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에서 열악한 교육환경에 항의하는 학생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00:05현지시간 5일 AF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전국 고등학교 3,700여 곳 중 468곳이 시위 여파로 전체 또는 부분
00:16휴교에 들어갔습니다.
00:18휴교에 들어간 학교의 3분의 1은 파리에 있는 학교로 나타났습니다.
00:21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프랑스 북부 도시 랑스에서는 경찰이 쏜 수류탄을 15세 학생이 집어들었다가 폭발하면서 손을 잃는 큰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