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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배드민턴 여제'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의 적수는 이제 없는 듯 합니다.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오늘 열린 결승전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49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상대인 일본의 야마구치는 한 때 라이벌이었지만 오늘 승리로 최근 9연승을 이어올 만큼 안세영의 독주는 이제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지난 8일)]
"(상대가) 딱 한 가지를 잘해서는 저를 이길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지난 8일)]
"계속해서 기록을 써내려 나간다는 건 정말 저에게도 영광스러운 일이고 또 매번 저는 새로운 경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만 드는 것 같아요."

안세영은 올해 57번의 경기에서 단 한 번만 패배하며 98%의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하게 됐는데요.

"다음은 늘 그 다음 대회가 제 목표입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 선수의 명언입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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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아시안게임 소식 하나 짚어보겠습니다.
00:04안세형 선수의 적은 이제 안세형 선수뿐일까요?
00:07배드민턴 여제, 세계는 킹 1위, 안세형 선수의 적수는 이제 없는 듯합니다.
00:13여자 단식 배드민턴 2연패라는 또 하나의 역사를 쓴 안세형 선수인데요.
00:18오늘 결승전이 열렸는데 단 한 세트도 내놓지 않고 49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00:25상대인 1번의 야마구치 선수도 한때 난적, 라이벌이었는데
00:31오늘 승리로 최근 9연승을 이올 만큼 이제 안세형 선수의 독주를 막을 사람, 막을 선수는 없는 듯합니다.
00:55경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만 드는 것 같아요.
01:01안세형 선수는요. 올해 치른 57번의 경기에서 딱 한 번만 졌습니다.
01:07단 한 번의 패배. 승률이 무려 98% 경이롭기까지 한대요.
01:13오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01:16다음은 늘 그 다음 대회가 제 목표입니다.
01:23여전히 세계 1위인데 여전히 배고프다는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형 선수의 명언 같습니다.
01:29김종서 리포터 마지막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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