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4회 연속 금메달 목표를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이 병역 혜택 논란 속에 침울한 표정으로 귀국했습니다.
00:08우리 선수들은 일본과의 결승전을 1대0으로 이긴 직후 전용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리는 한편
00:15메달과 트로피보다 군면제가 중요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가는 등 이딴 경솔한 언행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00:24이번 대표팀에 포함된 23명의 선수 가운데 20명이 병역특례 혜택을 받게 됐는데
00:29아시안게임은 2진급을 내보내는 국가가 많아 병역특례 제도를 손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