.
00:31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매주 상승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시절에도 볼 수 없는 그런 현상이거든요.
00:41반면 반면 여당은요. 오세훈 시장의 주력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를 정조절합니다.
00:52대중교통으로서의 특색이 서로 반복한다는 겁니다.
00:55아시고요. 국민들이 느끼는 대중교통의 가장 큰 기능은 출퇴근 때에 이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가장 본질적인 문제예요.
01:03좀 들어보십시오. 아시죠?
01:04네 좀 들어보세요.
01:05저의 질문 시간입니다.
01:06그리고요. 오늘 새롭게 불거진 의혹 그러니까 한강버스 제작업체로부터 서울시 산하기관 관계자에게 수주 의혹 그러니까 리베이트가 지급된 의혹을 서울시가 알고도 은폐했다는
01:23얘기가 흘러나오자 저 자리에 서울시 국감에서 여행하는 저 해당 의혹에 대해 고성을 지르며 충돌했습니다.
01:33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했는데 감사가 각하가 됐잖아요.
01:50그리고 한강버스 관련해서는요. 최근 여성가족부 장관의 지명이 됐다가 자진 사퇴한 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도 오세훈 시장에게 한강버스 적자 몇 년까지냐 이걸
02:04따져묻습니다.
02:06절대 적자는 나지 않는다라고 확언하셨던 시장님의 말씀과는 달리 서울시가 한강버스에 보전해줘야 되는 결손액이 136억 원에 다릅니다.
02:16작년 국감장에서 하셨던 저 발언 좀 수정하시겠습니까?
02:19한 3년 운행한 다음에 보면 아마 거의 들어맞지 않을까 싶은데.
02:24시장님께서 1년에라 그러셨고요. 저거는 1년 뒤에.
02:29저는 속기록에서 제가 따온 거니까 작년에 하셨던 말씀과 결과가 다르다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02:341년에 한 200억 정도 유지관리가 필요하다고 했지.
02:37제가 언제 1년 내에 저희가 달성 가능하다고 언제 그랬습니까? 어디 그게 있습니까?
02:42말장난 대단하십니다.
02:44지금 의원님이 말장난하고 계시죠.
02:46말장난은 시장님이 하고 계시죠. 저는 시장님이 말씀하신 속기록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겁니다.
02:521년에 그래서 손에는 적자는 나지 않는다라고 확언하셨어요.
02:561년에 200억 정도 유지관리가 필요한데.
02:58언젠가는 적자가 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신 게 아니라고요, 시장님.
03:01전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 3년 정도 걸린다고.
03:02말장난 그만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