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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핸드 볼러인 미국의 데이비드 크롤이 국내 최고 권위의 프로볼링 대회 DSD삼호 코리아컵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크롤은 대회 결승에서 멕시코의 퀸테로를 237대 197로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3인조 국가대항 이벤트 경기에서는 일본 팀이 정태화, 김태영, 박근우가 나선 우리 대표팀을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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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투핸드 볼러인 미국의 데이비드 크롤이 국내 최고 권유의 프로볼링 대회 DSD 3호 코리아컵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00:07크롤은 대회 결승에서 멕시코의 퀸테로를 237대 197로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00:153인조 국가대왕 이벤트 경기에서는 일본팀이 정태화, 김태영, 박군우가 나선 우리 대표팀을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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