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SK텔레콤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20개를 따낸 후원 선수들을 초청해 서울 SKT타워에서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펜싱 오상욱과 역도 박혜정 등 SKT가 후원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8명이 참석했습니다.

SKT는 경기 영상에서 득점과 실점 장면을 찾아 선수별 움직임을 분석해주는 자체 개발 AI 시스템을 활용해 메달 획득에 기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1007183343998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SK텔레콤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20개를 따낸 후원 선수들을 초청해 서울 SKT타워에서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00:10행사에는 펜싱 오상욱과 역도 박해정 등 SKT가 후원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8명이 참석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