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뒤집히는 사고로 실종된 5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19일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7내일은 수색을 위한 바지선이 설치될 예정인데요.
00:10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00:13이명준 기자, 바지선이 내일 설치된다고요?
00:17네, 내일 예인선 TNS 캐처호가 침몰한 해역에 선사 측이 바지선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00:23닷 4개를 내릴 바지선은 수중 수색 등을 위한 해상기지 역할을 하게 됩니다.
00:28바지선엔 감압챔버 등 침해 잠수장비와 잠수사 휴식공간 등이 마련될 걸로 알려졌습니다.
00:35선체는 부산기장군 대변항 남동쪽 6km 수심 87m 해저에 가라앉은 상태인데요.
00:42해경 수색 범위인 수심 60m를 벗어난 만큼 침해 잠수사가 투입될 걸로 보입니다.
00:48선사 측은 민간 무임 잠수성을 먼저 투입해 선체와 주변 지형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 뒤
00:55민간 잠수사를 내려보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59이런 가운데 해경은 실종자 수색 방식을 구역을 정해 수색하는 집중 수색에서
01:05함정별 구역에 따라 수색하는 광범위 해상수색으로 바꿨습니다.
01:10집중 수색 장기와 추석 연휴 해상안전관리 등 치안 수요를 고려한 결정이라는 게 해경 설명입니다.
01:18286톤짜리 예인선 TNS 캐처호는 지난 2일 부산 5,6도에서 동쪽으로 9km가량 떨어진 바다에서
01:27예인하로 운항하던 뒤집혔습니다.
01:29선원 8명 가운데 1명이 구조됐지만 2명은 숨졌습니다.
01:345명은 실종돼 19일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37지금까지 전국부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01:405명은 실종돼 19일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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