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용수 대한축구협회 회장 직무대행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등이 오는 21일 열리는 대한체육회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00:11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오늘 회의에서 이들을 포함한 국감 증인 13명에 대한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습니다.
00:20여야 위원들은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과 이임생 전 이사 등을 상대로 축구협회 운영과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의 문제점 등을 질의할 것으로
00:29보입니다.
00:30국민의힘은 역사 왜곡 논란이 빚어진 영화 암살자들의 허진호 감독 등도 국감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습니다.
00:41기상캐스터 배혜지
00:42기상캐스터 배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