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기소 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다음 달 열리는 1심 선고 기일에 불구속 상태로 출석하게 됐습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강선우 / 무소속 의원]
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재판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와 함께그리고 일관되게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겸허하게 법원의 판단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22162258007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00:04재판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와 함께 그리고 일관되게 말씀드렸습니다.
00:09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00:14겸허하게 법원의 판단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181억 3천억, 1억 3천억 쪼개기 후원에 대해서도...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