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미국 비자 발급 지연을 둘러싼 정치권의 설왕설래를 두고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9일) SNS를 통해 자신의 미국 비자 문제로 지나치게 극단적 주장을 하거나 한미동맹을 해치는 발언은 한미 양국의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부탁한다고 적었습니다.

자신은 이미 두 차례 방미 활동을 했고 언제든지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는데, 곧이어 또 다른 글을 통해 과거 미국 방문 당시 하원의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09142646170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미국 비자 발급 지연을 둘러싼 정치권의 설왕설례를 두고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00:07정 의원은 오늘 SNS를 통해 자신의 미국 비자 문제로 지나치게 극단적 주장을 하거나 한미동맹을 해치는 발언은 한미 양국의 국익에 도움이
00:17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부탁한다고 적었습니다.
00:20자신은 이미 두 차례 방미 활동을 했고 언제든지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는데 곧이어 또 다른 글을 통해 과거 미국
00:29방문 당시 하원 의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