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퇴근길에는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와 전북에 가을비가 내립니다.
00:05비가 그친 뒤 내일부터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서 이른 추위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00:10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맹희정 캐스터.
00:15서울 청계천에 나와 있습니다.
00:18오늘 퇴근길에는 우산을 준비해야 한다고요?
00:23네, 맞습니다. 현재 서울은 파란 하늘 아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00:28오늘 퇴근길 무렵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부터 비가 시작되겠고요.
00:33점차 중서부 지역과 전북 북부까지 비가 확대하겠습니다.
00:38비의 양은 많지 않겠습니다.
00:39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 5에서 30mm가 예상되고요.
00:44그 밖의 지역은 5에서 10mm 정도입니다.
00:47비가 그치고 난 뒤 10월의 첫날인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4에서 5도가량 뚝 떨어지겠습니다.
00:53내일 아침 서울 12도, 특히 춘천은 9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자릿수까지 내려가는 곳도 있겠습니다.
01:01한낮 기온도 서울 20도, 대구 22도 등 내륙은 대부분 20도 안팎에 머물러 선선하겠습니다.
01:08개천절 연휴인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중부와 제주도를 중심으로 또 한 차례 가을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01:16현재 태풍 수리계는 도쿄남쪽 해상을 따라 이동하고 있습니다.
01:20내일 저녁 도쿄 동쪽 해상에서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할 전망인데요.
01:25다만 곳곳에 비바람이 이어지고 있어 아시안게임이 진행 중인 나이치연의 막바지 야외 경기에도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01:33북쪽에서 한기가 내려오면서 내일부터는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01:39지금까지는 외투를 걸치지 않아도 크게 쌀쌀하지 않게 느껴졌을 텐데요.
01:43내일부터는 스카프나 두툼한 외투를 착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01:47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YTN 맹의정입니다.
01:51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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