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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Yuju #file07 #미제 #Nam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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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9두 번째 만남인데 잘 있었죠?
00:00:12잘 계셨나요?
00:00:14너무 우리 한 해 만에 너무 업그레이드 되니까요.
00:00:18우리 집이야.
00:00:19진짜요?
00:00:21누나가 충북아 이게.
00:00:22우리 집 홍보가 이렇게.
00:00:25성북이 된다.
00:00:26포도나 어떻게 좀 이래.
00:00:27세이블도 멋있어 이거 뭐야.
00:00:29너무 좋다 근데.
00:00:31그래서 오랜만에 또 근데.
00:00:34안녕하십니까.
00:00:37안녕하십니까.
00:00:38아 오랜만이야.
00:00:41안녕하십니까.
00:00:43반갑다 이렇게 보니까.
00:00:44이런 멤버가 또 되는구나.
00:00:47이렇게 뉴페이스가 들어오고.
00:00:48뉴페이스가 아니고.
00:00:49저희가 뉴페이스.
00:00:51여기 원래 하던 사람들.
00:00:52누나가 후배고.
00:00:54내가 먼저 했다고.
00:00:55누나가 후배고 내가 먼저 했다고.
00:00:58근데 누나는 저번 회차에 버스킹이라는 걸 아예 처음 한 거예요.
00:01:01그치.
00:01:01나는 이렇게 뚫려있는.
00:01:04안녕하세요.
00:01:08안녕하세요.
00:01:11안녕하세요.
00:01:12안녕하세요.
00:01:12안녕하세요.
00:01:24축하
00:01:25아니 여기 뭐 소 별장인가.
00:01:29아하 하하하하하 똑같은 얘기하네.
00:01:31멤버들 좋다.
00:01:33어, 좋은데요?
00:01:33이곳이 혹시 뭐 하는 곳인지 좀 감히 오세요?
00:01:37부잣집!
00:01:38약간 집 같아요!
00:01:40박물관!
00:01:41약간 모델하우스 같은 느낌?
00:01:42일단은 건물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건물이.
00:01:44바로 광양에 포스코!
00:01:57전 세계 운영 중에 자동차 10대 중 한 대는
00:02:00이곳 광양제철소에서 생산된 철강 탈구소.
00:02:04브랜드 안 가리고 그러니까 10대 중 한 대라는 거잖아요.
00:02:08그냥 기본 뼈대 철강은 다 여기서 나온다.
00:02:11이 팔찌도 맞지 않을까요?
00:02:14그것도 제철소에서 이렇게 뜯어내서 만든 거예요?
00:02:16은이라서.
00:02:17은이라서.
00:02:18그렇죠.
00:02:19쇠도 올라가지고.
00:02:21은입니다.
00:02:22얼굴이 깜짝이야.
00:02:23그럼 본격적으로 저희 탐방을 좀 시작할 건데요.
00:02:27저희 도리스님 그냥 하지는 않잖아요.
00:02:28그렇죠.
00:02:29그래서 포스코와 철강을 주제로 한 퀴즈를 진행할 건데.
00:02:32어? 상품 있나요?
00:02:34상품이 진짜 어마어마한.
00:02:36차를 한 대 주시나?
00:02:38차?
00:02:39아까 차 이겼잖아요.
00:02:4010대 중 한 대 만든다는 차를.
00:02:41생각보다 너무 큰 걸 얘기하죠?
00:02:43이거 근데 런닝맨이에요.
00:02:45이거 버리스인데.
00:02:49아니 이게 보니까 곳곳에 엄청나게 큰 예술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00:02:55이것도 작품 아니에요?
00:02:59어 뭐야 뭐야 뭐야.
00:03:01뭐야 뭐야.
00:03:04뭐야 뭐야.
00:03:05뭐야 뭐야.
00:03:09뭐야 뭐야 뭐야.
00:03:10멋있다.
00:03:11지수야.
00:03:12지수야.
00:03:13지수야.
00:03:13지수야.
00:03:17그냥 화면이 아니었어.
00:03:19뭐야 무서워.
00:03:20이런 게 있었어.
00:03:22이 문이 이제 탐방의 여정이 시작이에요.
00:03:26아 진짜요?
00:03:26이리로 들어가요?
00:03:27들어가는 거구나.
00:03:28여기서 못 맞추면 못 나오고 그런 거예요.
00:03:30아 그런 거야?
00:03:31이게 방탈출이었구나.
00:03:32방탈출이야.
00:03:33들어가죠 들어가.
00:03:33진짜?
00:03:34포스코 방탈출.
00:03:36퀴즈를 맞춰서 나왔었어요.
00:03:37진짜 방탈출군입니다.
00:03:39신기해.
00:03:42문 닫힌다.
00:03:43문 닫혀.
00:03:44이제 못 나가는 거야.
00:03:45이제 닫히면.
00:03:45우와.
00:03:46우와.
00:03:48영화관 온 거 같아.
00:03:50우와.
00:03:51우와.
00:03:52아 클라스가 다르네.
00:03:55터를 만드는 그 과정을 보여주는 건가?
00:03:58그러네요.
00:04:00자동차.
00:04:01자동차.
00:04:03배.
00:04:05멋있다.
00:04:07아파트.
00:04:08멋진 아파트.
00:04:12어?
00:04:12뭐야.
00:04:13뭐야.
00:04:15뭐야.
00:04:17다음 여정의 길입니다.
00:04:19우와.
00:04:19지금 계속 뭔가 공부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00:04:21그게 공부예요?
00:04:22맞다 맞다.
00:04:23퀴즈.
00:04:23퀴즈.
00:04:23이게 정보가 있었대.
00:04:24퀴즈.
00:04:24만드는 순서를 외워야 되나?
00:04:30저는 오늘 안내를 맡은 해설사 남혜빈입니다.
00:04:33반갑습니다.
00:04:34해설사님.
00:04:36제철 보국은 정확히 어떤 뜻인가요?
00:04:39양질의 철을 값싸게 생산해서 국부를 증대시키고 국민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서 복지사회의 건설을 위해서 이바지하겠다.
00:04:50이런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00:04:52너무 멋있다.
00:04:53진짜 설립 이념이 거의 제철 보고.
00:04:56맞습니다.
00:04:57이거 무조건 문제 나온다.
00:05:01먼저 포항시가 입지로 선정이 되면서 1968년 4월 1일 포항종합제철 주식회사 이름으로 지금의 포스코가 창립이 되었습니다.
00:05:11불꽃의 티는 첫 번째 쇳물을 기념해서요.
00:05:146월 9일을 철의 날로 지정해서 기념을 하고 있습니다.
00:05:18첫 쇳물이 쏟아진 날?
00:05:196월 9일.
00:05:21멋있다.
00:05:22뭔가 좀.
00:05:23문클하네요.
00:05:24문클하네요.
00:05:25문클하네요.
00:05:25그거 아세요 여러분?
00:05:26제가 철의 날에 태어났어요.
00:05:28아 정말?
00:05:296월 9일에?
00:05:306월 9일이 지나서 너무 전혀.
00:05:32박수 안 봐?
00:05:34박수 안 봐?
00:05:36이거 틀려야 되는데.
00:05:38틀릴 수가 없네.
00:05:39우와.
00:05:41우와.
00:05:43우와.
00:05:44우와.
00:05:44우와 여기 뭐야?
00:05:45문광로를.
00:05:46작업장인가 보다.
00:05:47현장인가 봐.
00:05:48현장.
00:05:49우와.
00:05:50이게 실제 문광로 안에 모형이.
00:05:52우와.
00:05:54우와 여기 뭐가 있는데.
00:05:57뭐예요?
00:05:57HBI 철광석 안에 있는 산소를 제거해서 만든 원료로 석탄 사용량을 줄이는데 진짜 무거워.
00:06:06우와 무거워.
00:06:06철광?
00:06:07철.
00:06:07철은 아닌 것 같고요.
00:06:08엄청 무거워.
00:06:13여기에 뭔가 문이 있어.
00:06:15비밀의 문이.
00:06:16열려라 퍼스콘.
00:06:17궁금해.
00:06:17궁금해.
00:06:18뭐야 우와.
00:06:20엄청 큰 게 있는데.
00:06:24우와.
00:06:25우와.
00:06:26우와.
00:06:27우와 멋있어.
00:06:32우와.
00:06:33신환경 차용 소재 및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00:06:36우와.
00:06:37우와.
00:06:37우와.
00:06:37너무 멋있다 이거.
00:06:38멋있어.
00:06:38우와.
00:06:39이거 무슨 엑스레이 찌신 제곱 밀리미터 면적당.
00:06:42100kg 이상의 하중을 견디는 강판으로.
00:06:4410원짜리 동전 크기로 자동차 10대 이상의 무게를 견딜 수 있습니다.
00:06:50감사합니다.
00:06:52우와.
00:06:52이런 기억이 있다니 힘드네.
00:06:56어떻게 잘 둘러보셨어요?
00:06:58네.
00:06:59너무 좋았어요.
00:07:00지금 기억 남는 게 있나요?
00:07:01제철 분이.
00:07:02제철 보고 그거 말고는.
00:07:04희재 생일.
00:07:05희재 생일이요.
00:07:066월 9일.
00:07:066월 9일.
00:07:10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철광 관련 퀴즈를 시작하겠습니다.
00:07:13아 어떡해.
00:07:14재밌겠다.
00:07:16자 첫 번째 문제 드릴게요.
00:07:18나 떨려.
00:07:20어떡해.
00:07:211973년 6월 9일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샘물이 생산된 역사적인 날인데요.
00:07:28아 뭐야.
00:07:28내 생일.
00:07:29이를 기념해서 매년 6월 9일은 철의 날로 지정되었습니다.
00:07:34뭐야 다 얘기하시면 어떡해요.
00:07:36그렇다면 다음 중 실제 달력이 없는 날은 무엇일까요.
00:07:40뭐야 이거 아무 관계가 없잖아요 포스코랑.
00:07:47내가 볼 때 철은 미끼네 철은 미끼야.
00:07:49아니 잠깐만.
00:07:50뭐야 이게.
00:07:51그러니까 이 중에 한 개만 없는 날인 거예요?
00:07:54없는 날이에요.
00:07:54정답 공개해 볼게요.
00:07:55하나 둘 셋.
00:07:58오 불이.
00:08:00형님 뭐 같이 가도 같이 가네요.
00:08:03정답은 사본이구나.
00:08:05정답은 2번 불이.
00:08:08역시 역시.
00:08:09야 물 하나.
00:08:14문제 드릴게요.
00:08:16철이 녹는 점은 정확히 몇 도일까요?
00:08:18어?
00:08:19와 모르겠다.
00:08:20있었어요?
00:08:21아 숫자 기억이 안 나.
00:08:22나 모르는데.
00:08:24아 내가.
00:08:25손이 없는 숫자를.
00:08:26두 글자에서 멈추셨네요.
00:08:27네?
00:08:27두 글자에서 멈추셨네요.
00:08:28지금 약간 복권 번호처럼.
00:08:30두 개까지 기억이 나거든요.
00:08:32근데 기회가 애매해.
00:08:33힌트 하나 드릴게요.
00:08:35지금 촬영이 이루어지는 곳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00:08:41나 알았어.
00:08:42나 알았어.
00:08:43나 지금 방탈출처럼 찾았어 지금.
00:08:46왜?
00:08:47나 방탈출 되게 좋아하는데.
00:08:48왜 안.
00:08:49감독님.
00:08:50빨리 가시죠.
00:08:51아 잠시만요.
00:08:54하나 둘 셋.
00:08:58뭐야.
00:08:59야.
00:09:01아니 이게 어디 있었는데요.
00:09:02저기 저기 저기.
00:09:03아 나 못 봤어.
00:09:06나 못 봤어.
00:09:09나 못 봤어.
00:09:09나는 나 못 봤어 이거.
00:09:10아 뭐야.
00:09:13문제 드릴게요.
00:09:15여련 공장에서는 1200도 이상 뜨거운 철판을.
00:09:18여러 개의 회전 놓을 차이로 단독 통과시키고 얇고 길게 만듭니다.
00:09:21이 과정에서 칼소스나 피자 반죽을 얇게 펼칠 때 사용하는 나무 도구가 비슷한데요.
00:09:24과연 이 도구의 이름은 무엇이.
00:09:26아.
00:09:28야 이거는 알아야죠 선생님들.
00:09:31하나 둘.
00:09:32모르겠는데.
00:09:33어 맞네.
00:09:41점점 작아지는 게 더 웃겨.
00:09:44정답은 홍 두께입니다.
00:09:46홍 두께.
00:09:46와 잘한다 형들.
00:09:49이렇게 해서 탈락존에 네 분이 계신데.
00:09:52회전 부활전.
00:09:53저희가 드리는 문장을 10초 안에 정확히 읽어주시면 됩니다.
00:09:57대안 시간 10초예요.
00:09:5910초?
00:09:5910초 안에 읽는다고.
00:10:00준비.
00:10:03준비 시작.
00:10:04철철 흐르는 선물로 철제 철판을 찍던 철.
00:10:07제철소 철강반 절팬 반장은 철판 절단 철칙을 철저히 지키면 철판 절단 절단 절단 절단.
00:10:38우와.
00:10:39나도 할 수 있어 쇠만 절하면.
00:10:41우와.
00:10:43유재님 성공.
00:10:44우와.
00:10:47K-POP의 쇠맛이라고 불리는 에스파의 노래 제목 5개를 5초 안에.
00:10:52시작해 있네.
00:10:53리플레시.
00:10:54리프트 레더.
00:10:56리프트 레더.
00:10:56레모네이드?
00:10:59탈락.
00:11:03뭐야, 뭐야, 뭐야.
00:11:06다음 중 철로 만든 물건 중.
00:11:09가장 무거운 걸 고려라.
00:11:10무거운 거.
00:11:12우리 세 분은 무거운 거 선택해 주시면 돼요.
00:11:14뭐 그냥 들면은 다 아는 거 아닌가?
00:11:23자 올려드릴게요.
00:11:24이게 뭐 반전이 있나?
00:11:25희재 씨 거 자물쇠.
00:11:27120.68이에요.
00:11:29120.68.
00:11:30볼트넛 딱 봐도 무거웠지.
00:11:32이게 딱 봐도 좀 무거운데.
00:11:36161.18g.
00:11:38그럼 지금 일단 유주 씨가 이겼고.
00:11:39네.
00:11:40근데 이거 여기 고무를 다 제거하고 해야 되지 않나요?
00:11:43승희 씨.
00:11:44승희 씨 이렇게 줬는데 왜 근데.
00:11:46이게 완성품이에요.
00:11:47아 그래요?
00:11:48알겠습니다.
00:11:49자.
00:11:52왜요?
00:11:53250.58g.
00:11:55그래서 최종 우승자는 태희님.
00:12:02선물이 너무 기대된 선물.
00:12:03오 진짜 좋은 거다.
00:12:05비싼 봉지에 들어 있는데.
00:12:06뭐예요 형님 근데?
00:12:08뭐야?
00:12:09뭐야?
00:12:09진정환.
00:12:10진정환.
00:12:11진정환 쇠맛을 듣기 싫어 고로쇠물을 준다.
00:12:13고로쇠물.
00:12:13건강 챙기셔야죠.
00:12:15축하드립니다.
00:12:16선생님.
00:12:17우와.
00:12:18너무 축하해.
00:12:19너무 축하해.
00:12:20너무 축하해.
00:12:28여기 기가 막히다 전망대.
00:12:30진짜 멋있다.
00:12:31공기도 너무 좋고.
00:12:33우와.
00:12:35너무 좋아.
00:12:36제철수가 한눈에 보이네.
00:12:37우와.
00:12:38여기 좋은데?
00:12:39우와 멋있다.
00:12:41여태껏 불렀던 버스킹 중에 제일 높은 곳에서 노래합니다.
00:12:44그렇죠.
00:12:46자 좋습니다.
00:12:47그럼 내려가서 저기 준비할까요?
00:12:48파이팅 한번 하시죠.
00:12:49파이팅 뭐요?
00:12:49좋아요.
00:12:49좋아요.
00:12:50자 도리스 시즌 6 우리가 먹은 계절 하나, 둘, 셋.
00:12:54파이팅.
00:12:56진짜 잘하는 ladies.
00:13:05감사합니다.
00:13:06네 viewing nomretまり
00:13:16좀 저희 mole 모두에 참석해. 가본
00:13:16매트도 ,ed. 사람이 있을
00:13:19땐 알아서 맞추고, 아무도 없을 때엔 알아서 아끼는 지뚜라미 척척온도 기술입니다. 60년
00:13:25기술에 배 Nether 여러분의 청소의 정보과 함께 방법 היה가고요. 어떻게 되겠나.
00:13:26에이아이까지 좋은게 더 좋아졌죠 귀뚜라미 카본 매트 에이아이 새로운 베나치오 프로 속탑탑할 때 베나치오 프로 더부룩할 때 베나치오 프로
00:13:37탄단지 분해와 위운동까지 듀얼 이펙트로 막힘없이 빠르게 이것이 프로의 소화력 프로는 약국에서
00:13:45너는 참 올리브오일도 복스럽게 먹어
00:13:51올리브 3를 공복스럽게 아침 공복엔 올록당 올리브 3 아침 골든타임 놓치지 마요
00:14:10미각부터 미감까지 쿠쿠답게 쿠쿠 사일런스 큐브
00:14:24공홍장
00:14:27안녕하세요 또하겠습니다
00:14:31반갑습니다
00:14:32너무 좋네요
00:14:36저희가 이렇게 광양에서 좋은 추억을 가져가는 만큼 이곳에 오신 귀한 여러분들에게 아름다운 시간을 또 선물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14:46기대되시죠 여러분?
00:14:47네!
00:14:48자 첫번째 무대 누가 준비했을까요?
00:14:50네 바로 저와 희재씨가 준비했습니다
00:14:54경력집, 경력집 같은 느낌
00:14:56네 경력집
00:14:57첫 곡으로 들려드릴 곡은요
00:14:59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라는 곡 준비했습니다
00:15:02좋습니다 첫 무대를 열어주는 우리 이혜준씨와
00:15:05김희재씨에게 다시 한 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00:15:27밤하늘 손을 잡으면 기분이 좋다며
00:15:34옅은 웃음 뛰며 나에게 말하다
00:15:41너는 슬픈 노래를 불렀는데
00:15:49그게 우리 둘의 주제곡 같았어
00:15:56하루는 순진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
00:16:02매일 두 손 모아 하늘에 빈다고
00:16:10우리 둘의 시간이 영원하길
00:16:17그게 참 아팠는데
00:16:20그립기도 하더라
00:16:25둘이 가던 둘이만 알던
00:16:28수많은 거리 그 위로
00:16:31하루하루 쌓여만 가던
00:16:36소중했던 추억 그 위로
00:16:39우리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00:16:44하루하루 깊고 다닐 수 없는
00:16:49시절의 우리
00:16:59아 그때의 우리
00:17:02우리처럼
00:17:04둘이 가던
00:17:06둘이만 알던
00:17:08어설프던 풍경 그 위로
00:17:12자라나고
00:17:14쌓여만 가던
00:17:15어리숙한 모습 그대로
00:17:18이제 다시 돌아가면 어떨까
00:17:24그래 결코 보낼 수 없는
00:17:29시절의 우리
00:17:48우리
00:17:49감사합니다
00:17:50너무 좋네요 너무 좋아
00:17:51제가 알고 있던
00:17:53희재님 안 같아요
00:17:56어떤 모습인 거죠
00:17:58알고 계신 모습이
00:17:59저는 이제 주전공
00:18:01트로트 쪽으로만
00:18:03저는 이제 들어왔고
00:18:05했는데 지금 완전 다른 사람
00:18:07이런 모습이
00:18:09이런 모습이 있었어요
00:18:11감사합니다
00:18:11이야 멋있다
00:18:13자 완벽한 분위기로 시작이 됐습니다
00:18:16계속 이어서
00:18:17더 완벽한 무대를
00:18:18이어줄 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00:18:20다음 누구죠
00:18:21다음 제가 준비합니다
00:18:23오호
00:18:25오호
00:18:26제가 불러드린 노래는
00:18:28잘 지내자 우리입니다
00:18:30오 명곡이다
00:18:32이 노래는 음원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니까요
00:18:35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00:18:36고맙습니다
00:18:43마음을 다 보여줬던
00:18:46너와는 다르게
00:18:50친한 사랑에
00:18:52겁을 잔뜩 먹은
00:18:56나는
00:19:02뒷걸음질 만졌다
00:19:09너는 다가오려 했지만
00:19:16분명 언젠가
00:19:18떠나갈 것이라
00:19:23생각해
00:19:27도망치기만 했다
00:19:34같이 구름 걸터앉은 나무 바라보며
00:19:42잔디밭에 누워
00:19:44한쪽 귀로만 듣던
00:19:48달콤한 노래들이
00:19:51쓰디쓴 아픔이 되어
00:19:54다시 돌아올 것만 같아
00:20:00분명 언젠가 다시 스칠 날 있겠지만
00:20:06모른 척 지나가겠지
00:20:13최선을 다한 난
00:20:18받아들이겠지만
00:20:20서툴렀던
00:20:22난 아직도
00:20:23기적을
00:20:24꿈꾼다
00:20:26눈 마주치며
00:20:28그때 미안했었다고
00:20:34용서해달라고
00:20:35얘기하는 날
00:20:40그때까지 잘 지내자
00:20:45우리
00:20:48우리
00:20:51눈 마주치며
00:20:54그때 미안했다고
00:20:59용서해달라고
00:21:01용서해달라고
00:21:03이야기하는 날
00:21:11그때까지
00:21:13잘 지내자
00:21:16우리
00:21:19그때까지
00:21:28들려드리래
00:21:29아니 제가
00:21:29수호영이랑
00:21:31굉장히
00:21:31친하게 잘 지내는데
00:21:32형한테
00:21:33장난치고 싶었어요
00:21:34막
00:21:35끝나고 나서
00:21:36근데
00:21:37모든 게 완벽했던 무대였기 때문에
00:21:39반박을 할 수가 없는
00:21:40무대인 것 같아요
00:21:41왜 그래요?
00:21:42이게 놀리는 것 같은데요
00:21:43지금?
00:21:44아니요 진짜
00:21:44다 완벽했어요
00:21:46외모까지
00:21:46아 감사해요
00:21:47제목까지
00:21:48네 이제 또 다음 무대가 유주씨인데
00:21:52맞아요 제 차례입니다 여러분들
00:21:56일단 제가 지금 불러드릴 곡이
00:22:00미제라는 제 자작곡인데요
00:22:02이 더리슨에 오늘 제가 처음 합류했는데
00:22:06또 처음 나온 신곡을 처음 부를 수 있게 돼가지고
00:22:09어떡해
00:22:10잘 음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0:22:27알잖아 우리 서로에게 무너지던 그날
00:22:33물이 들어 버린 거지
00:22:41감당할 수 없을 일을 버려놓고
00:22:46그거를 받고 있지
00:22:51아
00:22:53아
00:22:53아
00:22:55아
00:22:56아
00:22:58아
00:22:58아
00:23:00네
00:23:02아무
00:23:04lives
00:23:05내 이름을 부치지 못한 게 맘이 아파
00:23:14어쩌면 우리 이렇게 영원히
00:23:21부를 수조차 없을 테니까
00:23:39이 분위기를 그대로 또 이어서 더 끌어올려 봐주실 분 누가 준비하고 계시죠?
00:23:45네 바로 접니다
00:23:48제가 준비한 노래는 오엔의 오늘이라는 노래인데
00:23:53이 노래도 약간
00:23:56취향이 음악 취향이 안 맞아서 지금 퇴장하시는 분이겠지만
00:24:01막 짜증을 내면서 나가시는데
00:24:03우리 승기 씨가 목표를 했는데
00:24:06지금 혜영이 부를 만한 거 괜찮을 수도 있는데 그냥 가네
00:24:11바로 일어나면서 우리 얘기 아니다 하면서 바로 이제 퇴근하시네요
00:24:14지금 가는 길에 들으시면 돼요
00:24:17제 이 노래가 아주 좋을 겁니다
00:24:19힘든 하루를 보내는 많은 분들에게
00:24:21그래도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노래를 가져왔습니다
00:24:26오늘이라는 노래 제 목소리로 들려드리겠습니다
00:25:00여러분 생명 중
00:25:03저런 마음이 아려와
00:25:07집으로 가는 길은 자꾸만 멀어지는데
00:25:19저만치 멀어지는
00:25:22찾을 수 없는
00:25:25잡을 수 없는
00:25:29Take it easy
00:25:37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00:25:43오늘 밤이
00:25:50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00:25:59아무것도 한 게 없는 하루인데
00:26:06나는 왜 이렇게 눈치만 보고 있는 건지
00:26:14아쉬움은 나를 찾아 다가오네
00:26:19참몬 밖은 벌써 따뜻한데
00:26:26Take it easy
00:26:34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00:26:39오늘 밤이
00:26:48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00:26:53Take it easy
00:27:02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00:27:08나의 나를 괴롭히죠
00:27:19어떤 힘든 하루
00:27:21너무 좋은데요?
00:27:22어떤 힘든 하루를
00:27:22이상하다 오늘
00:27:23저도 진짜 눈물이
00:27:26노래 좋으니까 다시 들어오잖아요
00:27:27아 진짜
00:27:28들어왔어
00:27:29마음에 든 거예요 애들이
00:27:31너무 감사하네 감동이네요
00:27:34아니 근데 오늘따라 성곡이
00:27:36성곡들이
00:27:37너무 좋네
00:27:39오늘 진짜 좋은 노래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00:27:42그리고 여러분들께 지금 제가 깜짝 고백할 게 하나 있는데
00:27:45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00:27:48뮤지션이자 배우인 한 분을 깜짝
00:27:51게스트로 오셨습니다
00:27:55그래서 제가 지금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00:27:59역할이 이제 제 딸입니다
00:28:01김수아 배우 나와주십시오
00:28:03수아
00:28:09아름다워라
00:28:10안녕하세요 저는 뮤지컬 배우 김수아입니다
00:28:13이렇게 깜짝 게스트로 올 수 있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00:28:18딸래미 노래 한번 들어볼까요?
00:28:19네 저는 혜성이라는 이제 유나 선배님의 곡을 준비를 했는데요
00:28:24수아 배우가 뮤지컬 넘버 말고 K-POP 부르는 거 처음 들어봐요
00:28:29가요가 처음이세요?
00:28:30가요는 사실 저 최근에 팬미팅 했을 때 선배님 체념 불렀었거든요
00:28:36우와
00:28:36저 진짜 팬이에요
00:28:38그래요 일단 가사 좀
00:28:40가사 좀 먹고 들어가요
00:28:42수아 배우가 부르는 혜성 여러분들 박수로 청해 듣겠습니다
00:29:17고맙습니다
00:29:18좋아 저 빛을 따라가
00:29:23해성이 되어져 하늘을 알아봐
00:29:30언젠가 사라져버린다 해도
00:29:35내 맘을 줄 거야
00:29:45어둠이 밀려들어서
00:29:48긴 밤이 또 시작된데도
00:29:51나 그대만 곁에 있다면
00:29:54다 버리고 날아올라가도
00:29:58좋아 저 빛을 따라가
00:30:02해성이 되어져 하늘을 알아봐
00:30:07언젠가 사라져버린다 해도
00:30:11내 맘을 줄 거야
00:30:27저 빛을 따라가
00:30:31더욱 더 높이 저 하늘을 알아봐
00:30:36내 맘 전하게 그대에게
00:30:40데려가 나를 지켜봐
00:30:45언제나 영원히 그대만 사랑해
00:30:50언젠가 사라져버릴지 몰라도
00:30:53내 마음 다 알 거야
00:30:58해성을 보면 내 사랑을 알 거야
00:31:03그대가 어디에 있든
00:31:06언제나 비춰줄 테니까
00:31:10날아올라가
00:31:12난 다 맞고
00:31:17내가 사랑을 믿고
00:31:18나 이리야
00:31:20고마워
00:31:21고마워
00:31:25고마워
00:31:28고마워
00:31:30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습니다
00:31:32감사합니다
00:31:32우리 연주자 기타 연주하시는 우리
00:31:35멤버도
00:31:36솔로 때 아주 그냥 좀 약간 느낌 왔던 것 같은데요
00:31:41진짜 이 라이브는 연주를 누가 하느냐가 너무 중요하거든요.
00:31:46이제 또 벌써 다음 무대를 볼 차례인데 누가 준비하고 계시죠?
00:31:51네 이번 무대는 바로 접니다.
00:31:53예주의용!
00:31:54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하지 마요라는 곡이 있습니다.
00:31:58오늘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준비해봤습니다.
00:32:20소중한 건 금방 달아날 것만 같아
00:32:27너를 지우면 그게 나이긴 한 걸까
00:32:35나의 어제이고 느린 너는 아파
00:32:41눈 감으면 네 생각이 나
00:32:50사랑했던 모든 날이 좋아서
00:32:55어쩌려고 내가 너를 놓았을까
00:33:03나의 세상 나의 시간 잊지 말아요
00:33:09늘 그리워서 눈이 부시게 너로 반짝이도
00:33:17가득 빛나던 밤
00:33:20영원할 줄 바랐던
00:33:24우리의 그대를
00:33:28사랑이 아니었다 말하지 마요
00:33:35내일의 너에게 난 어떻게 그려질까
00:33:41점점 선명해질까
00:33:44점점 선명해질까
00:33:46아니 미쳐져갈까
00:33:51손 내밀며 닿을 것 같은 그대의 기억
00:33:57늘 그리워서 모든 시간이 너로 가득했어
00:34:04아련한 꿈처럼 소중하고
00:34:10아련한 꿈처럼 소중하고 또 외듯한
00:34:12우리에게 그대를
00:34:16사랑이 아니었다 말하지 말아요
00:34:36아
00:34:36아
00:34:37아
00:34:37아
00:34:37아
00:34:37아
00:34:38아
00:34:42아
00:34:48아
00:34:49아
00:34:49아
00:34:49아
00:34:49아
00:34:50아
00:34:52너무 좋은 곡들 함께 하고 있습니다 좋으시죠 여러분들
00:34:55네
00:34:57개인적으로는 저도 오늘 샛리스트 이제 쫙 여러분들 저희 멤버들 가져온 거 보고 좀 놀란 부분이 있어요
00:35:03저도 엄청 이 노래 좋아해가지고 아 넣을까 말까 하다가 못 넣었던 노래이기도 하고
00:35:09네
00:35:10누군가가 가져오셨더라고요 그 곡이 있더라고요
00:35:12맞습니다 바로 그 곡이 어쿠스틱 콜라보의 묘해나와라는 곡인데
00:35:17너무 감사하게도 영광스럽게도 수로 선배님과 함께 불러보게 되었습니다
00:35:24아
00:35:25아
00:35:25괜찮아요 안 추워요
00:35:27네
00:35:28정말요
00:35:29입을 달달 떨어져가지고
00:35:31추우면 그 잠바 벗어주실 건가요
00:35:33안 그래도 그래가지고 제가 뭘
00:35:34아
00:35:35아
00:35:36아니야 아니야
00:35:37아니야
00:35:37아니야
00:35:38아니
00:35:40언니
00:35:40언니 안 추세요
00:35:42뭐야 뭐야
00:35:43언니 안 추세요
00:35:43야 나도 추워
00:35:46아
00:35:47벌써 벌써 묘하다 벌써 묘해
00:35:49너무 묘한데 이거
00:35:50야 나는 왜 더 좋아
00:35:51아
00:35:51반팔인데
00:35:52근데 아니 좀 수호야 너가 너무 추워 보겠는데 괜찮겠어
00:35:55아니
00:35:56네가 벗어줘서
00:35:57어떻게
00:35:58마음이 안정이 되는 게 아니라
00:35:59이게 너무 춥겠다라는
00:36:02하하하하
00:36:03진짜 수호 씨 괜찮아요?
00:36:05네 한 곡 정도는 버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0:36:07아
00:36:08노래 끝나고 다시 돌려드려야 하는 거예요
00:36:10네 좋다
00:36:11퍼포먼스
00:36:11빨리 가시죠
00:36:13네 가시죠
00:36:14네 생각이 꽤 즐겁고
00:36:30네 생각에 폭 외로워
00:36:33이상한 일이야
00:36:37누굴 좋아한단 건
00:36:40아무 일도 없는 전혀
00:36:44집 앞을 걷다 밤 공기가 좋아서
00:36:49뜬금없이 이렇게
00:36:52네가 보고 싶어
00:36:59참 묘한 일이야
00:37:02사랑은 아파서
00:37:06고맙고 고마워서
00:37:10대견해져
00:37:12이게 다 무슨 일일까
00:37:15이 길이 그 길이 아닌 걸
00:37:19모르고 떠나온
00:37:23여행처럼 낯설지만
00:37:26그래서 한 번 더 가보고 싶어져
00:37:35너와
00:37:39이렇게 너를 바라볼 때
00:37:46뭐랄까
00:37:48뭐랄까 나는 행복한 채로
00:37:52두려워져
00:37:54참 묘한 일이야
00:37:57사랑은 좋아서
00:38:01그립고 그리워서
00:38:04외로워져
00:38:06외로워져
00:38:07이게 다 무슨 일일까
00:38:10내 맘이 내 맘이 내 맘이 아닌 걸
00:38:14이제와
00:38:15어떻게 모든 시간
00:38:19모든 공간
00:38:21내 주위의 온통
00:38:25너뿐인 것 같아
00:38:27묘한 일이야
00:38:29묘한
00:38:30묘한
00:38:30묘한
00:38:35그래서 한 번도
00:38:38가보고 싶어져
00:38:45묘한
00:38:46그래서 한 번도
00:38:47묘한
00:38:50너뿐인 것 같아
00:38:53감사합니다
00:38:53감사합니다
00:38:56너무 따뜻하게 불렀어요
00:38:58진짜 너무 따뜻하게 불렀어요
00:39:00바로 그냥 냉큼 입네
00:39:01너무 추웠다
00:39:02많이 추웠구나
00:39:03닭살이 돋았어
00:39:04어떡해 이거
00:39:05괜찮아요
00:39:06더 이기세고
00:39:07얼른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39:08바로 가시죠
00:39:09오늘 여기 모이신 관객들 중에
00:39:12포스코 직원들이 또 계시다고 들었어요
00:39:14포스코에서 오신 분들 혹시 손 들어주세요?
00:39:17오
00:39:18아까 전에 뵀어요 뵀어요
00:39:20그러니까
00:39:20오 많이 계시는구나
00:39:22아니 좀 더 특별한 게
00:39:24사연이 채택된
00:39:25그래서 그중에서 인상 깊은 내용들이 있어가지고
00:39:28저희가 좀 짧게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00:39:31부부 동반으로 오신 분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00:39:34지금 들어온 소식 중에
00:39:36결혼 10주년을 하루 앞두고 해외 주재원으로 4년간 파견을 가신 분이 계시다고
00:39:43어디 계세요?
00:39:44어디
00:39:44아 여기
00:39:46아내분은?
00:39:48아
00:39:48앞에 앞에
00:39:49아
00:39:49아
00:39:49벌써 울고 계세요
00:39:51아니
00:39:52아 진짜
00:39:534년간 그럼 이제 나가
00:39:55아 우선은 제가 먼저 나가게 되고요
00:39:58거기서 이제 집이랑 어느 정도 준비가 되면
00:40:00네
00:40:00그러면 이제 가족들이 좀 들어올 건데
00:40:02만나네
00:40:03뭘 이렇게 우셔요
00:40:05어디로 가시는 거예요?
00:40:06저는 인도로 갑니다
00:40:08아 진짜
00:40:08인도?
00:40:09이임님 아내분이 많이 우셔가지고 아내분이 진짜 많이 우셔가지고
00:40:13너무 사랑하시나 보다
00:40:14나 뭐 뒤에서 못 가 싱글벙글 웃고 계신데 지금
00:40:16왜 이렇게
00:40:17왜 이렇게
00:40:17아니면 지금 두 명을 혼자 육아할 생각에
00:40:20어떡하지 지금 막
00:40:21아니요
00:40:21너무 너무 활짝 웃게 계셔가지고
00:40:24같이 가시는 거죠?
00:40:25네
00:40:25네
00:40:25가요 가는데
00:40:26다시 만났을 때 제가 좋아하는 거 집에 좀 많이 사놨으면
00:40:32아
00:40:32뭐 뭐 뭐 좋아하시는데?
00:40:33팁 좀 줘요
00:40:34사네 사네
00:40:36사네
00:40:36사네
00:40:37사네
00:40:37사네
00:40:37사네
00:40:37사네
00:40:37사네
00:40:37사네
00:40:38사네
00:40:38사네
00:40:38사네
00:40:39사네
00:40:54사네
00:41:07사네
00:41:08사네
00:41:10사네
00:41:12사네
00:41:12사네
00:41:12사네
00:41:18사네
00:41:19His
00:41:19party
00:41:19사네
00:41:20사네iso
00:41:21사네
00:41:22사네ですね
00:41:22선 gon
00:41:22사네
00:41:23사네
00:41:24깊이
00:41:25소론
00:41:25야 이것도 막 펑펑 우시는 거 아니에요 이거
00:41:29그 아내분의 마음을 잘 저기 헤아려서 한번 지금 잘 불러보겠습니다
00:41:58혼자 이별을 하고 가버리면 난 어떡하라고
00:42:09너 없는 하루를 살아보고 너 없는 체력 잠들어 본다
00:42:26잊을 수 있다고 다짐을 해보고 다 잊은 척 웃어도 보고
00:42:38별일 아닌 듯 혼자 영화도 보고 너의 등차를 채워본다
00:42:53약간 보고 싶어 견디기 힘들면 나 하루종일 너를
00:43:06제 잠에 보고 손짓고 걷던 거리에
00:43:13우두커니 서서 혹시 네가 올까
00:43:19가슴 설레 본다
00:43:38잘 살 수 있다고 다짐을 해보고
00:43:45태양은 척 웃어도 보고 드라마처럼 혼자 지혜도 보고
00:44:00널 잊으려고 하면 알수록 너무 보고 싶어 견디기 힘들어 비틀거리며 너를
00:44:19또 찾아 헤매고 나랑 잊고 어떤 얘기해
00:44:26나만 혼자 나와 눈물 삼키면서 너를 기다린다
00:44:36내 끝으로 사랑해주던 너란 사랑은 어디까지 간거니
00:44:53너무 보고 싶어 견디기 힘들어
00:45:01너무 보고 싶어 견디기 힘들어
00:45:14추억에 취한 채 빛들거리면서 너를 기다린다
00:45:24다시 너를 기다린다
00:45:58다시 너를 기다린다
00:46:14잘 가요 행복해야 돼요
00:46:21그댈 보내야 했던 맘속 거짓말
00:46:31소중했고 참 아름다웠던 추억은 내가 홀로 간직할게요
00:46:43내 품에 안겨 사랑한다 말하고
00:46:50평생 내 곁에 있어줄 거라고 내게 말했잖아요
00:47:01가슴 아픈 내 사랑이 나에게서 멀어져
00:47:08참 나을 수 없게 떠나서 내 가슴을 찢어놓죠
00:47:16바보 같은 날 마음에 남기지 마요
00:47:24그립고 또 미안한 내 사랑
00:47:29대신 볼 수 없는 내 사랑
00:47:33차갑게 떠나는 그대
00:47:38이미 멀어진 맘을 돌릴 순 없나요
00:47:46여기서 기다릴게 네가 올 수 있게
00:47:54다시 한번 네가 날 봐줄까 봐
00:47:59가슴 아픈 내 사랑이 나에게서 멀어져
00:48:07참 나을 수 없게 떠나서 내 가슴을 찢어놓죠
00:48:15바보 같은 날 마음에 남기지 마요
00:48:30그립고 또 미안한 내 사랑
00:48:35그립고 또 미안한 내 사랑
00:48:37꼭 행복해요 내 사랑
00:48:46그립고 또 미안한 내 사랑
00:48:57감사합니다
00:48:59제가 이제 멤버분들께 좀 궁금한 게
00:49:02아니 그리고 여기 오신 우리 관객분들께도
00:49:05여러분이 하루에 거짓말을 한 몇 번 정도 하신다고 생각을 하세요?
00:49:10거짓말이요?
00:49:11네
00:49:11일단 제가 아까 안 춥다고
00:49:19고백했어요
00:49:21쓸데없는 거짓말
00:49:23착한 거짓말 하나 했네
00:49:25나름 착한 거짓말이었습니다
00:49:27기가 막힌 케미로 이렇게 또 소 씨가
00:49:31다음 곡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00:49:33다음 불러드릴 곡이 착한 거짓말이라서
00:49:37너무 좋아요
00:49:38이 곡은 2007년에 나왔던 곡이고요
00:49:40이때 공교롭게 같이 나온 곡 중에 이제
00:49:43빅뱅의 거짓말이 있었어요
00:49:45빅뱅의 거짓말이 거의 날아갔죠
00:49:49굉장히 비슷한 시기에 나왔어요
00:49:51그래서 역시 거짓말은
00:49:52신고면 그냥 화끈하게 쳐야 된다
00:49:55너무 착하게 쳐가지고
00:49:56어저프게 착하게 쳤다가는
00:49:58이두저도 안 되는구나
00:50:01했습니다
00:50:03착한 거짓말 들려드릴게요
00:50:05고맙습니다
00:50:06고맙습니다
00:50:14고맙습니다
00:50:32한글자막 by 한효정
00:50:57한글자막 by 한효정
00:51:21한글자막 by 한효정
00:51:44사랑 하나 지키지도 못하고 그댈 떠나보네요
00:51:55고마워요 이 못난 날 사랑해줘서
00:52:01그댈 사랑하면서 제대로 살고 싶었으니까 사랑했어요
00:52:12부디 좋은 사람만 만나 날 잊고 행복하게 살아줘
00:52:24알아줘
00:52:27알아줘
00:52:44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이 노래를 들었던 것 같은데
00:52:50그때랑 또 다른 확실히 달라요
00:52:52그러니까요
00:52:52그래서 콘서트 꼭 가야겠네요
00:52:56미지컬도 가셔야 되고 콘서트도 가셔야 되고
00:52:58다 자리 만들어 놓겠습니다
00:52:59오늘 듣고 괜찮으셨다면
00:53:0210월 한 23일에서 25일까지
00:53:04서울 라드리도 좀 오실 겸 콘서트 하니까
00:53:08놀러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00:53:09자 이제 공연이 중반을 지나서 후반으로 가고 있습니다
00:53:12이제 끝날 때 다 돼가요 여러분
00:53:15아쉽죠
00:53:17저희가 덜 있은
00:53:19운명의 버스킹이라고
00:53:21중간에 노래 중간에 하는 미션 같은 게 있습니다
00:53:24히든 미션이라
00:53:26저희도 몰라요
00:53:27저희도 몰라요
00:53:27누가 미션을 받은 사람만 알고 있습니다
00:53:28일단 저는 아니고
00:53:30누군가 받았을 텐데
00:53:31오늘 히든 미션 받은 사람 누구예요?
00:53:35누구야?
00:53:38이번에는 제가
00:53:39히든 미션 제가 받았어요
00:53:41오! 받으셨구나
00:53:42어떤 미션?
00:53:47운명의 버스킹에 선정되셨습니다
00:53:49결혼 30주년을 맞이한 부부에게 노래를 선물하세요
00:53:54아 여기 계세요?
00:53:57바로 앞에 계셨구나
00:53:58바로 앞에 계셨구나
00:53:59축하드립니다
00:54:00축하드립니다
00:54:02세상에
00:54:03축하드립니다
00:54:04안녕하십니까
00:54:05광양에 사는 조찬준입니다
00:54:08우리 둘이 결혼 올해 96년 9월 15일에 결혼해서
00:54:13지금 오늘 딱 30년이 됐습니다
00:54:15와 축하드립니다
00:54:16너무 축하드립니다
00:54:17와 30년을 함께 사는
00:54:19부부의 깊이는 진짜 어느 정도 깊을까요?
00:54:22이 질문은 진짜 어려운 질문이라 제가 못할 것 같네요
00:54:26이 질문 누가 해 주실래요?
00:54:28수호 씨가 해 주실래요?
00:54:29네
00:54:31다시 돌아가도
00:54:33이 사람과 결혼을 하겠다
00:54:37지금 제가 30년을 살았는데
00:54:40다음 세상에는 저희 와이프한테 나보다 더 좋은 남자 한번 만나봐라
00:54:47아 기회를 지내고 싶어요
00:54:49아 근데 만나보면 내가 더 낫지 않겠니?
00:54:53이런 의미가
00:54:55결국 안 하고 싶다는 말씀을 들려서 하신 거잖아요
00:54:58그렇죠?
00:54:59여기서 그냥 끝나면 너무 이상하니까 다시 한번
00:55:01우리 아내분께
00:55:03한 마디
00:55:04그래도 한 마디
00:55:04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0:55:06앞으로도 우리 한 100세까지 살려면 한 40년쯤 더 살아야 될 것 같은데
00:55:12건강하게
00:55:13오래오래 잘 살 것 같습니다
00:55:16파이팅!
00:55:19이제 선배님께서 어떤 축하송을 불러주실 거예요?
00:55:22축하송을
00:55:23그래서 제가 사실 저도 이별 전문 가수라서
00:55:27러블리한 그런 노래가 별로 없어요
00:55:29근데 이제 제가 진짜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좋아하는
00:55:33이승철 선배님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라는 노래가 있어요
00:55:37가수 말이 너무너무 예뻐요
00:55:39그래서 감독님이 예쁘게 반주를 해 주시면 제가
00:55:43후렴 한 소절을 불러볼까 합니다
00:55:48하...
00:55:49세대학교 AS2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
00:55:52아 어떡해!
00:55:53우리 정말 며칠째야
00:55:54우리 정말 며칠째야
00:55:56나 집에 가고 싶어
00:55:57귀야?
00:55:58안돼!
00:56:00진짜 좋은 구독은 블루패스가 있다
00:56:03삼성 AI 구독입니다
00:56:04AS 엄청 빨리 오셨어
00:56:06그니까
00:56:10번조를 시작합니다
00:56:15삼성 AI 구독
00:56:16삼성 AI 구독
00:56:17처리만 해주는 음식물 처리기는 반쪽
00:56:22코웨이제로는 관리까지 다 해줄게
00:56:26강력한 처리는 기본
00:56:29관리도 코웨이답게
00:56:31필터 살 필요 없네
00:56:33건조통도 새 걸로 주고
00:56:36집에서 편하게
00:56:37무상 AS까지
00:56:41정말 신경 쓸게
00:56:42제로네
00:56:44코웨이제로 음식물 처리기 출시
00:56:54사랑
00:56:55사랑
00:56:55사랑
00:56:56사랑
00:56:56사랑
00:56:58그 말은 못해도 먼 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00:57:10모든 걸 줄 수 있어서 사랑할 수 있어서
00:57:18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00:57:28축하드려요 10주년
00:57:30축하드립니다
00:57:32너무 축하드립니다
00:57:33진짜 영현 씨의 이 노래는 어디서도 받지 못할 두 사람만을 위한 선물이었습니다
00:57:39이 다음 무대는 조합이 굉장히 아주 진짜 궁금하고
00:57:45도대체 무슨 노래를 이 두 분께서 불러주실까 하는 조합입니다
00:57:48저도 너무 궁금해요
00:57:50제가 태혜 오빠랑 처음으로 하는 듀엣이어가지고
00:57:54저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00:57:56저희가 들려드릴 곡이 뭐죠?
00:57:59저희가 들려드릴 곡이
00:58:01이적 씨와 정인 씨가 함께 부른
00:58:04Before Sunrise 라는 노래예요
00:58:06박수 부탁드립니다
00:58:08박수 부탁드립니다
00:58:13박수 부탁드립니다
00:58:15고맙습니다
00:58:31고맙습니다
00:58:41김재원
00:58:42눈 잡고 생각하지 말아요
00:58:50그럴수록 쓸쓸해져요
00:58:53우린 취했고 그 밤은 참 길었죠
00:59:00나쁜 마음은 조금도 없었죠
00:59:06쉴 끝 하나로 커다란 외툴 풀어내듯
00:59:15자연스러웠던 것 우린 알고 있어요
00:59:47우린 어렵고 무엇도 잘 몰랐죠
00:59:53서로 미래를 참칠 수 없었죠
01:00:01오랜 뒤에도 이렇게 간절할 거라고
01:00:08그땐 둘 중 누구도
01:00:13청렴 알지 못했죠
01:00:27오랜 뒤에도 이렇게 간절할 거라고
01:00:35그땐 둘 중 누구도
01:00:39청렴 알지 못했죠
01:01:00아 예준씨랑 이렇게 또 트위트하니까 너무 좋네요
01:01:03네 저도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01:01:04더리스는 아니면 언제 또 해보겠어요
01:01:06맞아요
01:01:06너무 감사했습니다
01:01:07네
01:01:07오늘 오신 관객들 중에서
01:01:10저희의 응원이 필요한 분들도 좀 계십니다
01:01:12사춘기가 온 두 딸과 아내가 또 매일 이렇게 좀 싸우고 있는 것 같아요
01:01:19그래서 중간에서 약간 사랑흐름판을 걷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01:01:23사진을 보내주셨는데
01:01:25여기 계시네요 반갑습니다
01:01:27마이크 좀 주십시오
01:01:28안녕하세요 이쁜 와이프와 두 딸을 같이 살고 있는 강성덕입니다
01:01:34아 네
01:01:35지금 따님이 지금 오셨어요?
01:01:38아니요 안 왔어요
01:01:39또 사춘기라서
01:01:40어떤 점 때문에 자꾸 이렇게 속이 상해요?
01:01:42어 지금 너 눈물을 쉬는데 뭔가 마음이 되게
01:01:45아 이제 어렸을 적에는 이제 말 잘 듣고 있는데 이제는 이제 반항하는 시기가 오니까
01:01:53말도 예쁘게 안 하니까 이제 거기에 이제 딱 꽉이 치여서
01:01:57꽉이 치였어
01:01:58아 좋은 영어 나오네
01:01:59꽉이 치였어
01:02:00이제 꽉이 치지
01:02:01딱 이제 그때부터 이제 언성이 딱 이렇게 높아지니까
01:02:05아 근데 저희 뭐 저희 그 이건 뭐 홍보가 아니라
01:02:08헬스키친을 보러 오시면
01:02:09사춘기 딸이 나오죠
01:02:11사춘기 딸 역할이에요
01:02:12아 네
01:02:13이게 극 중에 18살 엘리이고
01:02:15그래서 엄청 엄하게 하고 여기는 엄청 도망가려고 그러고 이 관계가 나와요
01:02:21좀 엄하게 할수록 더
01:02:22빗나가는 거지
01:02:23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빠와 이렇게 좀 음악도 하고 뭔가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가면서 성장하는 과정인데요
01:02:31공연을 보러 오시면 안 그래도 태인이 팬이라서 가고 싶다고 신랑 앞에
01:02:38아 진짜요
01:02:39어 가겠습니다
01:02:39그러면 두 분이서 스케줄 되시면 제가 초대권 드리겠습니다
01:02:42와우
01:02:42제가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01:02:44감사합니다
01:02:46좀 해결이 됐으면 좋겠네
01:02:47될 거에요 이제
01:02:48이렇게 또 이제 사비가 나가게 되고요
01:02:53두 장 두 장씩 어떡해
01:02:56내가 할게
01:02:57내가 할게 내가 할게
01:02:58자 빨리 공연 진행 좀 해주세요
01:03:00네
01:03:06버스킹 당연히 끝나갑니다
01:03:10저도 오늘 부르는 것도 좋았고 듣는 것도 좋았고
01:03:14정말 1분 1초가 다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01:03:18더리스 좋네요 처음 받았는데
01:03:20저희가 그럼 마지막 불러드릴 곡은요
01:03:22남자 가수들이 부릅니다
01:03:24오래된 노래
01:03:26여러분 이거 다 아시는 곡일 거예요 같이 불러주세요
01:03:35오래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01:03:42발걸음을 다시 멈춰 서게 해
01:03:46이 거리에서 너를 느낄 수 있어
01:03:53널 이곳에서 꼭 다시 만날 것 같아
01:04:02널 일까봐 한 번 더 바라보고
01:04:07널 일까봐 자꾸 돌아보게 돼
01:04:16어디선가 같은 노래를 듣고
01:04:21날 생각하며 너 역시 멈춰 있을까
01:04:31오래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01:04:37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01:04:40즐거운 것처럼 살아가다
01:04:46한 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01:04:51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01:05:00운명처럼 아니면 우연처럼
01:05:04우리가 다시 예전처럼 만날 수 있다면
01:05:12너에게만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어
01:05:19너에게만 해주고 싶은 말이 하나 있어
01:05:21널 다시는 놓치지 않을게
01:05:26오래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01:05:31오래전에 함께 듣던 노래가
01:05:31듣던 노래가
01:05:33거리에서 내게 우연히
01:05:35들려온 것처럼
01:05:40살아가다
01:05:41살아가던
01:05:42한 번쯤 우연히 만날 것 같아
01:05:46사랑했던
01:05:48그 모습 그대로
01:06:06사랑했던
01:06:12사랑했던
01:06:13그 모습 그대로
01:06:14사랑했던
01:06:15그 모습 그대로
01:06:20감사합니다
01:06:28만약 원하는 시간으로 갈 수 있다면
01:06:31나는
01:06:32무릎을 사리기
01:06:35아 이럴 수가
01:06:41점수를 보여주세요
01:06:43심사위원분들 의견 들어볼까요?
01:06:46아내가 23년에 갑자기 찾아온 암에 걸려서
01:06:49현재 추적 관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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