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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 정례훈련인 '프리덤 에지'가 시작된 가운데, 미 측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해 3국의 방어 능력 확대를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 사령관은 주일미군 요코타 공군 기지에서 열린 프리덤 에지 개막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공중과 해상 사이버 역량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년 연속 미국의 항공모함이 불참한 데 대해서는 훈련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며, 인도·태평양에 대한 안보 약화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측 대표로 개막식에 참석한 김지훈 합참 연습훈련부장은 프리덤 에지 훈련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훈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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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미일 3국의 정례 훈련인 프리덤 엣지가 시작된 가운데 미국 측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해서 3국의 방어 능력 확대를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00:10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 사령관은 주일미군 요코타 공군기지에서 열린 프리덤 엣지 개막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공중과 해상 사이버 역량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00:21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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