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무대에서 한 골, 두 개의 도움을 작성했습니다.
00:06메시는 현지시간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사이레스에서 열린 베넨과 친선전에
00:11쓰리톱의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00:15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서 메시는 페널티킥으로 쐐기 골을 넣고
00:21두 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3대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00:26또 자신의 A매치 득점도 126골로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