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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키아프·프리즈 서울 포토콜'에 참석해 국내외 미술계 주요 인사들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트페어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울 곳곳이 '지붕 없는 미술관'처럼 시민들을 맞이한다"며 "키아프·프리즈가 작품을 사고파는 마켓을 넘어 세계 미술의 흐름을 선도하고, 문화예술도시 서울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에 앞서 오 시장은 사이먼 폭스 프리즈 CEO와 함께 프리즈 서울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울시와의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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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키아프 프리즈 서울 포토콜에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00:07오 시장은 서울 곳곳이 지붕 없는 미술관처럼 시민을 맞이한다며
00:11키아프 프리즈가 작품을 사고파는 마켓을 넘어 세계 미술의 흐름을 선도하고
00:17문화예술도시 서울의 위상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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