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수신안을 발표하며 천아람 원내대표와 이주영 의원에게 다음 총선에서 경기 남부지역구에 출마해달라고 공식 요구했습니다.
00:12이 비대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화성, 수원, 용인, 성남 등 반도체와 첨단산업 기반의 경기 남부지역을 전략 거점으로 지정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또 다음 총선 비례대표 공천에서 비대위를 포함한 역대 지도부와 지도급 인사,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 순번을 받은 인사는 제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