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메타 플랫폼스의 새 AI 서비스 뮤즈가 빠른 속도로 이용자 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00:05챗GPT가 처음 출시됐을 때보다 반응이 더 뜨거운데요.
00:09일반 대중을 위한 첫 AI 비서가 탄생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대체 어떤 서비스인지 화면으로 알아보시죠.
00:18메타 플랫폼스가 야심차게 공개한 AI 비서 뮤즈.
00:22질문하면 답을 하는 단계를 넘어 일상에서 능동적으로 이용자를 돕는 진정한 AI 비서를 표방하고 있는데요.
00:28메타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뮤즈는 각종 예약과 금융, 쇼핑, 엔터테인먼트, 건강관리까지 모두 도와줄 수 있습니다.
00:36가장 놀라운 건 각종 예약과 결제를 직접 한다는 건데요.
00:41이용자의 권리를 위임받아 비행기와 호텔을 예약하고 이용자가 필요한 물건을 찾아 대신 구매해줍니다.
00:48물어보면 정보를 알려주는 수준이 아니라 정말로 사람 비서처럼 일상의 모든 업무를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거죠.
00:55오픈 AI의 아스트라나 엔트로픽 테이블도 능동적으로 이용자를 돕는데요.
01:01하지만 뮤즈는 전문 업무가 아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진정한 생활형 AI 비서로 불리고 있습니다.
01:10메타는 뮤즈를 무료로 배포했는데요.
01:12제대로 활용하려면 유료 구독을 해야 하지만 일단 부담 없이 AI 비서를 써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01:21하지만 동시에 우려되는 점도 있습니다.
01:24바로 보안 문제인데요.
01:26내 개인 정보를 모두 알고 있는 데다 카드 결제까지 가능한 뮤즈가 만에 하나라도 오작동하거나 해킹을 당하면 상상하기 어려운 피해가 발생할
01:35수 있겠죠.
01:36메타는 뮤즈가 결제, 전송 공유 등 무엇이든 이용자에게 허락을 구한다고 강조하는데요.
01:42하지만 한 번의 사고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비서의 등장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01:50그리고
01:50그래서
01: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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