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부동산 의혹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해 송구하다면서도 불법성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00:11강 후보자는 어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방장관 후보자로서 청문회에서 부동산 관련 이야기가 나온 데 대해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0다만 어느 군인이나 그렇듯이 군생활하면서 부동산 주식 등 자산 증식에 관해서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다며 철거민 특별공급이라는 단어도 이번에 처음
00:32알았다고 밝혔습니다.
00:34그러면서 철거민 보상 대상자 선정 직전 주소를 옮긴 것은 군생활을 하면서 자주 이사한 상황 가운데 하나로 정당한 절차로 철거민 보상을
00:44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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