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희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과 출연 배우들에 대한 안전조치를 관계당국에 주문했습니다.
00:08최 장관은 SNS에서 자신이 동의하지 않는 작품에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연기자 개인집 앞까지 찾아가 공포를 조장하고 위해를 가해선 안 된다며 이같이
00:19밝혔습니다.
00:20영화계 분야별 19개 단체가 모인 영화인 연대도 논쟁이 사람을 향하지 않도록 함께 지켜봐달라고 당부했습니다.
00:28영화에 대한 문제 제기가 개인의 주거지나 신상정보 등 사생활의 영역으로 확대되거나 안전과 생업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