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주포 강소휘를 앞세운 여자 배구 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콩에 3 대 0으로 완승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1세트에서 다소 고전했지만, 2세트부터는 강소휘의 압도적인 강타를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강소휘는 양팀 선수 중 가장 많은 14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이다현이 12점, 이예림도 9점을 보탰습니다.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대표팀은 내일(17일) 카타르와 2차전을 치른 뒤 모레(18일) 조별리그 선두를 다투는 베트남을 만납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916232644983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주포 강소희를 앞세운 여자 배구 대표팀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홍콩의 3대0으로 완성했습니다.
00:09우리 대표팀은 1세트에서 다소 고전했지만 2세트부터는 강소희의 압도적인 강타를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00:16강소희는 양팀 선수 중 가장 많은 14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이다현이 12점, 이해림도 9점을 보탰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