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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방위 산업 기업과 업무 협약을 맺고, 정밀유도무기 연구개발과 제작, 유지 관리 기능을 한 곳으로 모으는 미사일 방산 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협약에 따라 방산 관련 업체 MSDI와 구미시는 오는 2029년까지 7천억 원을 투입해 구미 지역에 정밀유도무기 생산공장과 유지·보수·운영, 즉 MRO 센터 등을 만들고, 관련 방산 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구미시는 MSDI 측이 글로벌 방산 기업과 유도무기 공동개발과 생산 등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구미가 차세대 방산 기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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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구미시가 방위산업기업과 업무 협약을 맺고 미사일 방산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00:07방산 관련 업체 MSDI와 구미시는 2029년까지 7천억 원을 투입해서 정밀 유도 무기 생산 공장 등을 만들고 방산 기업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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