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승원 전 후보자 낙마 사태에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로정국 상황이 어느때보다 혼란스럽습니다. 두분의 논평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오늘의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김승원 전 후보자 사퇴 파장. 이번에는 탄원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탄원서를 청와대에 직접 전달했다는 전직 보좌관의 언론 인터뷰 내용 잠시 듣고 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전날 이 전직 보좌관이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텔레그램을 통해서 이 파일을 보냈단 겁니다. 상당히 긴박했을 상황인데 이거 받고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을까요?
[김영배]
인터뷰 정황상 보면 대통령께 보고가 된 것으로 보이잖아요. 인터뷰한 사람의 말이 사실이라면 홍익표 정무수석 답이 오늘 임명할 거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17일날,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전날이었는데 그날 임명한다고 했는데 다음 날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이렇게 답을 한 걸 보면 저 말이 맞다면 저 제보가 상당히 영향을 줬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전망입니다.
홍익표 정무수석이 조금만 일찍 주시지. 그거 사실이냐라고 반문했다는 내용도 있어요. 전직 보좌관 언론 인터뷰 내용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김성태]
이게 여의도 민주당 내에 심지어 정치 패널 활동하시는 정의당 박원석 전 의원 같은 경우도 특히 경기도당의 회계부정의혹 페이백, 경기도당 당직자들에게 급여를 많이 지급해 놓고 차액을 다시 돌려받아서 자기가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 일정 부분 활동하는 비용으로 사용한 그런 내용. 그건 작년부터 수사를 받고 회계부정이 있죠. 청문회 이전에 밝혀지지 않은 술자리 여기자 성추행 사건, 그리고 추가 음주운전 내용. 그리고 보좌진 갑질, 주로 폭언하고 이런 내용이죠. 이런 내용이 추가적으로 세세하게 밝혀지면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렇지 않아도 청문회 과정에서 많은 내용의 도덕성, 자질 논란 그리고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과정...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2216315253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승원 전 후보자 낙마 사태에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로정국 상황이 어느때보다 혼란스럽습니다. 두분의 논평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오늘의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김승원 전 후보자 사퇴 파장. 이번에는 탄원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탄원서를 청와대에 직접 전달했다는 전직 보좌관의 언론 인터뷰 내용 잠시 듣고 오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전날 이 전직 보좌관이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텔레그램을 통해서 이 파일을 보냈단 겁니다. 상당히 긴박했을 상황인데 이거 받고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을까요?
[김영배]
인터뷰 정황상 보면 대통령께 보고가 된 것으로 보이잖아요. 인터뷰한 사람의 말이 사실이라면 홍익표 정무수석 답이 오늘 임명할 거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17일날,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전날이었는데 그날 임명한다고 했는데 다음 날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이렇게 답을 한 걸 보면 저 말이 맞다면 저 제보가 상당히 영향을 줬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전망입니다.
홍익표 정무수석이 조금만 일찍 주시지. 그거 사실이냐라고 반문했다는 내용도 있어요. 전직 보좌관 언론 인터뷰 내용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김성태]
이게 여의도 민주당 내에 심지어 정치 패널 활동하시는 정의당 박원석 전 의원 같은 경우도 특히 경기도당의 회계부정의혹 페이백, 경기도당 당직자들에게 급여를 많이 지급해 놓고 차액을 다시 돌려받아서 자기가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 일정 부분 활동하는 비용으로 사용한 그런 내용. 그건 작년부터 수사를 받고 회계부정이 있죠. 청문회 이전에 밝혀지지 않은 술자리 여기자 성추행 사건, 그리고 추가 음주운전 내용. 그리고 보좌진 갑질, 주로 폭언하고 이런 내용이죠. 이런 내용이 추가적으로 세세하게 밝혀지면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렇지 않아도 청문회 과정에서 많은 내용의 도덕성, 자질 논란 그리고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과정...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2216315253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김승헌 전 후보자 낙마사태의 조의대 대법원장의 재재청 거부로 전국 상황이 어느 때보다 혼란스럽습니다.
00:08두 분의 논평으로 풀어보겠습니다.
00:10오늘의 정치온 두 분을 모셨는데요.
00:13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오셨습니다.
00:18어서오세요.
00:19네, 안녕하십니까.
00:21김승헌 전 후보자 사퇴 파장, 이번에는 탄원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00:26탄원서를 청와대에 직접 전달했다는 전직 보좌관의 언론 인터뷰 내용 잠시 듣고 오겠습니다.
00:57사실이냐, 진실이냐, 진실이다, 시간이 없다, 오늘 임명할 거다, 너무 시간이 없다.
01:07대통령님 지금 안 읽으셨는데 그러면 빨리 대통령님께 가서 보고드리고 사실관계 빨리 확인하고 대처를 하자.
01:15사실관계 확인을 도와드리려고 바로 한 2, 30분 걸렸던 것 같아요.
01:21법사위에 OO 의원에게 메시지를 드렸습니다.
01:27김민석 대표에게 또 최고위원이나 지도부에게는 탄원서 보낸 적 없습니다.
01:36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전날 이 전직 보좌관이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텔레그램을 통해서 이 파일을 보냈다는 겁니다.
01:46상당히 긴박했을 상황인데 이거 딱 받고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을까요?
01:53지금 인터뷰 정황상 보면 대통령께 보고가 된 것으로 지금 인터뷰 정황상 그렇게 보이지 않아요?
02:03그러니까 인터뷰한 사람의 말이 사실이라면 홍익표 정무수석 답이 오늘이 임명할 거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잖아요.
02:13그러니까 그게 17일 날 그러니까 대통령 기자회견 하루 전날이었는데 그날 임명한다고 했는데
02:19다음 날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이렇게 답을 한 걸 보면
02:24저 말이 맞다면 저 제보가 상당히 영향을 줬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02:33사실상의 결정타였다.
02:34그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은 정황입니다.
02:38홍익표 정무수석이 조금만 일찍 주시지 그거 사실이냐라고 반문했다는 내용도 있어요.
02:46전직 보좌관이 언론 인터뷰 내용이 상당히 신빙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02:50그렇습니다.
02:51이게 이미 여의도 민주당 내에 그리고 심지어 정치 패널 활동하시는 정의당 박원석 전 의원 같은 경우도
03:01특히 경기도당의 해계부정국 그러니까 페이백 경기도당 당직자들에게 급여를 좀 많이 지급해놓고
03:11그 차액을 갖다 다시 돌려받아가지고 자기가 경기도당 위원장으로서 일정 부분 활동하는 비용으로 사용한 그런 내용
03:20그건 이미 작년부터 수사를 또 받고 문제가 돼 있어요.
03:23그 외에도 이제 지금 이제 특히 청문회 이후에 청문회 이전에 밝혀지지 않은 술자리 여기자 성추행 사건 그리고 이제 음주운전 초과
03:36음주운전 내용 그리고 보좌진 갑질 그러니까 주로 폭언하고 막 이런 내용이죠.
03:41이런 내용이 더 추가적으로 좀 세세하게 디테일하게 밝혀지면 법무부 장관으로서 그렇지 않아도 청문회 과정에서 많은 내용의 도덕성이라든지 자질 논란
03:54그리고 이제 신약 임상시험 그 성인 청탁 과정에 국민적 공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대려 장관을 임명했다고 해서 이게 여론이 잠잠해질 거다.
04:06이건 아니다.
04:07그래서 이 전직의 보좌관 같은 경우는 사실상 민주당에 오랫동안 몸을 담고
04:14상당히 그러니까 끝까지 김성은 장관 당사자에게 본인이 자신 사태를 갖다 위해서 나름 노력한 사람이에요.
04:22그러니까 이게 만약 대통령이 임명 이후에 이런 구체적인 내용이 드러나면 국정운영이 더 큰 치명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04:30이걸 막아보고자 하는 그런 충정이 아마 홍의표 정무수석을 통해서 일정 부분 대통령에게도 보아되고
04:39행식은 자진 사태 행식으로 결론이 일정된 거 아니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4:44사실 보좌관이라 그러면 국회의원하고 일정을 하루 종일 같이 할 정도로 가까운 사람이고
04:50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는 사람인데 보시기에는 이게 배신의 일종이 아니라
04:54정말 충정심에서 한 것 같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04:57오직하면 전직 A보좌관 같은 경우는 김성은 내정자의 수원의 고등학교 선후배 관계예요.
05:06또 사적으로는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05:08형이라고 하고.
05:09그럴 정도로 상당히 신뢰하는 사람이에요.
05:11그러니까 그런 신뢰 속에서도 김성은 지금 의원을 보좌하기 위해서 나름 얼마나 애썼겠습니까?
05:21그러니까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자기 이후에 그다음에 B보좌관도 막상 모셔보니까
05:28김성은 장관의 이런 내정자의 자질이라든지 역량 그리고 앞으로 미당 차원에서 더 큰 누가 되겠다는
05:37그런 판단을 최종적으로 이 사람들이 했기 때문에 저는 단언서를 통해서 수습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05:46법사위 소속 여당 의원 일부한테는 이 파일을 줬다고 하거든요.
05:51지도부에는 얘기 안 하지만.
05:52아까 인터뷰 보면 홍기표 수사에 시간이 없다 이렇게 하니까 이게 검증이 객관적으로 필요하겠구나.
06:00그러니까 이제 법사위원들한테도 문자도 보냈고 이렇게 했다는 건데 진실은 밝혀봐야 알겠습니다.
06:09그럼 청문보고서 채택 시점보다 후인가요? 전인가요?
06:11그 뒤로 알고 있습니다.
06:12그 뒤로요.
06:13네. 그래서 청문보고서 채택 때까지는 법사위원들도 저는 인터뷰한 걸 보면 몰랐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20그러니까 서영길 위원장이 몰랐다는 맞는 거네요.
06:23네. 맞습니다. 그리고 법사위원들도 몰랐다고 그러거든요.
06:27그래서 알았으면 아마 더 큰 폭풍이 지금 불겠죠.
06:32그런데 저 이제 사실관계를 다시 정확하게 확인해봐야 되겠습니다만
06:37참 인사검증이라고 하는 것이 따지고 보면 이렇게 참 어렵습니다.
06:41그래서 대통령실의 인사검증이 그렇게 엄격하면서도 복잡하고 한 이유도 바로 그런 데 있는 것이고 저도 그전에 청와대에서 인사검증에 관여도 좀 해봤고
06:52그리고 여당 의원이기 때문에 무겁게 정말 이런 사태를 바라보고 있고요.
06:58대통령께서도 기자회견 과정에서 인사 시스템을 다시 한번 점검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07:04그래서 인사라고 하는 게 원래 사람을 추천하는 과정도 있고 검증하는 과정도 있고 또 검증해놓고 나서도 이 사안이 국민적인 눈높이에서 볼
07:16때 설득력이 있겠느냐.
07:18이 정도면 과하지 않느냐.
07:22혹은 이 정도면 괜찮지 않겠냐.
07:24이런 또 마지막 정무적 판단까지 개입하는 그런 아주 고도의 정무적 작업이거든요.
07:30그렇기 때문에 차제에 이재명 정부가 정말 이제 앞으로 남은 4년 동안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진짜 사전에 이제
07:40어찌 보면 회초를 제대로 맞았다고 생각하고
07:44인사검증 그 라인 전체를 한번 싹 한번 재점검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07:51인사검증할 때 이제 뭐 보좌관 인터뷰도 좀 추가되지 않을까 이번 일을 계기로 그런 생각도 드는데
07:56어쨌든 누군가는 책임져야 된다는 비판이 일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내가 그만두겠다 사회 표명을 했죠.
08:04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비서실장의 졸업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아직 결정은 못했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08:13영상 보시죠.
08:21안녕하십니까. 대통령 비서실장 강훈식입니다.
08:25비서실장님의 모든 말씀이 있겠습니다.
08:28네 최근 새벽 시간대 현장을 누비는 환경
08:32비서실장께서 오늘 이제 드디어 졸업을 한번 해보시겠다고 하신 것 같아요.
08:39아직은 제가 어떻게 할지 결정을 못하겠는데
08:57표정만 보면 정말 졸업하는 사람 표정처럼 좀 개운해진 그런 표정도 있는데
09:02이재명 대통령 표정은 어떻게 읽으셨습니까?
09:05참 뭐랄까 안쓰럽다 이런 표정 아니겠습니까?
09:10졸업을 한번 해보시겠다고 이렇게 표현하시잖아요.
09:13졸업을 한번 해보시겠다고.
09:14저게 이제 전형적인 경상도식 일종의 안타깝다라고 하는 마음을 담은 그런 표현이라고 저는 들리는데요.
09:23저게 이제 강훈식 실장이 아마 먼저 제가 있으면 있을수록 대통령님께 직접 더 부담만 됩니다.
09:30이럴 때는 참모의 수장인 제가 대신 매를 맞는 게 도리입니다.
09:38이렇게 아마 했을 것 같습니다.
09:40역대로도 보면 대통령을 잘 모시려고 하는 참모들은 대체로
09:47보면 저렇게 책임을 져야 될 때 과감하게 책임을 질 줄 아는 그런 참모들이 많았거든요.
09:53강훈식 실장도 아마 이재명 정부의 탄생과 그리고 성립과
09:58그리고 지금까지 정말 파도를 크게 넘어온 그런 이제 어찌 보면 조타수잖아요.
10:06그러니까 그 책임을 정말 이번에 제대로 다 해보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10:12저도 마음이 좀 뭐랄까 좀 짠하기도 하고요.
10:16그러면서도 또 한 정부를 책임지고 있다는 참모가 그 정도 각오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10:24사실 뭐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다 강훈식 실장하고는 이런 얘기까지 있었는데
10:29일각에서는 파워게임에서 밀려서 결국 강훈식 비서실장만 총때맸다 뭐 이런 시각도 있더라고요.
10:36막 그렇게까지는 너무 억측일 거고.
10:39억측입니까?
10:40그러니까 이제 역대 정권에서도 비서실장이 이제 그런 정객 사태 같은 경우는 단지 한 개인의 어떤 퇴진 이런 게 아니고
10:51정권이 직면한 어떤 그런 정치적 위기를 돌파한다든지 또 이제 민심을 수습하고
10:58국정세신의 어떤 그런 단초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대통령으로서는 업천마속의 어떤 그런 결심을 해야 됩니다.
11:06그런 차원에서 이제 강훈식 비서실장 같은 경우는 자신이 그런 상황에서 총대를 맸다고 해도 가능이 아니겠죠.
11:17역대 비서실장 같은 경우도 노태희 정부 때 같은 경우도 최창윤 비서실장이 그랬고
11:22또 와이스 그러니까 김용삼 정부 시설에 한성수 비서실장도 그랬고 DJ 정부 때도 그때 한강욱 그때 비서실장 이런 분들이 정치적 상당히
11:34큰 위기 때마다 비서실장들이 총대를 맸주는 겁니다.
11:37그런 측면에서도 강훈식 비서실장은 나름 자기로서 할 도리는 했다.
11:42그렇지만은 여운은 있죠.
11:45이 결국은 사태의 어떤 결정적인 그 이제 요인이 만들어진 것은
11:518.7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당첨 간에 일체감 조성되고 이제 국정 2기 드라이브를 걸려고 했는데
11:58그렇게 시작한 소폭회가기 중폭회가 됐는데 그게 인사가 만사인데
12:03대략 그냥 아주 힘든 상황을 만들어보지 않습니까.
12:07그렇다면은 저 부분에 대해서 뭐 자신이 인사위원장이지만은
12:12그 인사 뭐 실질적으로 본인이 했든 안 했든 책임을 자신이 인사검정의 실패
12:19그리고 뭐 이런 뭐 인사 이후에 지금 현재 국민 여론 악화 이런 부분에 대한 총체적인 책임을 자기가 지는 거죠.
12:27네. 송영길 의원은 수도 없이 그만두려고 했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는데요.
12:33정치권에서 어떤 얘기들 나오고 있는지 들어보시죠.
12:39본인도 그만두려고 했어요.
12:40언제부터요?
12:41너무 힘들으니까.
12:43청와대리 보통 1년 지나면 다 어금니가 빠질 정도로 힘들어요.
12:48그만둘 때가 됐고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 연출되어 버렸다.
12:51그렇습니다.
12:53대통령께서는 이런 비서실장이 비단 그 국한된 비서실장의 역할이 아니라
12:58우리 민주당이나 아니면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서의 좀 사람을 키우는
13:02그런 역할로서의 기회부여를 하는 그런 의중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13:06그렇기 때문에 후임에 대한 부분은 되게 숙고를 하시고 있는 분이 아닐까.
13:12너무 걱정스러워요.
13:14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되나.
13:15너무 일찍 무너져가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좀 있고
13:20제 머릿속에 여기 붕괴?
13:23뭐 이런 단어까지도 연상이 막 될 정도로
13:26지금 사실은 시작이잖아요.
13:28비서실장 4일을 표명했지만
13:30과연 이걸로 전국이 수습이 될지
13:33너무 빨리 이게 막 흔들리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3:40요즘 뭐 송영길 보면 세상만사 본인이 다 알고 있는 것 같은데
13:44강훈식 실장이 뭐 진작 수도 없이 그만두려고 했다.
13:47이런 얘기라던데요.
13:48김용범 실장 사퇴할 때 그런 이야기 있었습니다만
13:51실제로 청와대 참모들은 1년 반이 넘어가면
13:55정말 힘들어서도 도저히 더 못 견디거든요.
13:59그렇게 체력적으로 힘듭니까?
14:00네. 실제로 저도 해보면 그랬고
14:02문재인 대통령도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모실 때
14:04이빨이 6개 이상 바꿀 정도였으니까요.
14:08그런데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거예요?
14:10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런 거예요?
14:11둘 다죠.
14:12그런데 강훈식 실장의 경우는 사실은
14:17힘들어서 이번에 그만두었다기보다는
14:19아까 포괄적으로 현재 전국에 대한 책임을 지고
14:24본인이 한번 끊어주는 게 좋겠다.
14:26대통령이 심기일전하시는 모습을
14:29진짜 제대로 한번 보여주려면
14:31자기 정도 그만둬줘야
14:33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하는구나
14:36쇄신하려고 하는구나
14:37라고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14:39결단한 거라고 봐야 되고요.
14:41앞으로 권력투쟁이라는 게 말입니다.
14:44청와대에서 만약에 생기려면
14:45예를 들면 핵심 참모 자리에 누구를 앉힐 거냐
14:50그다음에 어떤 정책을 채택을 할 거냐
14:53이걸 가지고 싸우게 되어 있거든요.
14:56그러면 그게 밖으로 다 알려지게 되고
14:58나중에 다 알게 되고
14:59지금 그런 건 없지 않습니까?
15:01권력투쟁이라고 자꾸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15:04다 아시면서도 그럴 텐데
15:07그렇다기보다는
15:08성남 라인이 밀어낸 게 아니다.
15:09네.
15:10그렇죠.
15:11그러니까 그게 비서실장이
15:13구만둬야 되는 저 사태를
15:15성남 라인이 일부러 밀어냈다라고 보는 것 자체가
15:19저는 너무
15:20그건 일방적인 시각이고요.
15:22지금 오히려 중요한 건 양실장이 다 비었기 때문에
15:27저는 하루빨리 비서실장, 정책실장을 인선하는 게 급선문데요.
15:35당정 간에 지금 아주 긴밀한 협의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15:38제가 볼 때는 이 강원식 비서실장의 자진 사퇴의 입장은
15:43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원 입장에서 상당히 비장한 각오로 받아들여야 돼요.
15:49그러니까 비서실장 같은 경우 정책적인 사퇴는
15:52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어려울 때 자신이 방패 마귀가 되면서도
15:56또 정치적 총대를 맺는 거 아니겠습니까?
15:59그만큼 그 사항이 안 좋다는 거죠.
16:01그렇다면 이런 양반이 이렇게 사퇴를 한다면
16:04대통령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16:07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국정운전 전반적인 판단을 하는
16:11그런 비선이 있냐.
16:14그렇다면 수석도 아니고 비서실장도 아니라면
16:17그래서 김연지 부속실장이 얘기 나오는 것이고
16:20경기 성남 라인이 대통령의 중요한 의사결정
16:24특히 인사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적이다.
16:27그런 이런 미당 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언론
16:33그리고 야당까지도 판단하는 이 관점을
16:36이재명 대통령도 끊어줘야죠.
16:38진정한 국정전환의 인적 최신의 그런 신호탄이
16:42이게 강원식 비서실장 사퇴로 계기로
16:45이게 국민전환으로 만들어지려면
16:47진짜 대통령의 핵심 측근 인사들도
16:50엎참마속으로 멀리해줘야 이게 판이 달라지는 거예요.
16:55그러니까 윤석열 정부, 윤석열의 실패는 어디서 나왔습니까?
16:59김건희 여사의 국정운전 개입을 차단시키지 못하는
17:02거기에서 비롯됐거든요.
17:04그러니까 대통령의 중요한 의사결정뿐만 아니라
17:07인사에 김건희 여사를 거치지 않고는 어렵다는 것.
17:11마찬가지예요.
17:12이재명 대통령 지금 현재 국정운전의 특히 인사 부분은
17:15김현지 부속실장을 거치지 않고는 최소한 정진상이라도
17:20도움을 받아야 이루어진다는 이런 세간의 이야기
17:25결코 흘려들어서는 안 됩니다.
17:27세간의 이야기 흘려들어서는 안 됩니다.
17:28남의 이야기 아니에요.
17:30바로 직전 윤석열 정부의 이야기를
17:32반면 교사 다선 지석으로 삼아야 될 사람이
17:35이재명 대통령이란 말입니다.
17:36네.
17:37국민의힘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장외 여론전을 펼쳤는데요.
17:40장동혁 대표 오늘 이런 얘기 했습니다.
17:44현지 누나를 쫓아내자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17:47장동혁 대표 얘기를 잠시 좀 들어보시죠.
17:53지금 대한민국을 막채고 있는 것은
17:56이재명과 김현지입니다.
17:59그런데 현지 문화가 아니라
18:02군 수기역만 쫓아내자습니다.
18:06이제 우리는 현지 문화를 쫓아내야 원하겠습니다.
18:10사법부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서는
18:12국민들이 70년간 목숨 걸고 지켜온
18:16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18:18지금 딱 하나가 필요합니다.
18:22이제는 재판 재개하라!
18:27재개하라! 재개하라! 재개하라!
18:30대통령 사과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18:35남탄만 하고 있습니다.
18:38가스레인지에 대비오를 놓고
18:40불이 나는 말은 지금 옆집에 마시게 다니고 있습니다.
18:44추석을 앞두고 국민의 장바구니와 귀손길을 살피기는커녕
18:50또다시 정쟁의 판을 벌이겠다는 못된 심보입니다.
18:54연임 생각이 전혀 없다고 천명하셨고
18:57조작기소 특검법의 공소취소권도
19:00삭제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하셨습니다.
19:04대통령께서 무얼 해도 무슨 말씀을 하셔도
19:07일단 비난부터 쏟아내고 보는
19:09그야말로 맹목적 국정 발목잡기입니다.
19:17이 얘기 잠시 뒤에 나눠보고요.
19:20지금 들어온 내용을 좀 전해드리겠습니다.
19:22시형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19:24구속 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19:27김경전 서울시 의원 보석으로 풀려났다는 얘기가 들어왔습니다.
19:31화면에 들어왔으면 좀 보여주시죠.
19:34강의원과 김전시 의원 다음 달에 열리는
19:371심 선고 기일에는 불구속 상태로 출석하게 됐습니다.
19:41얘기를 들어볼까요?
19:42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19:47재판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와 함께
19:50그리고 일관되게 말씀드렸습니다.
19:53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19:57겸허하게 법원의 판단 기다리겠습니다.
19:59감사합니다.
20:001억 3천억, 1억 3천억 쪼개기 후원에 대해서도
20:06시형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20:09구속 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
20:12이제 보석으로 풀려나게 됐고요.
20:14앞서 보여드린 것처럼 많은 심려 끼쳐드려서
20:17죄송하다.
20:18어떠한 돈도 받은 사실이 없다.
20:21다시 한 번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24불구속 상태로 다음 달에 예정된
20:271심 선고를 받게 되는데요.
20:29추가 내용이 들어오는 대로 다시 한 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33앞서 국민의힘 장애 집회를 영상으로 보여드렸는데요.
20:39장동혁 대표가 오빠 오빠 하지 말라더니 누나라는 표현을 쓰는데
20:43현지 누나 때문이다.
20:44이렇게 핵심 키워드를 잡은 것 같습니다.
20:48우선 장동혁 대표가 최근에 한동훈 전 대표가 뜨는 데 대해서
20:54위기의식을 저런 식으로 발로 하지 않는가.
20:58이제 북만 쳐서는 안 되겠다.
20:59장애 집회를 나섰군요.
21:02장동혁 대표가 아시다시피 국민의힘 원내에서도 소수잖아요.
21:09그러니까 원내 지도부들도 사실은 장동혁 대표하고 거리를 두고 있지요.
21:13거기다가 한동훈 대표가 최근에 뜨면서 지도자가 지지도가 어떻게 되느냐 조사를 했더니
21:21장동혁 대표는 계속 가라앉고 한동훈 전 대표가 뜬다잖아요.
21:27그러니까 그거를 만회하기 위해서 저렇게 무리하게 저는 장애 집회로 끌고 가는 거 아닌가
21:33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21:34왜냐하면 지금 정기국회가 열려 있지 않습니까.
21:37그래서 지금은 온 국민의 시선이 사실 국회로 향하고 국회에서도 당력을 쏟아서
21:46정말 국정운영 능력을 서로 경쟁하는 시기.
21:50이럴 때 저는 국민의힘의 당력을 모아서 당대표답게 당 전체를 지휘해서 싸우면 되지.
21:59저렇게 굳이 무리하게 원외 그것도 길거리에 나가서 저런 주장을 저렇게 한다는 게 저는 상식적이지 않고
22:09정치 전략적으로 봐서도 그렇고 도저히 저는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22:14그거는 아무리 생각해도 최근에 그런 자신의 어떤 당내에 좁아진 입지,
22:20좀 궁색한 처지 이런 걸 반영하는 게 불가한 거 아닌가.
22:24그래서 그런 말도 누나 이렇게 만들어내는 게 싶어요.
22:29어쨌든 현지 누나라는 말이 자극적이라고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22:33어쨌든 인사 문제에 대해서는 성남 라인이 핵심 아니냐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것 같습니다.
22:40제가 아까 윤석열 정부 이야기했지만
22:42그러니까 강원식 비서실장이라든지 홍익표 정무수석
22:47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정부 1기 사람들은
22:50최저적으로 저는 상당히 높게 평가했어요.
22:53그러니까 강원식이도 괜찮은 사람이고
22:55앞에 지금 강원 지사는 우상호 지사 같은 경우도
22:59정무수장으로서는 좋은 카드였죠.
23:01그다음에 지금 홍익표 수석 같은 경우도 좋은 카드예요.
23:05이런 사람들이 제대로 된 정치적 객관적인 균형성을 가지고
23:10이렇게 대통령 국정을 보좌할 수 있도록
23:13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대통령의 길을 열어줘야 되는데
23:19그건 이 사람들은 중요한 의사 결정에서는 이렇게 특히 인사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23:25김현지 부서실장 주도로 대통령의 뜻이 반영되는 이 행상은
23:30탈코 올바른 그런 인사 라인이 지금 청와대에서 작동되고 있다.
23:34이렇게 보기는 어렵죠.
23:36이런 부분을 이제 강원식 비서실장이 개인적으로 자신이 총따매고
23:41인사위원회 위원장으로서도 그동안 자기가 역할을 돌이 못했다.
23:47자신의 책임이다.
23:47이렇게 하고 물러나니까 가장 아파해야 될 사람은
23:51사실상 대통령실 주변에 그런 비정상적인 인사 라인에 있었던 사람.
23:58이 사람들을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척결하지 않고서는
24:01이재명 대통령이 그리고 청와대가 달라졌다.
24:06이 소름을 못 듣는 겁니다.
24:08강원식 비서실장 사퇴만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
24:12이렇게 진단을 해주셨는데
24:13인사 논란으로 전국이 이렇게 어수선한 상황에서
24:17오늘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24:21재재청 요청에 응할 수가 없다.
24:25이렇게 밝히면서 지금 민주당이 발끈했습니다.
24:29어떤 얘기가 나왔는지 들어보시죠.
24:33참 황당한 대법원장입니다.
24:38대법원장이 찾는 헌법적 근거는 너무 명확합니다.
24:45헌법이 정한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권
24:49그 이상 명확한 근거가 어디 있겠습니까?
24:54그것을 굳이 모를 척하고 찾아야 되는 것입니까?
24:59본인이 하면 합권이고 대통령이 하면 위헌인가?
25:04국민이 하면 위헌인가?
25:07묻고 싶습니다.
25:09바로 상식과 이상을 찾기 바랍니다.
25:16재재청 거부에 대해서 여권이 상당히 좀 격앙된 분위기고
25:22김민석 대표는 참 황당하다.
25:25대통령 순방 직후에 기습 발표한다는 것도 맞지 않다.
25:29이런 비판을 내놨습니다.
25:30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참 비겁한 분 같아요.
25:35비겁하다.
25:35대통령 계실 때 면전에서 당당하게 왜 못하냐 이 말이에요.
25:41그거는 뭔가 사실은 꼼수가 있다라고 하는 걸 그대로 보여주는 거거든요.
25:45어제 차담회 때 만나긴 했는데.
25:47거기서 차라리 이야기를 정확하게 하시든지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
25:51왜냐하면 이게 헌정사상 거의 초유의 일 아닙니까?
25:54우리 헌법상 대통령의 임명권과 대법원장의 재청권 이 두 가지를 준 이유는
26:03권력의 분립도 강조하지만 동시에 협력하라고 하는 거거든요.
26:09견제와 균형을 이루라는 거거든요.
26:10미국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대통령이 대법원 판사를 일방적으로 임명합니다.
26:17우리도 대통령제라서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대법원장이 대법관을 재청하도록 하는 걸 추가로 도입을 했는데
26:26그 이유는 독재를 막으면서도 그러나 대법원과 대통령이 그래서 좀 협의를 해서 합리적으로 헌법기관 간에 균형을 이루면 좋겠다.
26:40협력을 하면 좋겠다.
26:41이런 취지란 말이에요.
26:42그런데 제대로 된 대화도 안 하고 대통령의 임명권을 존중하는 태도도 전혀 없는 그런 상태로 일방적으로 저렇게 제재청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라고
26:54하는 사법부 수장의 태도는
26:57과연 정말 헌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헌법을 존중하는지 우리 국민을 존중하는지 정말 의아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27:06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지금 대법관을 우리가 지금 현재 14명인데 2030년까지 22명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27:1426명으로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스러운 행태입니다.
27:19청와대가 재청권이 임명권보다 우위라고 생각하는 거냐 유감이다 이런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27:27그러니까 사법부와 행정부 간의 근안 총달이 본격화됐다고 봐야죠.
27:32이거는 헌법상 대법권 재청권과 관련해서는 분명히 대한민국 헌법은 대법원장에게 그 근안을 부여하고 있죠.
27:42그렇지만 이 내용은 사법권의 독립성을 유지하고 지켜내려고 하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그런 권해원인 입장인 것이고
27:51그렇지만 과거의 오랜 갈래 같은 경우는 상권 분립이 서로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 서로 존중할 때
28:00그때는 이게 좀 헤비하는 갈래 대통령하고 대면 회비를 통해서 이 대법관 임명과 관련한 절차를 마무리하는 어떤 그런 관계가 원만하게 유지가
28:13됐죠.
28:14그렇지만 그게 상권 분립이 지금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법원 개혁이라는 미명하게 그냥 법을 배제시킨 채 그냥 사법부를 갖다가 이렇게 유린하는
28:25그 행위에 대해서
28:25사법부의 수장이 자의의 권한을 행사를 제대로 하겠다는데 그리고 대통령이 제재층 요청 관련해서도 그 문서의 구체적인 사용이나 헌법적 근거가 명시되지 않고
28:37있다는데
28:37이걸 어떻게 수용하냐. 이게 조희대 대법원장의 입장이죠.
28:41보통은 정치적 합의가 관례인데 지금 워낙에 팽팽하게 대립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28:47지금 민주당에서는 일각이지만 탄핵하겠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
28:53이게 어떻게 좀 해결될지 순방 이후에 좀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28:59지금까지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김성태 전 국민의원 원내대표 두 분이었습니다.
29:05고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