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해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65년 만에 미군 사형 집행을, 그것도 90년 만에 생중계 공개 처형 계획을 밝혔습니다.
00:08미군기지 총기 난사범을 그 기지에서 집행하겠다는 건데 공개 처형을 두고 미군 내에서 논란입니다. 김민지 기자입니다.
00:18장기간의 중동 작전을 마치고 귀환한 에이브라헴 링커노를 방문한 피트 해그세스 미 국방장관.
00:25깜짝 놀라의 공개 처형 계획을 밝혔습니다.
00:38미 국방부는 오는 12월 3일 사형 집행 장면을 생중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00:45공개 처형의 당사자는 2009년 미 텍사스주 포트우드 기지에서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살해하고 3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00:562013년 사형 선고를 받은 니달 말릭 하산. 당시 소련 계급의 군의관이었습니다.
01:05범행 전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고 외친 걸로 알려집니다.
01:09생중계 방침에 비판이 나옵니다.
01:28예정대로 집행된다면 65년 만에 미군 사형 집행이자 90년 만에 공개 처형이 됩니다.
01:36채널A 뉴스 김민지입니다.
01:42エ hebt 그런 교육이 많아요.
01:44저는 과학자들에게 있는 반면에 공개 사형을 상징하는 사람이 있는데,
01:53목표 시청자 100년 만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