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럼 한동훈 의원 어제는 지난 2021년 브로커 양 씨와 제넨셀 대표 구속영장을 기각한 정판사 사이의 녹취록까지 공개했는데요.
00:08그 내용 잠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00:10통화 시기는 바로 이 3명의 사진이 찍힌 5개월 전인 2021년 9월 6일입니다.
00:17내용을 좀 보겠습니다.
00:19김 후보자가 양 씨에게 자신의 가장 친한 아우인 정판사를 기억하냐고 묻자 양 씨는 완전 기억한다고 답합니다.
00:28이후 후보자로부터 전화를 건네받은 정판사가 아까 양 사장님 잘 계시냐고 했더니 김 후보자가 바로 전화를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00:37한동훈 의원은 이 정판사가 그 사건의 영장재판을 절대로 맡아서는 안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00:43한동훈 의원의 청문회 증인 채택은 결국 불발이 됐는데 국민의힘 청문회원 자리를 하나 포기하고 한동훈 의원을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를 두고
00:53당내 최고위에서는 절전이 벌어졌습니다.
00:58당규상 최고위의 의결로 징계를 취소 또는 정지할 수 있습니다.
01:04지도부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징계를 취소 또는 적어도 청문기간 동안 정지라도 해서 청문위원으로 넣어줄 것을 제안합니다.
01:14그분은 혼자 광내고 혼자 노시는 거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계속 밖에서 혼자 잘 노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23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