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은 주말에도 기속되고 있습니다.
00:06현지 기업 대응팀은 헬기와 드론은 물론 육상수색팀 투입과 함께 마을을 찾아다니며 실종자들의 행방을 캐묻는 탐문수색팀을 새로 추가합니다.
00:15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차유정 기자, 주말 수색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00:20네, 먼저 직원 3명의 연락이 끊긴 남동발전은 육상수색에 주력하고 있는데요.
00:257개 팀 80명 안팎의 육상수색팀은 오늘도 실종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00:30남동발전은 육상수색팀 1개 팀 10명을 추가 계약했다며 내일부터 추가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00:37오늘 새로 투입된 팀이 탐문수색팀입니다.
00:40현지인 등 20여 명이 실종자들이 산으로 탈출했을 경우를 가정해 인근 마을을 중심으로 찾아다니면서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행방을 캐나는 겁니다.
00:49주력 수색 범위는 기존에 주력했던 베이스캠프 인근과 산악지대, 웰로브리지와 파워하우스 등입니다.
00:57피로 누적으로 계약을 연장하지 못했던 수색견 팀에 대해선 추가 계약이 가능한지 타진 중입니다.
01:04직원 6명이 실종된 두산 에너빌러티는 어제 헬기 2대와 드론 8대를 띄워서 수력발전소 메인캠프와 하류 방면을 집중적으로 수색했는데
01:13아직 실종자 흔적을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17두산 에너빌러티는 오늘도 역시 헬기 1대와 드론 8대의 비행허가를 당국에 신청하며 현장을 살필 계획입니다.
01:25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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