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 #2424
■ 진행 : 정채운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 20일 만에 법무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청와대는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정치권에선 사퇴 배경과 책임론을 두고 여전히 공방이 뜨겁습니다. 정치권 이슈,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김승원 의원이 어제 오전에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자진 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단 청와대는 후보자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그런데 사퇴 발표 직후에 김승원 의원 관련해서 수위가 높은, 그것도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가 대통령 기자회견 당일 오전에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보도가 나왔거든요. 이런 내용들이 김 의원의 사퇴 결정에 영향을 줬을까요?
[임세은]
일단은 탄원서가 실제적으로 청와대에 접수됐는지 여부는 확인이 사실상 어렵고요. 보통 시민사회나 이런 쪽에서 여론을 청취하고 여론을 전달할 때 경청수석실을 통해서 절차가 있기는 하지만 인사 관련된 탄원은 제가 알기로는 청와대에 공식적으로 이걸 접수할 만한 곳은 아직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접수를 어느 경로로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건 확인이 불가하고요. 이번에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한 연유에는 탄원서보다는 오히려 국민적인 여론과 국민적인 눈높이에 맞는 결정을 한 것이다라고 보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물론 민주당 입장에서는 당시에 제대로 된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자질과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인가에 초점이 되지 않고 어떻게 보면 이미 결론이 났었던 기소유예라든가 재판 결과, 이런 부분에 나와 있었던 짜깁기 된 녹취 부분이 더 부각됐기 때문에 사실상 제대로 된 검증을 못한 건 아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께서 법무부 장관을 하기에는 자질이 안 되는 것 아니냐, 논란이 너무 많은 것 아니냐라는 그런 국민적인 우려와 걱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더 중요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대통령께서도 기자회견에서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는 조금 더 깊게 생...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2010380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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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 20일 만에 법무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청와대는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정치권에선 사퇴 배경과 책임론을 두고 여전히 공방이 뜨겁습니다. 정치권 이슈, 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김승원 의원이 어제 오전에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자진 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단 청와대는 후보자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그런데 사퇴 발표 직후에 김승원 의원 관련해서 수위가 높은, 그것도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가 대통령 기자회견 당일 오전에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보도가 나왔거든요. 이런 내용들이 김 의원의 사퇴 결정에 영향을 줬을까요?
[임세은]
일단은 탄원서가 실제적으로 청와대에 접수됐는지 여부는 확인이 사실상 어렵고요. 보통 시민사회나 이런 쪽에서 여론을 청취하고 여론을 전달할 때 경청수석실을 통해서 절차가 있기는 하지만 인사 관련된 탄원은 제가 알기로는 청와대에 공식적으로 이걸 접수할 만한 곳은 아직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접수를 어느 경로로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건 확인이 불가하고요. 이번에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한 연유에는 탄원서보다는 오히려 국민적인 여론과 국민적인 눈높이에 맞는 결정을 한 것이다라고 보는 게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물론 민주당 입장에서는 당시에 제대로 된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자질과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인가에 초점이 되지 않고 어떻게 보면 이미 결론이 났었던 기소유예라든가 재판 결과, 이런 부분에 나와 있었던 짜깁기 된 녹취 부분이 더 부각됐기 때문에 사실상 제대로 된 검증을 못한 건 아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께서 법무부 장관을 하기에는 자질이 안 되는 것 아니냐, 논란이 너무 많은 것 아니냐라는 그런 국민적인 우려와 걱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더 중요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대통령께서도 기자회견에서 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는 조금 더 깊게 생...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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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 20일 만에 법무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00:07청와대는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00:10정치권에선 사퇴의 배경과 책임론을 두고 여전히 공방이 뜨겁습니다.
00:16정치권 이슈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18임세윤 전 청와대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
00:25김승원 의원이 어제 오전에 예정이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자진 사퇴 입장을 밝혔습니다.
00:32일단 청와대는 후보자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00:36그런데 사퇴 발표 직후에 김승원 의원 관련해서 좀 수위가 높은
00:41그것도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가 대통령 기자회견 당일 오전에 청와대에 전달됐다는 보도가 나왔거든요.
00:49이런 내용들이 김 의원의 사퇴 결정에 영향을 줬을까요?
00:52일단 이 탄원서가 실제적으로 청와대에 접수됐는지 여부는 확인이 사실상 어렵고요.
00:58보통 시민사회나 이런 쪽에서 여론을 청취하고 여론을 전달할 때
01:03보통 경청수석실을 통해서 공식적인 절차가 있긴 하지만
01:06이런 인사 관련된 탄원은 제가 알기로는 청와대에 공식적으로
01:10이걸 접수할 만한 곳은 아직은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01:13그런데 만약에 접수를 어느 경로를 했는지는 저는 알 수는 없지만
01:17이건 확인이 일단 불가하고요.
01:18그래서 이번에 김승원 후보자가 사퇴를 한 연휴에는
01:22이 탄원서보다는 오히려 국민적인 여론과 국민적인 눈높이에 맞는
01:27결정을 한 것이다라고 보는 게 아마 합리적일 것 같습니다.
01:30물론 민주당 입장에서는 당시에 제대로 된
01:34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자질과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인가에 초점이 되지 않고
01:39어떻게 보면 이미 결론이 났었던
01:48기소유예라든가 재판 결과 이런 부분에 나와 있었던
01:52그러한 녹취나 이런 거 짜증기 된 녹취 부분이 더 부각이 됐기 때문에
01:55사실상 제대로 된 검증을 못한 건 좀 아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01:59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께서 법무부 장관을 하기에는
02:04자질이 안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논란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라는
02:07그런 국민적인 우려와 걱정이 있었기 때문에
02:09그런 부분이 더 중요했다고 저는 보거든요.
02:12그리고 대통령께서도 기자회견에서
02:14김승원 후보자 관련해서는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보겠다라고 말씀한 만큼
02:19여러 가지 국민적 여론을 살펴보는 시간이었다고 보고요.
02:23그런 부분이 오히려 후보자에게는 더 와닿았었고
02:25후보자가 직접 얘기한 것도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고
02:29대통령과 정부의 부담을 조결하고 주면 안 되겠다라는
02:33그러한 결정이 더 주요했기 때문에
02:34이런 탄원서 문제는 사실 좀 여기에 중요한 결정적인 사항은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02:40야당 쪽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02:42이 자진 사퇴를 탄원서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까?
02:45아니면 여론 때문이라고 봅니까?
02:47일단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있기 전까지는
02:52거의 민주당 단독으로 청문보고서도 채택하고
02:56국민의힘이 반대했는데도 일방적으로 밀어붙였거든요.
03:00그리고 후보자 스스로도 무언가 청문회를 하는 과정에서
03:04석연치 않은 이야기들, 가령 예를 들면 문과라서 몰랐었다라는 등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03:09국민들 입장에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갔습니다.
03:12그리고 이 청문회가 어땠습니까?
03:14증인이 한 명도 채택을 안 했어요, 민주당에서.
03:17그래서 뭔가 소명할 일이 있으면 증인을 불러서 물었어야 되는데
03:20그조차도 못하게 했던 정말 맹탕 청문회였죠.
03:24그런데 그 맹탕 청문회인 것도 문제인데
03:26거기에서 김승원 후보자의 위중도 나왔죠.
03:30가령 예를 들면 문제가 되었던 제넨셀의 강 대표를
03:34그 영작을 기각했던 그 판사와 관련된
03:37판사가 맞는 사건에 대해서 변호사인 시절에 간 적이 없느냐 했더니
03:44전혀 그 판사가 있는 법무부와는 자기는 한 적이 없다라고 했는데
03:49위중이었죠.
03:50그 판사가 있는 법무부에 했던 변호사일 때 사건을 맡았던 게 나왔고요.
03:56그리고 김승원 후보자의 배우자가 했던 사회적 협동조합 이 문제도 조금 문제가 됩니다.
04:01김승원 후보자는 당시에 전혀 경쟁업체가 없었다라고 청문회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04:07그 함께 경쟁업체가 있었고
04:09본인은 다 영점 처리를 받았던 그러한 위중의 문제들도 있습니다.
04:14그러니까 그런 위중이 없던 처벌을 받아야 되는 문제와 더불어서
04:17지금 나온 또 추가 의혹들을 보면요.
04:21이제 성추행 문제가 불거진 겁니다.
04:24성추행이 있었고 그 성추행을 무마하는 과정에서
04:27이 보좌진들에게 어떤 갑질과 폭언 같은 것이 있었다라는 제보가 들어간 것이죠.
04:33물론 대변인 말씀 주시기에는 이게 어떤 과정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04:36청와대에 공식적인 루트가 없다고 이야기하지만요.
04:40이거를 몰랐다는 것도 인사 라인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04:43사실 이 내용은요.
04:45한 수년 전부터 한 언론사를 통해서 의혹이 제기됐던 문제고
04:49그 보좌진들 측에서 여러 번 당에도 의견을 내고
04:53그다음에 여러 언론사에도 제보를 했던 내용입니다.
04:57그런데 이러한 내용이 있으면서도 강행했던 것이죠.
05:01그렇게 강행을 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05:02지금 와서 다시 물어볼 수밖에 없고요.
05:05지금은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뿐만이 아니고요.
05:08이 김승원 후보자는 위중에 대한 법적 처벌과 더불어서
05:11의원직까지 사퇴를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저는 여깁니다.
05:15우선 탄원사 내용 관련해서 청와대는 확인이 어렵다고 했고요.
05:20김승원 의원도 관련해서 입장문을 내고
05:22좀 사실과 다르고 과장이 돼 있다고 반박을 했습니다.
05:26탄원사 내용 관련해서 현재까지 좀 민주당 내부에서 파악된 내용이 있습니까?
05:31저희도 지금 보도에 나온 내용 그대로 정도밖에 안 돼 있고
05:35어제 후보자가 사퇴를 한 만큼 직접적으로 요청을 해서 소환을 해서
05:41저희가 확인하고 있는 절차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만
05:44보통 탄원서나 투서 같은 것들이 되게 일상화되어 있어요.
05:49당에는 여야 막론하고요.
05:50특히나 인사청문이라든가 또 선거 기간에 같은 경우에는
05:54경쟁 후보라든가 아니면 기존에 좀 섭섭해서
05:58그런 감정이 있던 분들 포함해서 여러 가지
06:01이런 아주 복잡 단안한 정치적인 관계들이 형성이 되어 있잖아요.
06:06그렇기 때문에 이런 인사 과정이나 이런 데서는
06:08탄원서, 투서 이런 것들이 정말 너무너무 많이 접수가 됩니다.
06:11당에서 그게 고충을 앓을 만큼 많이 접수되는 것은 사실이고요.
06:15그래서 그중에서 어떤 것이 진짜고 가짜인지 진위를 가리기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06:20그런데 이렇게 탄원서가 실제로 접수가 되면
06:22당에서는 아마도 공식적인 루트로 접수를 만약 하게 된다면
06:26사실관계 확인하는 절차는 있겠죠.
06:29그 과정에서 김승원 후보자가 실제적으로 억울하게 누명 쓴 부분도 있을 것 있다면
06:35그런 부분도 또 저희가 해명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06:39실제로 뭐가 확인이 된다면 그런 부분도 절차적으로는 과정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
06:44지금은 이제 막 탄원서가 있다라고 보도를 통해서만 나왔기 때문에
06:48저희는 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는 공식적인 과정은 있어야 될 것이라고 보는데
06:53후보자는 소문은 사실과다로 과정되어 있다라고 본인이 이야기한 만큼
06:58그 부분도 해명의 기회가 또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7:01국민의힘 쪽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공세를 이어갈 것 같은데
07:04어느 정도의 해명이 있어야 국민들이 납득할 거라고 보십니까?
07:09이 부분은 가능하다면 가능하다면 특검까지 가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07:14지금 인사청문 과정에서 드러난 이제 신약 로비 관련된 것만 해도요.
07:20지금 이것이 실질적으로 주가 조작에 관여된 부분은 이미 실질적으로 드러났지 않습니까?
07:27그런데 그 주가 조작과 관련된 여러 세력들이 지금 나왔는데
07:30그중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 경기도지사 시절 대북선군과 관련이 있었던
07:35김성태 쌍방울 회장도 그 이름을 올리고 있어요.
07:39그러니까 주가 조작과 관련된 그 세력 그리고 그 돈의 흐름 등등에 대해서
07:44국민분들께서도 의아할 수 있습니다.
07:46뭐 이런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과연 이 김승원 의원 시절에
07:50이 청탁이 불법적인 청탁이었는지 아니었는지 좀 명백한 그런 수사가 또 필요하겠죠.
07:57그래서 이런 부분들 그리고 지금 또 제기되고 있는 여러 가지 음주운전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08:03지금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이 음주운전만 해도요.
08:06지금 두 가지 갈래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08:092008년에 있었던 음주 한 건과 지금 2023년에 또 한 번 불거졌던 음주 의혹도 있습니다.
08:17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법적인 책임이라든지 의혹이 굉장히 많습니다.
08:21그렇기 때문에 이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이런 모든 법적인 책임을 지게 하는 어떤 수사는 필요하고요.
08:28이것이 지금 이 정권에서 법무장관으로 분부위원으로 추천한 사람이기 때문에
08:35아마 집권 여당에서 수사를 하기에는 좀 힘들 겁니다.
08:39그렇기 때문에 야당의 칼이라고 할 수 있는 특검을 통해서 좀 낱낱이 파헤쳐야 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봅니다.
08:46그런데 참 재미있는 게 뭐냐면요.
08:48지금 특검 얘기하고 수사를 얘기하셨는데 지금 나와 있는 논란들.
08:51저는 물론 지금 그래서 법무부 장관 사퇴하긴 했지만
08:54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고 국민적 여론에 안 좋기 때문에 사퇴를 했습니다.
08:58그런데 지금 나와 있는 말씀은 음주 운전이요.
09:01이미 다 처벌받고 벌금을 냈고요.
09:03그리고 나와 있는 제네셀 관련해서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09:06이미 기소 유예가 됐고 같이 있었던 사람들은 무죄가 판결이 다 난 종료가 된 사건이에요.
09:13이미 종료가 된 걸 다시 수사를 어찌 하겠다는 겁니까?
09:16그게 한동훈 의원이 계속해서 그걸 발취해서 계속 언론 플레이한 거 아니겠어요?
09:23이게 종료가 된 걸 그러면 하나 또 물어보고 싶은 게
09:26한동훈 의원이 이게 그렇게 중요하고 그렇게 심각한 범죄였다 생각한다면
09:30당시 본인이 법무부 장관 시절에 윤석열 정권 하에서
09:3411명의 검찰이 달겨들어서 3년가량 수사했던 거
09:37그 당시에 왜 기소조차 못했습니까?
09:39그 당시에 못했던 걸 이제 와서 김승원 후보자가 후보가 되니까
09:43이미 종료된 사건을 끄집어내서 그거를 또 자불로 준 것도 아니고
09:48굉장히 김승원 후보자에게 불리한 내용만 짜집기에서 냈고
09:53심지어 그 과정에서는 불법적으로 자료를 편취했다는 얘기도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09:57딱 그 내부 자료, 검찰만 알 수 있는
09:59심지어 그 수사하는 검찰만 알 수 있는 그 기소계획서
10:03그 기소계획서라는 말도 잘 안 쓰는데요, 검찰들 사이에서는
10:06내용도 다 다르다고 합니다, 쓰는 용어도
10:09그 정도로 예민하고 내부적인 자료를 불법적으로 의심되는
10:13정황으로 갖고 온 자료까지 나와서 했는데
10:16그 결론이 뭡니까?
10:17그냥 예전에 이미 결론 난 걸 그냥 무한 반복한 거 아니겠어요?
10:20녹음기처럼
10:21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걸 다시 특검하고 수사한다는 얘기가
10:24어불성설인 것이죠
10:25지금 그 말씀해 주신 지점들과 관련해서
10:28김승원 의원도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10:31이거 짜집기 사태 전문을 끝까지 밝히겠다라고
10:34기자회견에서 얘기를 하기도 했고요
10:35민주당 측에서도 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10:39어떻게 보십니까?
10:40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총공사 시작되는 겁니까?
10:44누가 누구를 덜어 검증을 하겠다는지 조금 의아스럽고요
10:47속담에 똥 묻은 개가 겸 묻은 개 나무란다
10:51이런 이야기가 있죠
10:52지금 그 누구 다른 사람은 몰라도
10:54김승원 후보자가 그렇게 고개 빳빳이 들고
10:56한동훈 의원의 불법에 대해서 이야기할 처지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11:01일단 지금 김승원 후보자를 둘러싼
11:03이 신량 로비 관련된 기소 유예는요
11:05말 그대로 유예입니다
11:07무죄가 아닙니다
11:08그래서 이미 결론난 사안이다라는 것에서
11:11조금 다른 의견을 갖고 있고요
11:12이 불법 청탁이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부분
11:15그러니까 대가가 있었고 없었고에 대해서
11:17일단 유예가 났지만
11:18불법적인 청탁이 있었는지
11:20그것을 인지하고 청탁을 했는지
11:22그리고 그거에 의해서
11:24승인이 난 이후에 있었던 주가 조작에 대한 부분을
11:27좀 더 따져봐야 된다는 생각이고요
11:29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불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11:33이미 지금 수사는 착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1:36수사 지켜봐야 되겠지만
11:38지금 민주당이 주장하고 있는 피의사실 공표라든지
11:42공무사실 유출 이런 부분들은요
11:44사실 해당 공무원에 대한 법적인 책임이죠
11:48가령 예를 들면 검찰이나 경찰이나
11:51이 수사와 관련된 사람이
11:52이 기밀을 유출했을 때에 처벌을 받는 죄입니다
11:56예를 들어서 국회의원인 신분에서
11:58국민 공익을 위해서 제보를 받았던 내용이다
12:01그러면 이것을 처벌받지는 않는 부분도 있거든요
12:05그런데 말씀 주셨던 것처럼
12:06기소계획서 이 부분처럼
12:08기존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2:11법무부 장관으로 있던 시절에
12:13뭔가 본인이 갖고 있었던 자료다
12:15이런 부분이 좀 드러난다면 문제가 될 텐데
12:17지금 지적하는 기소계획서는요
12:21제가 알기로 2024년 8월에 작성된 문건입니다
12:25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은
12:27그보다 앞선 2023년에 이미 퇴임을 했거든요
12:30그렇기 때문에 법무부 장관으로 있던 시절에 있던
12:33기소계획서는 아닌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12:35그래서 이러한 사실 여부를
12:38이번 수사 이미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12:40수사 과정에서 지켜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12:43민주당 측에서 한동훈 의원을 공격하는 걸 넘어서서
12:47지금 홍준표 전 시장 보니까요
12:50김승훈 갔으니 한동훈 수사만 남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12:54지금 이게 참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어떻게 정리가 될지도 궁금한데요
12:58사실 한동훈 의원인 무소수 의원이시기 때문에
13:02국민의힘 입장과는 크게 상관은 저는 없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13:05지금 홍준표 전 시장님께서 지적하시는 이런 부분들은
13:08과거 노회찬 전 의원을 얘기를 하시는 것 같아요
13:11그때 이제 이른바 안기부 X파일이라고 해서
13:14노회찬 전 의원께서 그 삼성으로부터
13:18뇌물을 받은 명단을 유출을 시켰고
13:21그 유출의 자료 때문에 의원직 상실까지 갔던 일이 있습니다
13:24근데 그때는요 이것이 통신비밀보호법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13:29녹취록 예전 안기부죠
13:31그 안기부의 녹취록을 유출시켰던 그 부분에 대해서
13:35처벌을 받은 건데 조금 다른 부분은 있습니다
13:38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갖고 있는 그 자료 출처가
13:41예를 들어서 본인이 어떤 공모상에 갖고 있던 자료를
13:45본인이 이것을 유출했다 하면 문제가 되는데요
13:48이것을 공익으로부터 지금 한동훈 의원이 주장하는 것처럼
13:51전혀 검찰과 합의한 그런 부분은 없고
13:54공익적으로 제보받은 것이고
13:56그렇다고 하면 전혀 법적으로는 문제될 것이 없는 상황입니다
13:59김승원 의원의 사퇴 이후 한동훈 의원 간의
14:032라운드 공방이 펼쳐져 있는 양상이고
14:05여기서 국민의힘은 전선을 더 넓히고 있습니다
14:08이제 용혜인 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낙마했고
14:12김승원 의원 자진 사퇴했고
14:13다음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라면서
14:16날을 세우고 있는데
14:17이 부분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신가요?
14:20아니 뭐 국민의힘이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14:22데스노트 쓰는 것도 아니고
14:23한 명씩 제거하면 그 다음 순서로 가는 겁니까?
14:25그러니까 본질을 보셔야죠
14:26과연 장관직, 국무위원으로서의
14:31직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본질을 보고
14:34그것에 대한 비판이든 무엇이든 하는 것은 상관없으면
14:37지금 한 명씩 제거하는 모습 보이는 것은
14:39공당으로서 특히 야당으로서 할 일은 아니다라고 봅니다
14:43지금 용혜인 후보자 같은 경우는 자진 사퇴를 했고요
14:46여러 논란이 있고 국민적 여론이 안 좋으니까 사퇴한 겁니다
14:49그리고 김승원 후보자도 마찬가지고요
14:52그런데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는
14:53아까 한동훈 의원 말씀드린 것처럼
14:56실제적으로 한동훈 의원 발로 너무나도 담백하지 않은
15:00어떻게 보면 자극적인 단어와 자극적인 문장들로
15:03사실 이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자질에 대한
15:06그 검증을 흐려트렸던 것도 사실입니다
15:08왜냐하면 실제로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15:11비판할 수 있어요
15:12이걸 과연 수행할 수 있냐
15:13예를 들어서 제넥센 관련해서 그렇게
15:17청탁이라고 얘기를 하시니까
15:18그런 민원에 대해서
15:20부적절한 민원을 처리해 주는 게 맞냐
15:22이런 거에 비판을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5:24그런데 그 과정에서 한동훈 의원이 제기했던 것은
15:27오빠, 독약, 게이트, 룸사롱, 마담
15:31이런 식으로 희한하게 무언가 연상될 수 있을 만한
15:35굉장히 부적절한 방식으로 후보자를 검증하는
15:38흑색 선전으로 몰아놨어요
15:39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국민의힘에서도 검증할 때
15:42이렇게 뭔가 합법적이고 이런 자질을 검증한 게 아니라
15:46계속 이런 식으로 마담 얘기하고
15:48이렇게 하는 게 과연 옳은가
15:49물론 본인이 말씀하는 건 편합니다
15:52이렇게 말해서 오빠, 독약, 마담 게이트
15:55이렇게 말한 건 편하죠
15:56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증빙하려면
15:58민주당이나 후보자는
15:59그의 10배에 맞는, 10배에 넘는 말과 설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16:03그런데 우리 국민들 인식에서 이미 이렇게 딱 가게를 대버렸고
16:06그걸 주도한 것이 한동훈 의원이고
16:08그 과정이 굉장히 불법적으로 자료를 편취했다는 얘기가 나온 것이거든요
16:13그럼 결국 남은 것은 오빠만 남았다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16:16그런데 들여다보니까 한동훈 의원의 수석보좌관 같은 경우에는
16:20양 씨한테 오빠 얘기를 많이 들었던 VIP 고객이라는 것이
16:24지금 보도를 통해 나오고 있습니다
16:25그런데 그런 부분에서는 본인이 얘기 안 합니까?
16:27그러면 이렇게 물을 수도 있죠
16:29자꾸 오빠, 오빠 얘기해서 오빠 게이트라고 한동훈 의원이 얘기를 하셨는데
16:32그러면 본인과 가장 가까운 수석보좌관이
16:36그 가게를 과거에 VIP로 이용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16:39그거 몰랐습니까?
16:40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가 자꾸 룸사롱이라고 얘기하고
16:43마담이라고 얘기하고 그 부분을 계속해서 호도화를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16:47그럼 그 부분은 과연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에 대해서
16:50민주당에서는 깊은 고심이 있습니다
16:52그래서 아마도 지금 어쨌든 김승원 후보자는
16:56굉장히 처절한 마음과 반성하는 마음으로 사퇴를 했고요
16:59남은 것은 한동훈 후보자가 이런 식으로
17:02인사청문의 본질을 흐려버리고
17:04정치를 쟁점화하고
17:06어떻게 보면 여기를 물을 흐렸던 것에 대해서
17:09그리고 불법 그 과정에 불법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17:12본인이 의원으로서 또 헌법기관으로서 책임지셔야 될 부분은
17:17분명히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17:18이번 정부 들어서 장관 후보자에서 낙마한 게 벌써 5명째거든요
17:24그래서 인사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17:27지금 국민의힘 쪽에서는 김현지 부속실장 이야기를 계속해서 하고 있거든요
17:32앞으로 대응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17:35그러니까 인사 라인, 인사 시스템에 대해서
17:38지금 완전히 이재명 정부의 인사 시스템 자체가 무너졌다는 것은
17:42온 국민께서 목도를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17:45지금 국민의힘이 데스노트를 써가지고 한 명씩 제거를 하냐라고 말씀하셨는데
17:51왜 그런 인사밖에 추천을 안 합니까?
17:54그런 사람밖에 주변에 없습니까? 라고 물을 수밖에 없어요
17:58그렇게 자리에 적합하지 않은 부적격 인사들만 추천을 하기 때문에
18:04국민들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 것 같고요
18:07지금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한 이야기는 국민의힘에서 나오기보다요
18:12지금 민주당 측, 그러니까 예전에 김남국 의원도
18:16현지 누나 훈식이 형한테 물어볼게 라고 했었고
18:19또 서영주 전 부대변인 같은 경우도
18:21모 방송에서 온라인이 되는 줄 모르고
18:24혼잣말로 청와대에 지금 인사 라인이 어디 있어?
18:27다 김현지가 하지 라는 등의 이야기가
18:29지금 세간에 다 흘러나온 상황 아니겠습니까?
18:32그렇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께서는 이 인사에 과연 김현지라는 사람이 관여를 하는 것이 아닌가
18:39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18:40아주 합리적인 의심이라 생각이 들고요
18:43그러니까 다시 우리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으로 돌아가서
18:47이렇게 김현지 실장의 개입에 대한 이야기, 의혹을 갖고 싶지 않고
18:52정말 떳떳하게 검증받고 싶었다면
18:54양마담인지 양대표인지 모르겠지만 그분을 불러서 물어봤으면 어떨까요?
18:59증인으로 채택하면 됐었죠
19:01그리고 제넨셀 강 대표, 강 교수
19:04그 사람을 불러서 어떻게 청탁을 그렇게 하게 된 건지
19:08그 다음에 그 이후에 주가 조작은 왜 했는지에 대한 이런 부분들
19:12왜냐하면 지금 일심의 유죄가 나와 있기 때문이죠
19:15이런 부분들을 물어봤으면 야당도 마찬가지고
19:18국민분들도 보시기에 알아서 판단을 하셨을 겁니다
19:21그런데 숨기는 자가 범인이라고 범인을 아무도 불러내지 않았습니다
19:25그랬기 때문에 지금 김현지 부속실장이라든지 뒷라인이라든지
19:30이런 의혹들이 불거지는 것 같습니다
19:32네, 이틀 전 대통령의 기자회견이 있었고
19:36그리고 바로 어제 김승원 의원의 자진 사태까지 이어지면서
19:39전국이 좀 요동을 치는 양상입니다
19:42당장 추석 연휴가 며칠 남지 않았고요
19:45그래서 추석 민심, 또 떨어지는 국정 지지율이 반등할 수 있을지
19:50굉장히 관심이 쏠리는데 어떻게 전망하세요?
19:52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청문회의 시간은
19:55거의 다 마무리가 되는 것 같고요
19:57물론 새로 법무부 장관 인선을 해야겠지만요
20:00지금 민생의 시간이 다가왔다고 봅니다
20:03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고
20:07대통령께서 가장 역점에 두는 것은 민생이거든요
20:11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추석 때
20:15밥상에 여러 가지 경제적인 상황이나 이런 것도 올라갈 건데
20:18저희가 아쉬운 것은 뭐냐면
20:21물론 지금 나와 있는 인사에 대해서
20:23국민적 눈높이가 맞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20:26대통령께서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계시고
20:28또 다 모든 것이 내 탓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20:32아쉬운 것은 저희가 여러 가지 경제 지표라든가
20:36상황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은 것들이 꽤 많습니다
20:39지금 수출이 4대, 우리나라 최초로 4대국에 들어가기도 하고
20:44GDP 성장률도 몇십 년 만에 가장 높아지기도 했고요
20:48수출 최고치 달성하고 있고 등 여러 가지 경제 지표가 있지만
20:51물론 국민께 오롯이 다 체감이 되지 않는 것은
20:55저희가 노력해야 되는 부분인데
20:56외교에 대한 성과도 굉장히 많고
20:58그런 부분이 다 전달이 안 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21:00그래서 앞으로는 민생 현안과 국민을 체감할 수 있는
21:04그런 정책에 더 노력하고 집중하고
21:06또 내부적으로도 저희가 더 겸허하고 겸손한 자세로
21:10국민께 임한다면 국민께서도 언젠가는 저의 진심
21:13또 대통령의 진심을 알아주실 날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21:17라고 생각합니다
21:18손대변인님
21:19이번 추석 밥상머리의 이슈는 아무래도 인사청문이겠죠
21:24지금 우리가 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역시
21:29불공정의 이슈에서 너무나 그 한 가운데 의혹을 받고 있는 분입니다
21:33강신철, 강신철거 이런 별명을 지금 갖고 있는 분인데요
21:38바로 철거민 특공에 대한 이슈입니다
21:40이 철거민 특공을 가족 4명이
21:43본인과 형, 고모, 형, 아버지까지 받았다는 부분이 굉장히 논란이 되고 있는데
21:49철거민 특공이라는 것은 사실상 공익적인 사업에 의해서
21:54자신의 주거를 잃은 그렇게 힘들고
21:56그런 소수의 분들에게 돌아가는 철거민 특공인데요
22:01그것을 지금 강신철 후보자가 받았다라는 것이고
22:04가족들과 다 함께 그 받은 과정이 예를 들면 전입신고를 한 20일 후에
22:11이 재개발 신청이 지금 들어가는
22:12이러한 조금 불합리한 불공정한 과정이 있지 않았냐라는 의혹을 지금 받고 있는 분입니다
22:20그리고 이러한 철거 특공을 받고 나서도 강신철 후보는 그 집에 살지를 않고
22:26그 뒤로도 한 7여 년 정도는 그냥 전세를 줬다는 겁니다
22:30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사는 주거의 안정을 위해서 만들어진 철거민 특공이라는 제도를
22:35본인이 부를 증식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지 않았나라는
22:41참 국민들이 지켜보시기에 대단히 불공정한 의혹이 있는 상황입니다
22:46아마 추석 때 많은 분들이 둘러 앉으면
22:49강신철 후보처럼 부동산을 해야 된다
22:52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22:54또 추석 연휴 때는 어떤 이야기들이 밥상에 오를지도 함께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22:59정책관 이슈 두 분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23:02임세은 전 청와대 부대변인,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3:07고맙습니다
23:07열저 sta
23:07해보십시오
23:08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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