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으로 생체조익의 세포들을 조절하는 광유전학이라는 분야를 개척한 독일과 미국 과학자들에게 돌아갔습니다.
00:10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현지시간 5일 칼 다이서루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훈볼트 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00:21독일 비르츠부르크 대 교수 등 3인을
00:24제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00:29위원회는 이들의 연구가 살아있는 뇌 개별 신경세포 활동을 켜거나 끌 수 있게 해주는 광유전학으로 이어지는 발견을 했다고 수상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