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혁신당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아들의 7억 원 상당 상가 매입 사실을 인사청문 요청안에서 은폐했다고 지적했습니다.
00:11천 권한대행은 오늘 국회 기자회견에서 강 후보자 아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동일한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보유하고 있었다며 고의로 은폐한 정황이 있다고
00:21밝혔습니다.
00:22이어 해당 상가는 전문가 분석에 따라 재건축 시 아파트 한 채가 나올 수 있는 곳이라며 1996년생이 어떻게 7억 원이나 되는
00:31자금을 마련해 상가를 매입했는지 해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00:36이에 강 후보자 측은 7억 원 가운데 계약금 7천만 원은 예금으로 충당했고 나머지 자금은 적법한 차용증을 통한 4인간의 거래로 조달했다고
00:46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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