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북한의 구성, 우라늄, 농축, 핵시설을 이야기한 것이 기밀누설이다라는 논란이 한미 간에 여전히 존재합니다.
00:39그 이후로 미국은 아직도 우리에게 대북 정보를 제한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00:44그런데 정 장관이 미국이 틀렸다고 발언해서 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49잠시 후에 오늘 정동영 장관의 발언 논란, 정동영의 입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55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57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1:02근접 경향신문이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근접 어떤 뉴스일까요?
01:11접근 금지 내렸는데 지금 근접 또 보호받지 못한 보호 대상자.
01:19서울과 제주에서 잇단 접근 금지에도 불구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1:25잠시 후에 돌직구 강력번에서도 지적해보겠습니다.
01:31경찰의 접근 금지 처분이 과연 국민들을 보호하는 데 충분한가라는 질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01:3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40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43발목 한국경제 일면 기사입니다.
01:491년 새 수억 뛴 재건축 분담금 주택 공급의 발목으로 묶이고 있습니다.
01:56서울의 주요 재건축 재개발 현장에서 기존 조합원들이 추가적으로 물어야 할 분담금이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02:04음마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1.8억에서 4.3억으로 껑충 뛰었습니다.
02:10그렇다면 기존 조합원들은 분양을 온전히 받기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02:16공사비와 금융 비용이 오를 때도 오른 탓입니다.
02:22공사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엄격한 52시간도 공사비 급증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02:29이것이 주택 공급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02:32다음 키워드입니다.
02:33세 번째 키워드 보시죠.
02:35세 번째 키워드는 염탐입니다.
02:37조선일보 이면 기사입니다.
02:42양기장 카메라를 해킹해서 적군을 염탐하는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02:47스파이가 된 CCTV.
02:49세계 곳곳에 보안이 허술한 중국의 카메라가 쓰이고 있습니다.
02:54얼마 전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중국의 전기차를 타고 국방부 내의 주요 시설을 촬영해 온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03:04이렇게 보안이 중국산 카메라에 허술하게 뚫린다면 문제입니다.
03:10다음 키워드입니다.
03:12네 번째 키워드는 침투.
03:14중앙일보 이면 기사입니다.
03:19연세대 수시논술 AI 안경 침투 사건.
03:23AI 안경이 대학 입시 현장에서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03:27안경에 다리를 치면 카메라가 나한테만 답을 알려준다라는 겁니다.
03:32연대 측은 시험지를 받은 후 수험생이 스마트 안경으로 바꿔치기한 걸로 보인다라고 밝히며 적발했습니다.
03:42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입시는 부정행위입니다.
03:46부정행위에는 엄격한 결과가 따릅니다.
03:49연세대 측이 잘 적발했군요.
03:51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