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소셜미디어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를 사칭한 계정이 생겨나 투자를 권유하는 일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00:08신현송 총재를 사칭한 계정은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단체 대화방 참여를 유도하고 참여하면 두 자릿수 수익률이 나는 종목을
00:18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며 개인정보를 묻고 주식 투자 종목을 추천했습니다.
00:24일대일 투자자문을 하거나 참여자들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양방향 채널 개설은 정식 등록된 투자자문업자만 가능하지만 이들은 제대로 된 업체명도 없어
00:35주의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