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흉기난동이 벌어졌던 인천 구월동 건물은 대형마트와 식당가를 비롯한 점포가 입점해 있는 대형 복합상가였습니다.
00:08상의들은 사건이 벌어진 이후 불안함을 안고서도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서 가게 문을 열었다고 침통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00:16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30전화의 한옥인과는 장사 안된다고요. 난리 튕긴 문장사가 되었어요.
00:36불안하죠. 그런 일이 생길까 안 생길까.
00:39요즘 장사도 되게 안되는 데다가 이런 일이 생기니까 장사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에요.
00:47점심때 오시는 손님분들 말고 끝나고 나면 오후에는 다른 손님들이 많이 없으니까
00:52장사 쪽으로도 많이 타격이 타고 같은 경우에는 어저께 이런 상황까지 터져버리니까
00:58아마 좀 더 여파가 커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