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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스마트시티 기술과 정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대 규모 스마트시티 행사로 올해로 10회째를 맞았고 전시에 2백여 개사가 참여해 인공지능과 교통, 주거와 에너지 등 여러 분야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스마트시티를 넘어 인공지능 도시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 정부는 지난 10년 성과와 새롭게 추진하는 '케이-에이아이(K-AI) 시티' 정책을 소개합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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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외 스마트시티 기술과 정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00:03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00:09200여 개사가 참여해서 AI와 교통, 주거와 에너지 등
00:13여러 분야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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