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나경철 앵커, 박민설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의 2박 3일 간의 국빈 방미 일정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시작됐습니다. 잠시 뒤엔 공식 환영행사가 열리고 이어서 우리 시각으로 자정 이후엔 양국 정상회담이 개최됩니다. 다시 한번 전문가 두 분 함께합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나오셨습니다.
지금 현지 시간으로 미국 동부 시간 기준입니다. 미국 동부 시간 오전 10시, 우리 시간으로는 지금 이미 시간이 지나기는 했는데 11시부터 백악관에서 환영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환영행사도 지금 상당히 성대할 것이다, 이렇게 예상되고 있고. 앞서서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도착을 했을 때도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직접 공항에 나와서 두 사람을 영접했거든요. 상당히 큰 의미를 갖고 있죠?
[조한범]
이례적이죠. 우리도 대통령 부부가 영접을 하는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아주 중요한 국빈인 경우에, 우리도 아마 별로 기억을 많이 못 하실 거예요. 미국 같은 경우는 더 하죠. 조금 전에 대담에서도 말씀드렸지만 60년대가 마지막 엔드루 공군기지, 케네디 정권 때.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마가,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라고 그렇게 모든 전 세계 국가들에게 강펀치를 날리는 분이 지금 은둔의 영부인까지 대동하고 가서 최고의 영접을 했다. 그리고 지난 5월에는 시 주석은 공항에 안 나왔거든요. 한정 국가 부주석이 나왔거든요. 그렇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걸 따지거든요. 그런 관례를 다 파괴하고, 격식 파괴하고 최고의 예우를 해 줬다는 얘기는 이미 시진핑에게 시그널을 보내는 거죠. 사실은 5월과 지금은 상황이 바뀐 게 없다. 왜냐하면 크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출범에서 경제 전쟁, 관세 전쟁, 그 주요 목표는 중국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에게 가장 큰 부담을 주는, 그리고 지금 미국과 중국은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면에서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관세 전쟁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못 이겼거든요. 중국과는 게임의 승패가 없었고 거기다가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925001135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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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의 2박 3일 간의 국빈 방미 일정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시작됐습니다. 잠시 뒤엔 공식 환영행사가 열리고 이어서 우리 시각으로 자정 이후엔 양국 정상회담이 개최됩니다. 다시 한번 전문가 두 분 함께합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나오셨습니다.
지금 현지 시간으로 미국 동부 시간 기준입니다. 미국 동부 시간 오전 10시, 우리 시간으로는 지금 이미 시간이 지나기는 했는데 11시부터 백악관에서 환영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환영행사도 지금 상당히 성대할 것이다, 이렇게 예상되고 있고. 앞서서 시진핑 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도착을 했을 때도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직접 공항에 나와서 두 사람을 영접했거든요. 상당히 큰 의미를 갖고 있죠?
[조한범]
이례적이죠. 우리도 대통령 부부가 영접을 하는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아주 중요한 국빈인 경우에, 우리도 아마 별로 기억을 많이 못 하실 거예요. 미국 같은 경우는 더 하죠. 조금 전에 대담에서도 말씀드렸지만 60년대가 마지막 엔드루 공군기지, 케네디 정권 때.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마가,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라고 그렇게 모든 전 세계 국가들에게 강펀치를 날리는 분이 지금 은둔의 영부인까지 대동하고 가서 최고의 영접을 했다. 그리고 지난 5월에는 시 주석은 공항에 안 나왔거든요. 한정 국가 부주석이 나왔거든요. 그렇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걸 따지거든요. 그런 관례를 다 파괴하고, 격식 파괴하고 최고의 예우를 해 줬다는 얘기는 이미 시진핑에게 시그널을 보내는 거죠. 사실은 5월과 지금은 상황이 바뀐 게 없다. 왜냐하면 크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출범에서 경제 전쟁, 관세 전쟁, 그 주요 목표는 중국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에게 가장 큰 부담을 주는, 그리고 지금 미국과 중국은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면에서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관세 전쟁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못 이겼거든요. 중국과는 게임의 승패가 없었고 거기다가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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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중국 세진핑 주석의 2박 3일간의 국빈 방미 일정,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시작됐습니다.
00:06잠시 뒤에는 공식 환영 행사가 열립니다.
00:09또 이어서 자정 이후에는, 우리 시각으로 자정 이후에는 양국의 정상회담이 개최됩니다.
00:14다시 한번 전문가 두 분 함께합니다.
00:16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나오셨습니다.
00:21어서 오십시오.
00:21어서 오십시오.
00:22지금 현지 시간으로 미국 동부 시간 기준입니다.
00:26미국 동부 시간 오전 10시, 우리 시간으로는 지금 이미 시간이 지나긴 했는데
00:3211시부터 지금 백악관에서 환영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00:38환영 행사도 지금 상당히 성대할 것이다, 이렇게 지금 예상이 되고 있고
00:42앞서서 시진핑 주석과 펑림이안 여사가 도착을 했을 때도
00:47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직접 공항에 나가서 두 사람을 영접을 했거든요.
00:53상당히 좀 큰 의미를 갖고 있죠?
00:54이례적이죠, 이례적이죠.
00:57우리도 대통령 부부가 영접을 하는 사례가 많지 않습니다.
01:01아주 중요한 국빈인 경우에 우리도 아마 별로 기억을 많이 못 하실 거예요.
01:07미국 같은 경우는 더 하죠.
01:09그리고 아마 좀 전에 대담회에서도 말씀드렸지만
01:1260년대가 마지막 앤드류 공군기지, 케네디 정권 때.
01:17그럼 이 자체가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마가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라고
01:23그렇게 모든 전 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강펀치를 날리는 분이
01:28지금 언든의 영부인까지 대동을 하고 가서 최고의 영접을 했다.
01:33그리고 지난 5월에는 시 주석은 공항에 안 나왔거든요.
01:39한정 부주석이나 국가 부주석이나 나왔거든요.
01:41그러고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거 따지거든요.
01:45그런데 그런 관례를 다 파괴하고 격식 파괴하고 최고의 예우를 해줬다라는 얘기는
01:52이미 시진핑에게 시그널을 보내는 거죠.
01:56사실은 5월과 지금은 상황이 바뀌기 없다.
02:00왜냐하면 크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해 출범하면서
02:05경제 전쟁, 관세 전쟁.
02:08그리고 사실 그 주의 목표는 중국입니다.
02:11왜냐하면 미국에게 가장 큰 부담을 주는.
02:14그리고 지금 미국과 중국은 정치, 경제, 외교와 모든 면에서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02:20그런데 관세 전쟁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못 이겼거든요.
02:26중국과는 게임에 승패가 없었고.
02:30거기다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상당히 상황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5월 베이징을 갔고.
02:37그러니까 거기서는 시진핑 주석이 극진한 예우를 했지만
02:41지금보다 격은 낫습니다만.
02:43그러나 해결된 건 없고 양측이 휴전하는 상황이었거든요.
02:47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더 어려워졌거든요.
02:49이란 전쟁의 수령이 더 빠졌고.
02:52그렇다면 저렇게 이례적인 예우를 해주는 모습.
02:56다른 지도자들한테는 결례에 갖고 온 행동까지 하는 분인데.
03:00그렇다면 이미 회담의 성격이 다 드러난다.
03:04충돌하는 것보다는 가능하면 상황을 안정화시키면서
03:07시지석을 달래고 그리고 많은 선물 보따리를 받아서
03:12미국 국민들에게 내가 이만큼 해냈다라는 걸 보여주려고 할 겁니다.
03:18아마 일일이 숫지까지 얘기할 거예요.
03:19보잉기 몇 대, 식량 몇 톤, 농산물.
03:23그러나 지금 이미 베센트 재무장관, 허리퐁.
03:27경제부총리가 만나서 지금 관세 문제 11월 끝나는 걸 2개월 연장하고 합의했거든요.
03:34아마 이 흐름일 거다.
03:36큰 소문난 잔치는 확실히 맞고요.
03:40그런데 먹을 건 별로 없을 것 같다.
03:42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끝나면 소문난 잔치였다고 많이 떠들 가능성은 있죠.
03:47네, 소문난 잔치가 양측 모두 되게 잘 먹었다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03:53양국의 이해관계가 좀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이런 국빈 방문, 극진한 예우라는 그림이 좀 나온 것 같습니다.
04:00양국 정상에게 가장 필요한 성과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04:04어떻게 보면 지금 박사님 말씀해주신 것처럼
04:06트럼프 대통령이나 시진핑 주석이나 이번 회담을 바라보는 전반적인 지금 국제사회 분위기는
04:12그냥 큰 딜 없이 이제까지의 서로 그냥 관리해왔던 것들을 또 한 번 미루는 걸로 결론이 날 거다.
04:20그러면 오히려 저는 약간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04:23트럼프 대통령한테 가장 중요한 건 저 사진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04:26전 세계에서 자기가 얼마나 중요하고 자기가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 정치 지도자인 것을
04:31또 한 번 확인하는 정도의 사진이 어떻게 보면 더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중요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04:36그 얘기를 바꿔서 생각해보면 전 세계에서 지금 저희 회담을 바라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처럼
04:41이 회담은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는 게 중요한 회담이 아니다.
04:45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두 나라 사이에 갈등을 조금 더 그냥 한 번 더 미루어지는 경도의 의미를 갖는 회담이 될
04:54거다라고 보는 것도
04:55크게 무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04:57여러 예상되는 의제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면
05:02일단 이란 문제 같은 경우는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이 이 전쟁을 시작하긴 했지만
05:08이렇게까지 길어질 줄은 몰랐고
05:10그리고 이 전쟁으로 인해서 중국도 지금 굉장히 좀 불리익을 당하고 있는 그런 상황에 놓여 있는 거잖아요.
05:17충분히 좀 대화가 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05:20지금 겉으로 보면 이제 지금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건 트럼프 대통령이죠.
05:27지금 수렁에 빠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고
05:30왜냐하면 유가가 휘발리 기준으로 심리적 마지 노선인 4부를 넘었고
05:35네, 잠시만요.
05:36네, 잠시만요.
05:37지금 백악관에서 환영 행사가 시작이 됐고요.
05:41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지금 백악관 사우스포티코 쪽으로 나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5:50네, 백악관의 남쪽 현관인데요.
05:53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이렇게 시진핑 주석 부부를 맞이하기 위해서
05:59이제 대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06:02지금 현지 생방송으로 저희가 송출해드리고 있습니다.
06:06네, 앞서 그 영접 장면처럼
06:09이 공식 환영식 행사도 상당히 좀 성대하게 치러질 거다라는 전망이 좀 많았는데요.
06:16그 어떤 정상들이 오는 것보다도 지금 확실하게 저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도 상당히 좀 화려하게 진행을 하고 있다.
06:25차 한 대가 도착을 했죠.
06:27네, 아마도 이 시진핑 국가주석 부부가 이제 함께 타고 있는 차량이겠죠.
06:32문이 열렸습니다.
06:35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 웃는 모습으로 악수를 나누고 있고
06:42퍽리미안 여사도 차례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함께 보고 계십니다.
06:48네, 미군 의장대가 양국의 국기를 도열한 가운데 트럼펫 연주가 울려퍼지고요.
06:54본격적인 국빈 환영식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06:58양측 모두 약간 자주색이 넥타이를 했는데
07:01이런 보라색이 외교적인 어떤 의미가 또 있다고 하던데요.
07:06어떤 친교 같은 의미를 상징한다고.
07:08네, 맞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선택을 저렇게 한 것 같고요.
07:11트럼프 대통령 원래 빨간색이나 파란색 계통의 넥타이를 많이 하는데
07:15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좀 화합을 상징하는 보라색 계열로 가는 게 아닌가 라고 보고 있습니다.
07:21네, 두 정상이 비슷한 색깔의 타일을 메고 지금 백악관 안으로 들어가고 있고
07:27지금 그랜드포이어에 올라가서 공식 환영식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07:34잠시 후에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연설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07:43일단 그 공식 환영식 연설에서 조 의원님 어떤 이야기를 두 정상이 하게 될 것으로 예상을 하십니까?
07:51일단 저 장면을 보니까요.
07:54네.
07:55네.
07:56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거의 60몇 만에 엔드리스 강봉이지 부부가 간 것도 있지만
08:01한 시간 정도 대회를 먼저 기다렸다.
08:04기다렸다.
08:05네.
08:05그러니까 그것도 지금 아마 멜라니아 여사는 아마 집권 1기, 2기 통틀어서 처음일 거예요.
08:12저런 장면이.
08:13나 뭐지?
08:14아마 이런 생각을 할 정도 같고.
08:16따라서 지금 이례적인 장면은 계속 연출이 되고요.
08:21아마 모두 발언은 똑같지 않겠느냐.
08:28그러니까 충돌 이런 것보다는 환영이나 결국 시진핑 주석은 항상 답변이 정해져 있죠.
08:38경쟁이 아니라 협력해야 된다.
08:41아마 트럼프 대통령은 조금 자기 식으로 마가식으로 해석을 하겠죠.
08:47미국을 위대하게 만들고 그러나 중국과 여러 가지 면에서 협력을 해야 된다.
08:53아마 이런 톤이 되지 않을까.
08:55양쪽도 굳이 서로를 자각해야 될 이유가 없거든요.
08:58그렇죠.
08:58또 환영식 행사니까요.
08:59그러면 저렇게까지 지금 단체상을 열어놨는데 시진핑 주석이 화낼 리가 없고.
09:04그다음에 저렇게까지 지금 이례적으로 공항에서 한 시간까지 부부가 기다렸는데
09:10환영사에서 그 재뿌리는 말을 할 이유는 없지 않겠어요.
09:14네.
09:14시진핑 주석이 지난 5월에 베이징 의담 때는 투키티데스의 함정이라는 이야기를 또 했었잖아요.
09:21그런데 이런 비슷한 얘기가 혹시 이번에도 모두 발언에 나올 수도 있을까요?
09:25어떻게 보세요?
09:25저는 사실은 방금 전에 박사님 말씀해 주신 것과 비슷한 결의.
09:29모두 발언에서는 그냥 시진핑 주석은 그때처럼 뭔가 칼을 숨기고 그것을 언뜻 보여주는 정도의 발언보다는
09:35오히려 유화적인 메시지를 내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09:40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던 것처럼 두 나라 사이의 갈등이라는 게
09:45그렇게 쉽게 뭔가를 통해서 해결이 될 수 있는 갈등은 아닌 것 같습니다.
09:50그런 측면에서는 그냥 조금 더 이 갈등의 어떻게 보면 조금 완화가 유지되는 방향 정도로
09:58좀 유화적인 메시지를 내지 않을까.
10:00더군다나 미국을 방문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상황이 아닐까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10:05지금 보고 계신 장면은 조금 전에 지금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시진핑 주석 내외를 맞이한 장면을 함께 보고 계시고요.
10:18잠시 후에 이제 환영식과 그리고 연설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10:22앞서 저희가 이란 얘기를 잠시 좀 하고 있었는데
10:27일단은 지금 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이란도 경제적으로 상당히 큰 문제가 생겼고
10:36그리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전 세계의 경제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았겠습니까?
10:42이번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이 의제를 분명히 좀 꺼내기는 할 것 같아요.
10:49어떻게 좀 예상하세요?
10:50그러니까 사실은 미국은 중국이 좀 나서서 이란과의 중재라든가 이런 것들의 역할을 좀 바랄 것 같은 게
10:57왜 이란에서 나는 석유의 90% 정도가 중국으로 가고 있거든요.
11:01그렇게 보면 어떻게 보면 이란 입장에서는 가장 자기들의 경제적인 목줄을 쥐고 있는 나라가 중국이면
11:07미국 입장에서는 조금 중국 너네가 가서 조금 우리와 조금 같은 배를 좀 타줄 수 있나라는 것들에 대해서 분명히 제의를 할
11:15것 같고요.
11:15그런데 다만 시진핑 주석이 그것을 덥석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드는 게
11:21어쨌든 간에 시진핑 주석도 굳이 지금 미국이 이렇게 일으킨 전쟁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뭔가 들어가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을 원한다기보다는
11:30양국의 이 텐션이 지금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좀 보면서 판단하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이 좀 더 들고 있습니다.
11:36그런데 당장에 그래도 석유 문제는 그래도 중국이 계속 갖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1:42석유 문제는 갖고 있는데요. 그 얘기는 꼭 드리고 싶습니다.
11:45이번에 미국과 이란 사이에 전쟁이 나서 호르무즈가 막혀서 전 세계 유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11:51그것보다는 유가가 많이 올라가진 않았다라는 겁니다.
11:55예상만큼은 아니었다.
11:56그런데 그 이유를 들어보니까 그 이유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12:00중국이 전 세계 원유 시장으로 나오는 대신 자기들이 비축하고 있던 걸 많이 그냥 쓰는 것으로 대응을 했다라는 겁니다.
12:07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어떤 한 국제적인 잡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히려 시진핑 주석한테 감사하다고 편지를 써야 될 정도다.
12:15그래서 유가가 튀는 것을 좀 막아줬다라는 얘기까지도 지금 한계에 있거든요.
12:19그런 측면에서 중국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한 유가 측면에서도의 플레이어일 텐데요.
12:24문제는 그런 중국도 비축량이 점점점점 떨어지고 있다라는 거고
12:28그 얘기는 지금 앵커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12:30중국도 지금의 유가를 계속 버티면서 뭔가 경제 활동을 지탱할 수 있는 여력은 점점점점 떨어지고 있다.
12:38그러면 한편으로 보면 또 중국에게도 조금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부분은 있는 것도
12:43또 인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12:45그러면 중국이 좀 이번에 적극적으로 나서줄까요?
12:48이 회담을 계기로.
12:49지금 허 교수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중요한 게 지금도 많이 올랐죠.
12:55왜냐하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WT, 서브텍스 수가 55불이었거든요.
13:02배럴당.
13:02지금 100불로 왔다 갔다 하거든요.
13:05그런데 지금 중국이 비축분을 풀지 않았으면 사실은 한 150불로 왔다 갔다 했을 거라는 평가도 있거든요.
13:12그럼 중국이 이 충격을 많이 스펀지로 흡수해 줬는데 문제는 뭐냐.
13:19중국의 재고가 지금 급속히 축소되고 있고 그리고 그동안 쟁여놨던 석유의 상당 부분이 어디서 왔느냐.
13:27베네수엘라하고 이란에서 왔거든요.
13:30그럼 이 베네수엘라하고 이란에서 온 석유들은 시가보다 훨씬 쌌거든요.
13:34그러니까 중국으로서도 지금 여유 있는 상황은 아닌 거죠.
13:39그러니까 미국은 이미 심리적 마디노선인 휘발유 삽을 경유 6불이 넘었고 이러면 사실 패닉 상태로 갑니다.
13:47특히 유권자들이.
13:49그다음에 이란은 더 대체가 없습니다.
13:50지금 역봉쇄 효과가 나타나고 있고요.
13:53그러니까 일부 선박들은 자유롭게 다니는데 이란은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거든요.
13:58그다음에 육상을 이용한 운송체계도 상당한 지장이 있는 것 같고 이게 해상으로 운송되는 걸 대체할 수가 없거든요.
14:09그럼 셋 다, 셋 다 지금 울고 싶은데 뺨 때려주는 상황이 필요한 거거든요.
14:13그렇다면 지금 이미 파키스탄도 이란과 특수한 관계지만 또 중국은 이란과도 관계가 있고 사우디에도 야행력이 있거든요.
14:2480년대부터 이번에 후티에 사용한 미사일, 탄도미사일이 중국적이거든요.
14:31왜냐하면 80년대 이미 수교 전부터 사우디와 중국은 관계가 깊었거든요.
14:37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접촉을 요청한다면 아니면 이미 물 밑으로 접촉이 있고요.
14:43이란도 중국과 직업적인, 간접적인 교섭을 해서 그렇다면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물고가 터질 수도 있다.
14:52그리고 이미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아라그치 여부 장관이 유엔총에 참석을 계기로
14:58지금 위트코프 특수하고 쿠시노 사위죠.
15:02만났다고 하죠.
15:03미국 팀 3시간을 만났거든요.
15:053시간 만났으면 할 말 다 했다는 얘기거든요.
15:08그리고 이란의 입장이 최근에 중요한 변화가
15:10모호센 레자의 최고안보의 사무총장.
15:14이 사람이 혁명수비대 핵심입니다.
15:17갈리바프도 갈리바프지만.
15:18그런데 이 사람 입에서 7개의 종전환이 미국에 전달됐다고 했거든요.
15:25그다음에 갈리바프는 이 종전환이 관철이 안 되면 계속 호르무즈를 막겠다고 했거든요.
15:31이게 큰 변화거든요.
15:33그동안은 무조건 호르무즈는 전쟁이 끝났다 말은 내 거다라고 말했는데
15:36지금 종전환이 관철 되지 않으면 이거든요.
15:40관철 되면 연단 얘기거든요.
15:41그러니까 지금 후티까지 확산되고 있지만 이미 모두가 부담스러운 상황을 가고 있다.
15:48그렇다면 지금 이번 미중 정상의담으로 중국도 울고 싶은데 뺨도리 좀 좋으니까요.
15:55적극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죠.
15:57그 종전환의 내용은 지금 공개된 부분이 없습니다만 관철될 가능성도 있다고 좀 보세요?
16:05지금 제가 보기에는 관철될 가능성이 있다.
16:08왜냐하면 7개 안 중에서 모으센 레자이 지금 말씀드렸던
16:14최고안보의 사무총장이 몇 개는 공개했거든요.
16:17왜냐하면 알자지랑 회담에서 나왔으니까.
16:21그런데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6월에 서명했던 14개 양이 회전 MOU와 큰 차이가 없어요.
16:28모든 전선에서 전투를 중단한다.
16:30동결자금 해제해준다.
16:33그다음에 제재 해제한다.
16:34그럼 14개 MOU 중에 이게 다 들어있거든요.
16:36그렇게 보면 이란이 생각보다 지금 역봉쇄에 좀 시달리는 것 같고
16:43거꾸로 트럼프 대통령도 힘들지만 이란이 역봉쇄가 먹히고 있는 것 같다.
16:50그렇다면 지금 종전환 트럼프 대통령이 그걸 안 받을 이유가 없죠.
16:55그러니까 3시간이나 지금 폐쇄시킨 대통령 알아가치면 최고위급이거든요.
17:00위트커브 코시너도 최고위급이고.
17:013시간 얘기했다고 그러면 만약에 말이 안 맞았으면 바로 깨졌겠죠.
17:06그러니까 저는 긴장이 고조되면서 협상 분위기도 역시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17:15이렇게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도 대이란 제재를 내놓으면서 중국을 향해서 약간의 견제구를 한번 던졌고요.
17:23조금 전에도 아까도 이야기를 하셨지만 또 사실 중국도 그에 앞서서 7월에 희토류 수출을 조금 줄이면서
17:30서로서로 조금씩 물밑에서 서로를 향한 무언의 메시지랄까요?
17:35그런 것들을 좀 내고 있습니다.
17:37이번 회담을 계기로 이런 것들이 좀 물 위에서 수면 위에서 잘 해결이 될 수 있을까요?
17:42그러니까 이거 지금 말씀하신 거에 전제 조건이 뭐냐면
17:45상대방이 테이블을 박차고 나가지 않을 정도로 견제구를 던지는 게 중요한 것 같고요.
17:50그 얘기는 뭐냐 하면 양쪽 다 지금 뭔가가 수가 틀리는 상황을 만드는 것을 굉장히 경계하고 있다라는 것 같습니다.
17:59그런 측면에서는 어떻게 보면 양국이 서로 가장 약한 부분이나 상대방이 가장 원하는 부분을 알고 있고
18:06그리고 거기에 있어서 레드라인을 딱 정해놓은 상태에서 여기는 넘지 않는다라는 것을
18:11서로 일종의 암묵적인 룰로 가져가면서 지금 협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8:16그런 측면에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이번 협상에서 아주 크게 나올 건 없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18:22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번 협상이 잘 안 될 가능성도 별로 없다.
18:27결국은 소문난 잔치에서 밍밍한 사찰 음식을 먹고 끝내는 정도의 협상이 되지 않을까 정도의 생각이 듭니다.
18:34네, 지금 보시는 화면이 이 시각 백악관 모습입니다.
18:41그랜드 포이어에서 양국 정상이 발언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18:46여기서 이제 연설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도 주목되고 있고요.
18:51왼쪽에 보시면 펑리미안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18:57네, 미국 동부 시각으로 현재 아침 10시 19분 정도 지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19:03여기에서 이제 양측 정상의 모두 발언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가 오늘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19:11네, 앞서 두 분께서는 굳이 이 분위기를 깰 만한 이야기를 할 이유는 없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19:19과연 양국 정상의 입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잠시 뒤에 저희가 계속해서 생각한 거로 좀 전해드리도록 하겠고요.
19:29지금 양쪽의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십니까, 위원님?
19:34양쪽 지금 고위 인사들도 도열에 있고요.
19:37양 정상과 또 양국 여사들도 같이 서 있는 그런 분위기군요.
19:43그러니까 지난번 5월 때 트럼프 대통령이 날선, 시진핑 주석이었던 게 투기지 대상자입니다.
19:51아테네, 스파르타, 기존의 강좌와 신흥 강좌가 떠오르면 전쟁으로 끝난다.
19:59그런데 그거는 그 당시에는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는 게
20:02트럼프 1기 때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당했습니다.
20:07그리고 지난 5월 때도 관세 문제로 충돌을 했고
20:13물론 경주 APEC에서 만나긴 했지만 그때는 본격적인 게임은 아니었고
20:18그렇다면 시 주석으로서는 아주 긴 시간 동안 참아왔던 말이 튀어나온 거거든요.
20:23제가 또 눌렸던.
20:25그러나 지금은 그 상황은 아니다.
20:29이미 그때 이미 할 말을 했다고 보여지면
20:32여기서 다시 그런 날선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겠느냐.
20:38지금 겉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이 많이 힘들지만
20:41그렇다고 시진핑 주석이 편한 건 아니거든요.
20:45지금 뭐 소계 문제도 있고 경제 문제도 있고
20:49내부가 사실 상당히 불안하거든요.
20:52그러니까 미국보다 어쩌면 중국 내부, 중국 국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더 나플지도 몰라요.
20:58그렇다고 보면 지금 봉합해야 되고
21:01본인이 유리한 국면에 지금 서 있는데
21:04굳이 여기서 충돌하면 남는 장사가 아닐 수도 있잖아요.
21:08그러니까 몇 분 뒤면 지금 말이 나오겠습니다만
21:12지금 상황을 보면
21:15투키디레스 삼정 같은 그런 충돌 쪽파로는 좀 참가하지 않겠느냐.
21:19훨씬 더 해도 은혜적인 표현을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볼 수 있죠.
21:22말씀 듣는 동안 이제 백악관 현장 계속해서 화면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21:28양국의 국가가 지금 순차적으로 나왔습니다.
21:30중국의 국가에 이어서 지금은 이제 미국의 국가가 흘러나오고 있고요.
21:34말씀하신 것처럼 5월 베이징에서는 이제 투키디레스의 함정 같은 어느 정도는 날선 그리고 중국도 이제 좀 힘을 과시하려는 그런 메시지들이 있었고
21:44그때는 양국 정상이 이제 둘 다 붉은색 넥타이를 했었는데
21:47이번에는 둘 다 이제 자주색 조금 더 어떤 유화적인 메시지가 나오지 않을까 주목이 됩니다.
21:52트럼프 대통령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21:58트럼프 대통령의 국가의 국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22:09트럼프 대통령의 국가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22:14법idos get to you today.
22:24베�ECHShe in Washington as President Xi becomes
22:30the first ever Chinese leader to make a second formal
22:34state visit to America.
22:41国内 대표팀의 대표팀의 대표팀의 대표팀,
22:45我很高兴欢迎你们来到白宫.
22:47今年5月,我有幸访问北京.
22:53你们以慎情款待迎接了我们的代表팀.
22:55如今,美拉尼亚和我荣幸地在华盛顿接待你们.
23:01习主席,你也成为了首位对美国
23:08第二次正式国事访问的中国领导人.
23:14当时我的第一次选择在2016年,
23:16川普和我曾经的朋友们的交友,
23:18真是非常棒的交友,
23:19其实, built on mutual respect
23:21和 the vital interests of our people.
23:26我们经历的时间在世界上,
23:27从 Germany到 Argentina,
23:28日本到 South Korea,
23:31北京到 Palm Beach, Florida.
23:33但, remarkably,
23:36这是我们的第一次见到这里,
23:37这里在 the White House,
23:38而且, as President Xi has already seen,
23:41很多 has changed since he was last year.
23:49自从2016年我首次当选以来,
23:53习主席和我建立起了一份伟大的友谊,
24:00这份友谊是建立在相互尊重和两国人民的根本利益的基础之上。
24:03我们从在世界各地共度时光,
24:05从德国到阿根廷,
24:08从日本到韩国,
24:10从北京到中旅滩,
24:12但令人惊讶的是,
24:14这是我们第一次在白宫相聚,
24:18正如习主席自己可以看到,
24:20自他上一次来访以来,
24:22这里发生了很多变化。
24:26我们的是 rule,
24:29川普有关理访众nessороты,
24:31最近放弃主席 чего的友谊之时 друг ko,
24:38我们向同时还从以一但美成年代
24:39已经开专门之后来到了 Sundqī.
24:39由辖院れた敬意 к Would you like to know
24:42ije如果bersete市场
24:43Well in the United States theater,
24:46对day to make sure
24:53你的立委票
24:54미국의 중요한 중요한 시사의 의미,
24:57미국의 250주년에 있는 250주년.
25:00내일, 우리의 매일 공연을 참여하는
25:03그 시사의 가장 아름다운의 사람들이
25:06어떤 특징적인 시사의 의미가包括
25:10독특宣言, 미국의
25:12정권, 그리고 정권의
25:14정권. We will also see
25:17artefacts testifying to the
25:19long and cherished relationship of really something that's
25:23so incredible
25:43We will still see some文物
26:13他们见证了美中两国之间长期而珍贵的贸易往来和文化交流正如我们的先辈在几个世纪前跨越重洋开展贸易相互学习共建更美好的世界今天我们两个国家会再一次为世界的美好做出贡献那么我为我们两国的关系感到自豪我们有非常好的两国的关系
26:15Working together, President Xi and I have made tremendous strides
26:19on the issues facing our two countries
26:22During my last visit last May
26:25we created the Board of Trade
26:27and through that it's a brand new mechanism
26:31and was something that's been unbelievably successful
26:35Our teams have been working to encourage a more balanced trading relationship
26:39including the new market access for American farmers and ranchers
26:44Xi Xi Xi和我携手合作在两国面临的诸多问题上取得了重大的进展在五月访问期间我们设立了贸易理事会通过这一成功的新机制双方的团队一直在努力推进建立一个更加平衡的贸易关系其中包括为美国的农民和牧民
27:11寻找新的市场转入机会
27:13During this visit we will also discuss pressing issues
27:17concerning security, technology and superintelligence, SI
27:22The decisions we make in these areas today
27:25can promote peace and prosperity
27:28for decades and decades to come在本次访问期间我们将就讨论设计安全贸易
27:52,科技,人工智能也就是被称为超级智能的等等的领域的紧迫议题我们今天在这一些领域所作出的决定将会为未来数十年的世界和平和繁荣奠定坚持的基础
27:55If we focus on our common interests
27:58I'm confident there is much we can achieve
28:01throughout history
28:02the pursuit of those common interests
28:04has connected our people across
28:07the vast oceans
28:08those big, tremendous distances
28:11and many differences
28:12and even made us allies
28:15in World War II
28:17look at the greatness that we had together
28:20fighting in World War II
28:21brave American pilots volunteered to come to China
28:25and fight for the very survival
28:27of the legendary country
28:30and that legendary Flying Tigers group
28:33they were just unbelievable
28:58如果我们可以聚焦共同的利益我相信我们能够取得很多成就终观历史对共同利益的追求把我们两个国家的人民联系在了一起跨越了遥远的距离和诸多的差异甚至让我们两国在第二次的世界大战当中成为盟友取得成功
29:08勇敢的美国飞行员自愿来到了中国为中国的存亡而战成为传奇的非凡的飞虎队
29:09and it was the United States Marines encounter
29:12with Chinese people
29:14that inspired the Marines to adopt a Chinese phrase
29:18they still use today
29:19gung ho
29:20the Marines use it as an expression of great enthusiasm
29:24but in Chinese it literally means working together
29:37而美国海军陆战队与中国人民的接触也启发了陆战队采用了一个沿用至今的中文词语
29:39gung ho海军陆战队用它来表达极大的热情但在中文中它的字面意思是一起工作
29:50just as our people worked together to win that war
29:54President Xi and I will continue working together
29:57to forge a better future for both of our nations
30:00President Xi, Madam Peng
30:03thank you once again for making this historic visit
30:06and welcome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30:10thank you very much
30:15正如我们两国人民曾携手赢得那一场战争的胜利
30:18习主席和我将共同继续携手合作
30:21为两国开创更美好的未来
30:23习主席、彭夫人
30:28再次感谢你们进行这一次具有历史意义的访问
30:29欢迎来到美国
30:31欢迎来到美国
30:32欢迎来到美国
30:34欢迎来到美国
30:34欢迎来到美国
30:34欢迎来到美国
30:34欢迎来到美国
30:39欢迎来到美国
31:05欢迎来到美国
31:08한국의 외국의 부장과 함께
31:13국가 수사에 대한 구원 문의
31:33感謝特朗普總統和夫人給予我和我夫人的熱情款待
31:42首先我僅代表14億多中國人民
31:48向美國人民之一誠摯問候
31:56向美國獨立 250周年表示熱烈祝賀
31:59Honorable President Donald J. Trump and Mrs. Melania Trump,
32:04members of the U.S. delegation, ladies and gentlemen, dear friends,
32:09I am very glad to pay a state visit to your beautiful country,
32:14the United States of America.
32:16Thank you, President Trump and Mrs. Trump, for the warm hospitality you have extended to me and my wife.
32:24On behalf of the 1.4 billion and more Chinese people,
32:28I wish to begin by extending sincere greetings to the American people
32:33and warm congratulations on the 250th anniversary of the U.S. independence.
32:45中國和美國都是偉大的國家
32:50中國人民和美國人民都是偉大的人民
32:55我這次應特朗普總統邀請訪民
33:00是為傳承有意而來,為拓展合作而來,
33:07為深進兩國人民福祉而來。
33:09Both China and the United States are great countries,
33:13and both the Chinese and American peoples are great peoples.
33:17I am visiting the United States at President Trump's invitation
33:21to carry on our friendship, expand cooperation,
33:25and promote the well-being of both our peoples.
33:34面對當今世界之變,時代之變,歷史之變,
33:45中美兩個大國,肩負著促進人類發展進步的歷史重人。
33:48Facing the changes in our world, in our times, and of historical significance today,
33:55China and the United States as two major countries
33:59shoulder a historic responsibility of advancing human development and progress.
34:08特朗普總統,今年訪華期間,
34:17我們一致同意構建中美建設性戰略穩定關係。
34:24受到兩國人民和國際社會廣泛歡迎。
34:27我願同特朗普總統一道努力,
34:34引領中美關係這首大船行文之援。
34:36Mr. President, during our visit to China this year,
34:40we agreed to build a constructive China-U.S. relationship of strategic stability.
34:46And this is widely welcomed by the people of our two countrie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34:52I am ready to work with you to steer the giant ship of China-U.S. relationship
34:58on a steady course toward the future.
35:03我們要加強溝通。
35:06中美兩國國情不同。
35:08通過坦誠,深入,持續的對話,
35:13能夠增進理解,求同存意,积累互信。
35:25我和特朗普總統彼此尊重,以建立良好關係,保持經常性溝通。
35:43我們鼓勵兩國外交、經貿、財金、執法、人文等各部門加強溝通,支持兩國立法機構擴大交流。
35:47我們必須維持共產生。
35:49我們必須維持共產生。
35:52我們成功和聖責責責責中和成親密相對共產總統當然全身。
35:54我們 must復制住的交通通法並很多當年沒有關係。
35:55通過坦誠,深深入二國同一談 Peace Hoje我們可以交通通法,
36:03我們能分析共產生資格力更好。
36:04我們可以分析共產生,必須提協強大同負責的關係。
36:06然後建立立集結論。
36:06基於普通的共產生等。
36:11共產有利和友証共產生。
36:12我們可以為兩國共產生所。
36:13We have built personal rapport and stayed in touch.
36:17We encourage our government departments such as those in charge of foreign affairs, economic
36:23matters, financial cooperation, law enforcement and people-to-people exchanges to catch up
36:30on strengthening contact and we support our legislative bodies in increasing exchanges.
36:37We want to truly collaborate.
36:40The United States is deeply connected.
36:43The cooperation space is very wide.
36:47Although the United States can't solve all problems in the world,
36:51but without the United States, many problems in the world are difficult to solve.
36:58The open door of China is always open.
37:02Thank you for joining us today to find our great battle of China.
37:07We need to donate to China-SHIRAI.
37:10We aim to protect China-SHIRAI.
37:15We need to do it in the public's world.
37:18We need to be transparent with China-SHIRAI.
37:23We need to be able to establish our business- and spread the business-to-people-to-people in terms
37:26of the world.
37:29And we need to be informed by the laden of Canadians.
37:41We should cooperate with sincerity.
37:44The interests of China and the United States
37:47are deeply intertwined
37:49and there is plenty of room
37:51for us to work together.
37:53China-U.S. cooperation
37:55may not solve every problem in the world
37:58but without our cooperation
38:00it would be hard to solve many of the world's problems.
38:05China keeps its door wide open
38:08welcomes American companies
38:10wanting to invest and do business there.
38:14We hope Chinese companies are treated fairly
38:17here in the United States.
38:20Working together
38:21we can lengthen the list of cooperation
38:23and shorten the list of issues.
38:26Both China and the United States
38:29are leading nations
38:30in artificial intelligence.
38:33We have both the capability
38:34and responsibility
38:36to develop and manage AI for good
38:39and ensure that the development of AI
38:42is always under human control
38:44and serves the well-being of the people.
38:48On counter-narcotics and law enforcement
38:50the Chinese side is willing
38:52to strengthen cooperation
38:54with the United States.
38:56Our two sides
38:57may also increase direct flights
38:59to facilitate two-way travel and trade.
39:04We want to be peace and peace.
39:08I once again said
39:10that the US two big countries
39:12are two ways
39:13and the fight is a great deal.
39:16The US don't have to compete in the competition.
39:18But the competition should be
39:20a good thing
39:21and a good thing.
39:23It should be a good thing
39:25to follow me
39:25and it should be a good thing
39:26and it should be a good thing
39:27and not a good thing
39:28to win me
39:28and win me
39:55We should co-exist in peace.
39:58As I have said many times, China and the United States, as two major countries, stand to gain from cooperation
40:07and will both lose in confrontation.
40:10We do not need to avoid mentioning competition, but our competition should be a healthy one and should be kept
40:18within bounds.
40:20It should be a race of catching up with one another, not a wrestle in which one either wins or
40:26loses.
40:27China and the United States must hold the line of no conflict and no confrontation between us.
40:35And we can certainly find the right path for our two great countries to get along on this planet we
40:44both call home.
40:46Our two militaries should maintain regular dialogue and improve mechanisms for crisis communication and prevention.
40:54The Thucydides trap can be overcome.
41:26Thucydides'
41:38正理委员宣布未来五年中方将邀请十万名美国青少年来华交流学习
41:40Like President Trump mentioned earlier, during the Second World War, Chinese and Americans
41:47fought shoulder to shoulder against fascist aggression.
41:51Chinese people have never forgotten that part of history, nor have the American people.
41:59The hope of China-U.S. relationship lies in our people, and its future lies with the young.
42:06I am glad to announce an invitation for 100,000 young Americans to visit China for exchanges and study in
42:15the coming five years.
42:37The giant panda has been an envoy of friendship between the Chinese and Americans.
42:42Here, I have a piece of good news.
42:46In a few days, two pandas, Ping Ping and Fushuang, will come to their new home in Zulu Atlanta and
42:53meet with the American people.
42:55女士们,先生们,朋友们,实现中华民族伟大复兴和让美国再次伟大并行不备
43:08让我们秉持人民情怀,展现历史主动
43:15不断推进中美两国人民友好事业,携手共建一个更加美好的世界
43:46谢谢大家
43:47Thank you
43:50Ladies and gentlemen, please rise for the conclusion of the ceremony and the departure of the official party.
44:05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연설을 함께 들으셨습니다.
44:12두 정상 내외가 퇴장하는 모습을 보고 계신데요.
44:16일단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시 주석 내외를 미국으로 초대하게 돼서 영광이다.
44:22그리고 이번 방문에서 어떤 의제를 갖고 이야기를 할지 그리고 또 내일 어떤 일정이 예정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언급을 했고요.
44:33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44:37사실상 시 주석을 좀 뭐랄까요?
44:42일종의 좀 띄워주는데 포커스가 좀 맞춰져 있는 그런 연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44:48그 뒤에도 뼈가 안 들어있네요.
44:51저는 지금 무슨 영국 총리나 영국 국왕과의 관계 연설인 줄 알았어요.
44:59지금 보면 전반적으로 환대의 말이다.
45:05그다음에 중국과 미국과의 역사적 뿌리까지 얘기를 했거든요.
45:10그리고 플라잉 타이거라고 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 중국, 일본이 침공했을 때
45:20이때 미군 조정사들이 중국, 그때는 장제스 군대였습니다만
45:29이쪽을 지원했던 게 플라잉 타이거거든요.
45:31그때 같이 함께 싸웠다는 얘기까지 지금 했거든요.
45:37그렇게 보면 지금 시진핑 주석을 자극하거나
45:40또 구체적인 현안, 시 주석 발언은 좀 이따 나오겠습니다만
45:44시 주석은 뭐 요모조모 현안을 돌려가면서 할 말은 다 했습니다.
45:48수위는 낮췄지만.
45:49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은 미사 요구, 그다음에 중국과 미국과의 협력 역사적 뿌리까지
45:59끄져보내면서 지금 화해, 그다음에 상황 관리 이런 쪽이다.
46:04예상은 했습니다만 훨씬 더 영광이라는 말까지 초청에 두 번이나 나올 정도로
46:11시진핑 주석을 환대하는 말을 주석을 했다.
46:14그리고 현안이나 메시지는 제가 보기에는 중요한 현안에 대한 메시지는 거의 없고
46:20다만 시 주석에게 어떤 프렌드십, 환대, 그다음에 상황 관리하자라는
46:27어떤 그런 쪽에 맞춰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어요.
46:31시진핑 국가 주석의 모두발언도 이어서 들으셨는데요.
46:35일단 내용도 조금 분량이 조금 더 길기는 했습니다.
46:39국빈 방문 초대에 감사하고 또 미국의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고
46:44이런 이야기들, 또 상호 신뢰에 관한 이야기들도 있었지만
46:48유독 좀 많이 들렸던 단어들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비교했을 때
46:53우리 양국 모두, 우리 둘 다 위대한 나라, 우리 둘 다 책임이 있는 나라,
46:59우리 둘 다 어떤 리딩, 리드를 해야 하는 나라다.
47:03이렇게 좀 미국과 동등하게 중국을 언급하는 그런 단어들이 좀 많이 들렸습니다.
47:08어떻게 들으셨어요?
47:08네, 저도 그렇게 들었고요.
47:10그래서 전 세계 전략적인 안정성을 위해서 이 두 나라가 같이 일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47:17결국은 둘 다 굉장히 중요한 플레이어라는 얘기를 했던 것.
47:20그래서 어떻게 보면 중국의 위상이 이제는 미국과 거의 동등하다는 것을
47:25상정하고 한 발언들의 연속이었던 느낌을 저도 받았고요.
47:29그리고 제가 하나만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게
47:31저는 좀 궁금했던 부분이 양국의 정상이 이번에 회담의 주요 의제라고 생각될 것으로
47:38예상됐던 것 중에 어떤 것들을 얘기할까라고 제가 좀 생각을 잘 들어봤거든요.
47:43이번에 사전적으로 나왔던 얘기는 네 가지 정도 테마였던 것 같습니다.
47:47이거 관세 어떻게 할 건지.
47:48그런데 이제 이건 2개월 연장하기로 했죠.
47:51퓨전을.
47:52두 번째 이란, 세 번째 AI, 네 번째가 대만이었거든요.
47:55트럼프 대통령은 그중에 두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47:59미국의 트레이드를 조금 더 밸런스 있게 만들고 싶다라는 얘기를 했고
48:04그거 하면서 이제 미국의 농부들도 아무래도 본인의 지지 기반인 농부들이 굉장히 큰 도움을 받을 거다라는 게
48:10첫 번째, 이거는 이제 관세 무역에 관한 얘기를 했고요.
48:13두 번째로 AI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48:15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들어서 AI를 AI로 하지 말자라고 얘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48:20그래서 슈퍼 인텔리전스라는 말을 쓰면서 AI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48:23이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한 두 가지고요.
48:26시진핑 주석이 한 말은 저는 조금 더 와닿네요.
48:29그러니까 시진핑 주석은 구체적인 의제를 딱 하나 얘기했는데요.
48:32그게 뭐냐면 중국의 기업들이 미국 안에서 조금 더 동등한 대응을 받을 수 있도록 얘기를 했습니다.
48:39이렇게 보면 시진핑 주석이 지금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 중에 하나
48:42이번에 회자매에서 논의될 분야 중에 하나가
48:45중국 기업들에 대한 차별 같은 것들에 대한 얘기를 좀 할 수 있겠다 정도 생각이 듭니다.
48:49지금 그 시진핑 주석 얘기를 저희가 이제 자막으로도 보내드렸습니다만
48:56약간 반대로 들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48:59예를 들면 두 강국이 평화롭게 공존해야 한다.
49:03그럼 지금 평화롭지 않다는 뜻인 것 같고요.
49:06그리고 건전하게 경쟁을 해야 한다.
49:08건전하지 않다는 뜻인 것 같거든요.
49:11충돌을 예방해야 한다.
49:12지금 충돌하고 있다.
49:13이런 얘기를 나름 시진핑 주석은 좀 의미 있게 구석구석 던진 것 같아요.
49:20지금 그 말씀하신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49:24평화로운 공존.
49:26지금 공존이 아니라 미국이 일방적으로 압박하게 하는 거니까
49:30그거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49:33건전한 경쟁.
49:34그건 뭐냐.
49:35관세 가지고 괴롭히지 마라.
49:39그냥 트레이드 무역.
49:40그냥 정상적인 국제 질서에 맡겨라.
49:42이 얘기고.
49:44그다음에 충돌을 방지하자.
49:46이 얘기는 지금 양안 관계거든요.
49:49여기에서 인도태평양을 둘러싼 이 충돌에서 충돌을 막아야 하는.
49:54이 얘기는 뭐냐 하면 중국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49:58중국에 대해서 인도태평양 전략으로 안보적으로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고 중국은 판단하고 있거든요.
50:04미국은 거꾸로죠.
50:06인도태평양으로 나오려는 중국이 위협 요인이라는.
50:09이 세 가지가 지금 핵심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50:14지금 말씀하셨지만 지금 우리 둘 다 그러니까 당신과 내가 힘을 합쳐서 문제를 풀어나가자.
50:22그리고 역사적인 변화 국면에서 상황을 잘 관리해야 된다.
50:27이 얘기는 지금 뭐냐 하면 글로벌 문제에서 미국과 중국이 협력해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50:31그럼 결국 지난번에는 투키티테스 삼정이라는 날선 비수에 가까운 말을 던졌지만 지금은 부드러운 용어로 우리들 다 같은 급이다.
50:43이걸 신용대국 관계라고 그러거든요.
50:44중국 용어로.
50:46그러니까 당신과 미국과 중국은 이제 같은 급이니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자.
50:52이 정도가 골격이 될 것 같고요.
50:55그런데 흥미로운 부분은 바로 이제 치 주석이 파시스트와 같이 싸웠다 이런 표현을 했거든요.
51:032차 세계대전 얘기를 두 정상에 다 했죠.
51:05일본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51:07그런데 치 주석은 파시스트.
51:10지금 일본하고 다카이치 총리가 중국과 충돌하면서 지금 중국이 일본을 자꾸 얘기하는 게 전범국 파시스트 전체주의 궁극주의 이 얘기거든요.
51:21그런데 흥미로운 건 트럼프 대통령도 그 얘기를 했거든요.
51:24플라잉 타이거라는.
51:25맞습니다.
51:252차 세계대전 때 미군 조종사들이 중국군 편에 서서 일본과 싸운 게 플라잉 타이거거든요.
51:32전과도 좋았습니다.
51:34그럼 이게 일본 입장으로 가보면 결국은 미국, 중국과 지금 충돌하는 상황에서 둘 다 일본과 싸웠다는 경험을 좋은 양국 간의 협력
51:45관계를 지금 내놨다는 얘기거든요.
51:47그러니까 이 부분은 사실은 보면 그렇게 미국 입장에서는 동맹을 관리하는 전략적인 포인트는 아니었던 것 같다.
51:56오히려 중국이 이 부분을 활용을 했다.
52:01그러니까 다카이치 총리 쪽을 좀 난감하게 만드는, 일본을 좀 난감하게 만드는.
52:06내일 언론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일본으로서는 사실 상당히 곤혹스러운 양국의 모두발언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52:13네, 그러니까 양국이 과거 혈맹이었던 이야기를 똑같이 꺼내기는 했지만 또 이 발언으로 인해서 이제 날이 밝았을 때 일본 측은 또
52:24어떤 반응을 내놓을지 이 부분도 좀 주목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52:28이렇게 양측의 모두발언 계속해서 들으면서 전문가 두 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52:35마지막에는 약간 중국의 소프트 외교랄까요? 그런 언급도 조금 있었습니다.
52:39이제 미국이랑 중국 청년들 교류하는 이야기, 그리고 중국 판다 두 마리 미국에 보낸다.
52:45이런 이야기로 끝을 맺었네요.
52:47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하드 파워와 함께 소프트 파워의 입장에서도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고 있다.
52:54혹은 양국 간의 끊임없는 이런 물밑 작업들이 이뤄지고 있다는 걸 좀 보여주고 있는 것 같고요.
53:00농담으로 저희 그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53:02중국이 전 세계를 지배하는 여러 가지 방법 지나 하나가 판다를 전 세계를 퍼뜨려서 지배한다 얘기를 많이 하는데
53:07그렇게 보면 그 얘기로 조금 그동안에 딱딱했던 얘기들을 마무리하는 정도의 발언이었던 것 같습니다.
53:15전체적으로 그 두 정상의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53:19그러니까 저희가 같이 이렇게 보면서도 시진핑 주석이 연설을 할 때
53:24뭔가 트럼프 대통령 뒤에서 앉아서 약간 집중을 못하는 듯한 그런 느낌도 좀 있었는데
53:29어떻게 좀 보셨어요?
53:30지금 머리가 복잡하겠죠.
53:31지금 시 주석과는 앉아있지만 지금 현안 이란 문제부터 경제 문제부터
53:37지금 11월 선거부터 좀 복잡한 상황이죠.
53:41그리고 원래 트럼프 대통령의 자세가 저렇습니다.
53:45이렇게 손 내밀고 딴 생각하는 듯이.
53:49아마 크게 보면 일단 머릿속은 우리가 들어가 볼 수는 없는 거고요.
53:53보면 양쪽 다 지금 우리가 계속 대담을 하면서 얘기했던
53:58양쪽 다 상황 관리를 하려는 의지가 보인다.
54:01그리고 지금 시 주석으로서는 톤을 지난번 5월에 비해서는 많이 낮췄다.
54:08많이 낮췄다.
54:10그리고 여러 가지 협력 충돌보다는 협력 쪽으로 갈.
54:15그러나 이제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시 주석 쪽은 수위는 낮추고 톤은 순화시켰지만
54:23할 말은 대충 다 했다.
54:27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조금 심하게 말씀드리면
54:31그 구조의 틀이, 연설의 구조의 틀이 좀 짜임새가 없어 보여요.
54:37시 주석에 피하는 게요.
54:38시 주석은 다 넣습니다.
54:39모든 걸 다 의지가.
54:40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연설은 그냥 미사욕으로 좀 찬.
54:46그 사이에 제가 아까 말씀하셨던 우협이라든지 농민이라든지 그 정도.
54:51그다음에 슈퍼 인텔리전스라는 조금 새로운 표현 정도 외에는
54:55과연 뭘 전략적으로 이번에 관찰시키려고 하는지도 좀 보이지 않는다.
55:01이렇게 볼 수 있죠.
55:03지금 조 의원님은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연설을 좀 혹평을 해 주셨는데
55:08교수님은 어떻게 좀 평가하십니까?
55:11두 정상의 연설을요?
55:13저희가 시험 공부 준비가 잘 안 됐을 때 보통은 굉장히 약간 좀 혼란해하면서
55:19약간 저희가 산만해지잖아요.
55:21제가 사실 YTN에 출연을 하면서 부산 두 사람이 만났을 때도 이 자리에서 얘기를 했었고
55:28그다음에 5월 아마 그때도 여기 있었을 겁니다.
55:31전반적으로 이 세 번 연속을 본 저의 느낌은 굉장히 더 다급해 보이는 쪽은 트럼프 대통령이고
55:37오히려 시진핑 주석은 그것이 어떤 속내를 갖고 있건 간에
55:42조금 더 담대하면서도 차분한 상태에서 큰 형님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게
55:49시진핑 주석의 모습이었어서 사실은 모든 자막과 이런 걸 다 지우고 보면
55:54트럼프 대통령이 더 좀 급해 보이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55:58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 중에 하나는 그겁니다.
56:01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가 있고 이번에 재선 대통령이기 때문에
56:042029년에 백악관에서 내려가야 되는 사람이고요.
56:08시진핑 주석이 처음 권력을 잡은 게 2012년입니다.
56:113년임했고 내년에 4년임을 갈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걸 보면
56:14어떻게 보면 시간은 시진핑 주석 생각하기에는
56:17트럼프 대통령의 편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하고 있지 않나 정도 보고 있습니다.
56:23두 분 전문가 분들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56:27그리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앞선 모두발언
56:31그리고 환영식 함께 보셨습니다.
56:33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자연구위원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56:37두 분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56:39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56:40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