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6개월 동안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암표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15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지난해 집중단속 때보다 6배 증가한 수치로 매크로로 콘서트 표를 대량 선점해 8년 동안 24억 원어치를 재판매하거나 KTX·SRT 승차권 4천 장 이상을 되판 사례들이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는 공연 암표가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포츠 50건, 승차권 8건 등의 순으로 범죄수익 20억 원에 대해서는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 조처가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추석을 앞둔 만큼 열차 승차권을 비롯한 암표 거래에 엄정 대응하고 다음 달 31일까지 특별단속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20090025491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6개월 동안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안표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157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00:12지난해 집중단속 때보다 6배 증가한 수치로 매크로로 콘서트표를 대량 선점해 8년 동안 24억 원어치를 재판매하거나 KTX SRT 승차권 4천 장
00:23이상을 되판 사례들이 적발됐습니다.
00:25유형별로는 공연 안표가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스포츠 50건, 승차권 8건 등의 순으로 범죄 수익 20억 원에 대해서는 기소 전 몰수,
00:37추징 보전 조처가 이뤄졌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