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때
00:13권채는 왜 남문수가 자신의 노비인 덕금을 숨겼다고 말하는 걸까요?
00:20권채는 대체 무엇을 목격했던 걸까요?
00:36실성이라도 한 것인가?
00:40왜 꾸준 사람에게 와서 행패를 부리고 난리인가?
00:47지금 뭣들 하는 것인가?
00:51지원아
00:52참치 자사로운 일로 완성이 높았을 뿐이옵니다
00:56소라할피요 송구하옵니다
01:02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춘 권채의 집 여종 덕금
01:07그리고 그녀의 실총 뒤에 숨겨진 집현전 학사 남문수와의 의문스러운 인연
01:18세종이 아끼던 두 사람과 여종 덕금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01:44여기 있습니다
01:45여기 있습니다
01:57실종되었던 덕금이 발견됐습니다
02:00형조판서는 어떻게 그녀를 찾아낸 걸까요?
02:17누군가 형조판서에게 비밀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02:23누군가 여인을 탐하여 잔혹하게 해하고 저작권이 뒤편 음지에 버렸어
02:33그곳을 속히 찾으시오
02:36그곳을 속히 찾으시오
02:37비투성이가 된 시신과
02:38그놈의 제약이
02:41틀림없이 거기에 있을 것이오
02:47밖에 누가 없느냐?
02:54당장 나장들을 소집하라
02:56저작권이 뒤편을 샅샅이 수색할 것이다
03:02시신을 옮기거라
03:03예
03:08아직 숨이 붙어있습니다
03:12뭐라
03:21저것은 무엇이냐
03:26이것은
03:29과연 형조판서가 발견한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03:48사법의 수장이 집현전엔 어쩐 일인가?
03:51전하
03:53집현전 학자 남문수를 압송하고자 하옵니다
04:00남문수를
04:08연유가 무엇인가
04:11사람을 죽이려 하옵사옵니다
04:15그가 사건 현장에서 찾아낸 것은 바로 남문수의 인장이었습니다
04:21전하
04:22전하
04:23소신은 모르는 일이옵니다
04:27모르는 일이라?
04:30네 인장이 참혹한 현장에서 발견되었다
04:33어찌 말 한마디로 넘어가려 하느냐
04:37누군가
04:38누군가
04:38소신을 모함하려 하고 있사옵니다
04:45신장이 나왔다고 하여 소신이 범인이라 단정 지을 수 없지 않사옵니까
04:49전하
04:51부디
04:52믿어주시옵소서
04:54네가 정녕 억울하다면
04:57진범을 가려낼 수 있도록
05:00조금의 숨김도 없이 조사에 응하라
05:02이 전하
05:04이 전하
05:04이 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