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 별도의 도어 스태픽을 진행하지는 않을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됐습니다.
00:06다만 사무실로 출근해 청문회 준비는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
00:10현장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유서현 기자.
00:15네, 서울 적선동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00:18네, 김 후보자 오늘은 도어 스태픽을 하지 않는다고요?
00:23네, 청문준비단 측은 어제와 달리 오늘은 도어 스태핑을 하지 않겠다고 알렸습니다.
00:30다만 김 후보자는 이곳 적선동 사무실에 출근해 청문회 준비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00:36어제 김 후보자는 두문물출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며
00:39아픈 가족을 돌보고 사무실에서 업무를 이어갔다고 밝혔습니다.
00:44어제 김 후보자의 도어 스태핑 이후에도 준비단이 언론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를 거듭낸 만큼
00:50오늘도 준비단을 통한 해명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00:54준비단 내부적으로는 개별 의혹에 어떤 수준으로 대응을 해야 하는지를 두고
00:59고민이 적지 않은 거로 전해졌습니다.
01:04네, 식약처 청탁과 셀카 논란 등에 대한 어제 김 후보자의 설명 전해주시죠.
01:11네, 김 후보자는 식약처 청탁 의혹과 관련해서는 심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졌고
01:17청탁도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01:20다만 민원 전달 과정에는 신중했어야 한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01:25식약처 청탁 의혹 브로커로 알려진 사업가 양 모 씨는 성공한 여성 사업가로서 친한 후배로 알고 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01:33가족이 운영하는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가족기업인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01:40발달장애인 돌봄 환경 특성상 학교를 열기도 선생님들을 모시기도 쉽지 않다며
01:46헌신을 왜곡하거나 매도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01:50지금까지 서울 적선동 사무실에서 YTN 유서연입니다.
01:55영상편집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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