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남 밀양시 삼문동 15층 아파트 건물 13층 세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연기가 윗세대를 덮치면서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불이 난 세대에는 사람이 없어 그을음 피해 등만 있었습니다.

불은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불이 13층 세대 작은방에서 난 거로 추정된다며 합동 감식으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1009135636914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남 밀양시 산문동 15층 아파트 건물 13층 세대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연기가 윗세대를 덮치면서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불이 난 세대에는 사람이 없어 그으름 피해 등만 있었습니다.
00:16불은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00:19경찰 관계자는 불이 13층 세대 작은 방에서 난 거로 추정된다며 합동 감식으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