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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경찰 수사 미진하면…검사 대신 피해자가 직접 이의 제기 나서야

정책실장에 하준경…공정 성장·분배 '양극화 해소' 기조 유지

산재로 年 3명 사망 땐 영업익 최대 5% 과징금

'金 7개' 메달 휩쓸었는데 공개 질책받은 北 역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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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0:5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0어떻게 될까? 검사 대신 피해자가 직접 이의 제기를 나서야 합니다.
01:05그런데 범죄 피해자가 이런 것까지 일일이 다 경찰에 가서 이의 제기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01:13경찰이 사건을 잘 수사해주고 싶어도 경찰의 수사 인력과 능력으로 너무나도 많은 사건을 맡아야 하기 때문에
01:20현실적인 업무 역량 부족이다라는 지점도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01:29경찰의 수사가 더디거나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을 때 피해자가 이의 제기한다 해도 받아줄지도 의무입니다.
01:36다음 키워드입니다.
01:38두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40유지, 한길의 신문 사명 기사입니다.
01:47정책실장의 하중경, 공정, 성장, 분배, 양극화, 해소, 기조, 유지.
01:53청와대가 김용범 실장 사퇴 한 달 만에 정책 라인을 정비했다라는 기사입니다.
02:00비서실장 후임에는 과연 누가 오를지도 아직 고민 중일 것 같습니다.
02:05다음 키워드입니다.
02:07세 번째 키워드는 말소, 한국경제 6명 기사입니다.
02:14산재로 연 3명 사망된 영업이 최대 5% 과징금 산업안전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02:23영업정지 두 번 받고 사고 재발 시 장관이 사업장 등록 말소를 요청할 수 있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2:33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5네 번째 키워드는 눈물, 한국일보 1면입니다.
02:42금메달 7개, 메달 휩쓸었는데 북한 역도팀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공개 질책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02:51북한의 선수 통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2:55저 사진에서처럼 말이죠.
02:56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선수들을 질책한 인물은 김춘희, 북한 역도 대표팀 감독으로 확인됐습니다.
03:04금메달을 7개 휩쓸면서 제일 잘한 북한 선수들이 왜 이렇게 공개 질책을 받았을까요?
03:14행동고지와 관련된 질책이다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03:18하여튼 이래서 북한은 안 됩니다.
03:19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03:21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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