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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강원의 김동현이 지난달 K리그에서 최고의 골을 넣은 선수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동현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김동현은 지난달 16일 울산과의 2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6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대전 주민규도 서울과의 23라운드 경기에서 오버헤드킥 득점에 성공해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

전북 골키퍼 송범근은 올 시즌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송범근은 인천과의 26라운드 후반 11분 무고사의 강력한 발리슛을 막아내 포항 홍성민과 함께 후보에 올랐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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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프로축구 강원의 김동현이 지난달 K리그에서 최고의 골을 넣은 선수로 뽑혔습니다.
00:06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동현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00:13김동현은 지난달 16일 울산과의 2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36분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00:22전북 골키퍼 송범근은 올 시즌 첫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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