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건강한 첫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00:05올해 47세에 이룬 다소 늦은 출산이라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00:08화면 함께 보시죠.
00:12지난 4월 직접 쓴 손편지로 깜짝 임신 소식을 알렸던 배우 한다감.
00:17어제 건강한 첫 아들, 해명 찰떡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00:21다행히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00:241980년생 다소 고령인 한다감의 임신과 출산 과정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00:30앞서 한다감은 2년간 몸을 관리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고 최상급 AAA급 배아로 단 한 번의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00:4130대에 걸려둔 난자 대신 신선주기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공개에 관심을 끌었는데요.
00:47이처럼 47세에 성공한 출산이 흔친 않지만 해외에선 더 놀라운 사례도 전해집니다.
00:53중국에선 최근 62세 녀석이 3kg의 아들을 낳아 화제가 됐습니다.
01:00다만 매주 산전 검사를 받았고 임신 후기엔 입원 치료까지 필요했는데요.
01:06의학 발전으로 출산 연령의 한계는 점점 무너지고 있지만 그만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