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고맙습니다. 아직은 미숙한 팀원이지만 너무나 기대되는 열정 만납입니다.
00:05왼쪽부터 봐주시죠.
00:09정면
00:11오른쪽을 봐주시고요.
00:14박기태 사원의 열정 가득한 파이팅 한번 해주시겠어요?
00:18네, 왼쪽입니다.
00:21정면
00:23오른쪽을 봐주시고요.
00:25영어보팀의 귀여운 막내 라인이잖아요.
00:27사랑스러운 하트 한번 부탁드립니다.
00:30막내 앞에 왼쪽입니다.
00:33정면
00:35그리고 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39네,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모실게요.
00:43다음은 하윤리 씨를 모시겠습니다.
00:46네, 박기태는 영어보팀의 막내 신입사원이고요.
00:50신입처럼 뭐든지 더 잘하고 싶고
00:53또 열심히 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큰데
00:56막상 그런 행동들이 오히려 좀 서투른 행동이나 그런 상황들을 만들게 돼서요.
01:01좀 네, 이런 선배님들 보면서 좀 더 필요한 나도 사원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그런 사원입니다.
01:11네, 그 일단 저희 봉팀장님 같은 경우는 너무 연기할 때마다 저희한테 이제 잘한다, 잘한다.
01:19칭찬을
01:19너무 이렇게 편해질 수 있게끔 좀 이렇게 격려를 해주셨고
01:23또 우리 양대리님 같은 경우는 너가 준비한 거 있으면 다 받아줄 테니까
01:29후회 남기지 말고 다 하고 가라고 이렇게 또 열어주셔서 너무 든든했고요.
01:36또 윤리랑 이제 예인이는 이런 거 이렇게 해볼까? 저건 저렇게 해볼까? 이렇게 해주면 안 되라고 했을 때 너무 그 쿵짝들을
01:46잘 맞춰줘서 너무너무 의지가 많이 됐던 현장이었습니다.
01:51완벽한 팀워크를 지금 보여주고 계신데
01:54형태는 달라도 저희가 다 겪었던 일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02:01그런 좀 그런 본질적인 것들은 다 아마 좀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도 있으실 거고
02:08또 누군가는 지나왔던 모습을 좀 투영해 보시면서 볼 수도 있을 것 같고
02:13누군가는 지금 자신의 모습을 좀 이렇게 투영하면서 볼 수 있는 그런 매력이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